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정리정돈 잘하시는 분

정리하자 조회수 : 5,188
작성일 : 2021-08-30 01:06:00
속옷이나 양말은 몇개나 가지고 계신가요?

양말 20컬레 정도(운동용, 등산용, 일상생활용 등등), 속옷은 낡아 보여서 새로 몇개 사니 이제 20-30개 정도, 브라는 10개미만
이것만해도 서랍장 하나 꽉차요.

꽤 큰 서랍 6개짜리 서랍장에 제 옷만 넣는데도 속옷 운동복, 청바지 등등 보관으로 꽉 차는데 정리 정돈 잘하시는 분들도 이정도 가지고 있나요?
새거 사면 낡은 속옷은 바로 버리나요? 버릴려고 보면 아직 괜찮은거 같고
IP : 202.166.xxx.15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2
    '21.8.30 1:10 AM (106.101.xxx.177) - 삭제된댓글

    낡은 속옷은 버려요 낡은거 새거 섞인거 싫어서요
    개운하게 새걸로 바꿔놔요

  • 2.
    '21.8.30 1:16 AM (122.37.xxx.12) - 삭제된댓글

    하나 사면 두개 버립니다 버리고 사는 거구요 아니면 안사요 입을만하면 입으셔요 청바지는 서랍보다 걸어두거나 돌돌 말아서 선반 같은곳에 얹어놓은게 자리 덜차지하구요 양말은 여러개 있으시다니 평상시 신는용 ,운동용 따로 분류해두세요
    플라스틱 바구니 사는것도 정리 .못하시는분들한테는 오히려 짐만되니 좀 빳빳한 쇼핑백으로 섹션 나누는 방법 있어요 인터넷 찾아보시면 "쇼핑백 수납활용법" 뭐 그런식으로 찾아보시면 있으실거에요
    그걸로 냉장고 야채칸도 정리 가능합니다
    저는 큼직큼직한거보다 서랍장 정리하는거 너무 좋아하고 잘하는 편이고 남편은 큼직한걸 정리 잘하는 편이라 우리 나중에 정리햊 러 다닐까 하면서 우스갯소리도 한 적 있습니다

  • 3. ㅇㅇ
    '21.8.30 3:37 AM (1.235.xxx.94)

    일년에 한번 정도 홈쇼핑에 나오는 브라 6개 팬티 12개 세트 구매해요.
    예전 속옷은 멀쩡해보여도 그냥 싹 버립니다.

  • 4.
    '21.8.30 5:03 AM (58.140.xxx.99)

    ㅇㅣ제부터 사지맑ㆍㄷ 있는거만 신다가 싹 버리세요

  • 5. 솔직히
    '21.8.30 6:51 AM (121.157.xxx.71) - 삭제된댓글

    정리정돈는 못하는 게 아니라 안하는 거라 생각하는 사람이에요.
    그냥 단순한 건데... 짐이 많으면 짐이 들어갈 공간을 만들면 되는 거에요.

    저는 미니멀리스트 아니구요. 20년 넘은 옷도 꽤 됩니다.
    그냥 그만큼 보관공간을 만들어 넣어둘 뿐이에요.
    그리고 또 그만큼 수납에 필요한 공간이 커지겠죠.
    그래서 집이 좁아질테지만 대신 깔끔한 집은 될 수 있어요.

    집 좁아진다고 수납장 안 들이고 짐은 많다고 투덜거리니 정리를 못하는 거에요.

  • 6. 일단
    '21.8.30 7:24 AM (121.133.xxx.137)

    버리고 사요

  • 7. 마크툽툽
    '21.8.30 7:41 AM (110.9.xxx.42)

    저도 하나사면 두개 버려요. 두개 버리고(열심히 입고 쓰다가) 하나를 사옵니다. 붙박이장 60프로 이상 채우지 않아요. 공간 여유롭게 사용해요.
    딱 한가지 와인은 쟁입니다 ㅋㅋㅋㅋㅋㅋ 어차피 셀러에 딱 들어갈만큼만 사기 때문에 자리는 차지하고 있어요. 그 외에는 나와있는 물건 없이 심플하게 살고 있어요.

  • 8. ㅎㅎ
    '21.8.30 8:01 AM (211.36.xxx.72)

    낡아서 새로 사셨다면 낡은 것을 버려야죠. 아직 입을 만하면 새로 사면 안되고요. 홈쇼핑 속옷 한세트 사서 낡으면 새로 사고 버립니다. 항상 5세트에요. 양말은 검은 색 3개, 베이지색 1개, 초록색 1개 총 5개에요. 이것도 새로 사면 버립니다.

  • 9. ㅇㅇ
    '21.8.30 9:51 AM (211.206.xxx.52)

    낡아샀으면 낡은건 버리셔야지요

  • 10. //
    '21.8.30 11:03 PM (220.80.xxx.123)

    저도 정리정돈 제로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4604 며느리가 솔직히 직장 안그만두었으면 싶은데 저 나쁜 시어머니인가.. 121 2021/08/30 27,919
1234603 가을바람 솔솔 부니 행복해요. 4 ㅇㅇ 2021/08/30 1,890
1234602 직원과 식사라도 해야겠죠. 11 그만두는 2021/08/30 2,937
1234601 아이 치아 교정 비발치 1년 후.. 반평생 유지장치 한다는데 11 교정 2021/08/30 3,367
1234600 이낙연 캠프와 지지자들에 대한 짐작... 31 123456.. 2021/08/30 1,485
1234599 치아 잇몸안쪽 신경치료 하려면 어떤 치과로 가야할까요 7 치과 2021/08/30 1,587
1234598 짜고 신 알타리김치 맛있게 먹는 방법 알려주세요. 7 김치 좋아 2021/08/30 2,240
1234597 엄마가 소화가 늘 안되서요 25 소화 불량 2021/08/30 4,094
1234596 치질 잘 아시는분... 6 치질 2021/08/30 1,859
1234595 가방 좀찾아주세요 11 모모 2021/08/30 1,799
1234594 아이돌 노래중에 맘에 드는 노래 있으세요? 6 ㅇㅇ 2021/08/30 1,205
1234593 엄마가 열 손가락이 늘 아리고 쑤시는데 신경과와 정형외과 중에서.. 2 어디로 2021/08/30 1,306
1234592 금강경 매일 일독 해보려고 하는데요 2 기도 2021/08/30 1,958
1234591 유은혜가 동양대 학교비리와 최성해 학력위조 조사 멈추게함? 6 슬프다 2021/08/30 2,166
1234590 장동민 8개월 수익률 1200% 래요. 3억이 36억 40 진짜일까 2021/08/30 35,110
1234589 수능 응원 메시지 뭐가 좋을까요? victor.. 2021/08/30 1,114
1234588 어플 링크 문자로 좀 보내달라고 하는데요..TT 8 ㅇㅇ 2021/08/30 867
1234587 김남국, 박주민 이번에 아주 가는구나 9 어처구니 2021/08/30 3,173
1234586 부모랑 합가는 한번하면 못나와요 특히 친정 15 ... 2021/08/30 7,188
1234585 펌 조선일보 기레기들의 코메디 2 ** 2021/08/30 1,215
1234584 꺼버지라는 말이 꺼지라는 말과 같은 뜻인가요? 1 ... 2021/08/30 1,148
1234583 태슬컷 해보신 분 질문 좀.. ... 2021/08/30 1,282
1234582 오징어찜을 샀는데 2 ㅇㅇ 2021/08/30 1,968
1234581 오늘 그릇을 2개나 깼어요ㅠ 17 꿈자리 2021/08/30 3,517
1234580 일촉즉발 변호사비 대납 공방..이재명 캠프 "법적 조치.. 19 이재명만세!.. 2021/08/30 1,7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