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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엄마 소식을 자꾸 나한테 묻는 동네엄마 왜 그러는지

조회수 : 3,663
작성일 : 2021-08-27 10:36:49
직접 물어보래도 자꾸 나한테 알려달라네요
그엄마가 전화를 안받는대요
그럼 톡남기면 되지…
저한테 톡해서 물어보는건 뭔지…
이것말고도 시시콜콜한 정보 다 물어보고요
본인이 검색하면 될걸
예를 들어 어디 오픈시간이나
과외한다면 과외비 어디서 구했냐 등등
자기는 알아볼생각도 없고
넘 답답해요
IP : 211.36.xxx.174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7 10:48 AM (118.33.xxx.245) - 삭제된댓글

    견제하나봄

  • 2. ...
    '21.8.27 10:54 A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글쎄. 나도 잘 모르겠는데.. 그러고 말아야죠. 언제까지 뒷치닥거리 하실라구.

  • 3. ...
    '21.8.27 10:55 AM (106.101.xxx.153) - 삭제된댓글

    직접 물어봐. 그러고도 물어봐달라고 하면 난 안궁금한데. 그러세요.

  • 4. ..
    '21.8.27 10:56 AM (211.36.xxx.61)

    저는 알고있거든요 친해서
    근데 그엄마가 이엄마를 그렇게
    좋아하진 않는걸로 알아서…
    막 알려줘도 되는지 모르겠어요

  • 5. ...
    '21.8.27 10:57 AM (121.187.xxx.203)

    원글님이 좋아서
    이리저리 핑계거리 만들며
    다가서는 게 아닐까요.
    그렇다고해도
    고만하라고 한마디 하세요.

  • 6. 그냥
    '21.8.27 10:57 AM (124.54.xxx.73) - 삭제된댓글

    나도모르는데 왜?

    반복반복반복

  • 7. ..
    '21.8.27 10:58 AM (211.36.xxx.61)

    제 생각엔 다들 연락이 잘안되는데
    저는 연락 잘받고 잘되는편이라 그런것 같아요

  • 8.
    '21.8.27 10:58 AM (116.122.xxx.50) - 삭제된댓글

    나도 잘 모른다고 하셔야죠.
    막 알려주심 다른 엄마랑 사이가 멀어질텐데요..

  • 9. ...
    '21.8.27 11:01 AM (39.118.xxx.11) - 삭제된댓글

    와 읽기만 해도 답답해요. 싫다고 해도 계속 그러면 님도 연락 받지 마세요~, 안 알려주는게 맞죠. 저라도 제 소식 건너건너 말 전하면 별 얘기 아니라도 기분 나쁠듯요.

  • 10. ...
    '21.8.27 11:04 AM (203.221.xxx.237)

    비슷한 상황에서 몰라 그러니까 왜 모르냐고 따지던데 그래서 몰라 또 그랬어요. 연락도 자주 받지 마시고 말이나 다른 사람얘기 전달하지 마세요.

  • 11. ㅇㅇ
    '21.8.27 11:14 AM (106.101.xxx.56)

    연락안되는 이유가 있을텐데 막무가내.
    그리고 전업이 매력없는 이유가 내시간 남시간
    시간 낭비에대한 개념이 없어요.
    그엄마 한심한 전업의 나쁜예

  • 12. ...
    '21.8.27 11:31 AM (175.223.xxx.5)

    남의소식함부로전하면안돼요
    모른다고자르세요
    무엇이든 뒷담화가될수있거든요

  • 13. ....
    '21.8.27 11:33 AM (223.38.xxx.30)

    말 전하다가 문제 생기면
    원글님 핑계대면서 빠져나갈 구멍 만들어
    놓을수 있거든요. 그 여자가.

  • 14.
    '21.8.27 12:00 PM (220.116.xxx.18)

    그냥 딱 잘라서 말하세요
    남의 일은 제 3자에게 전달하지 않으니 앞으로 나에게 묻지 말라고
    앞으로 다시 그 엄마 얘기 물으면 다 씹을 꺼라고 선을 그으세요

  • 15. 예의가 아니다
    '21.8.27 12:22 PM (125.184.xxx.101) - 삭제된댓글

    그 사람은 자기가 얻고 싶은 것만 원글한테 얻고 싶은 거고
    원글이 향후 다른 사람과 사이가 어찌되든 곤란하든 말든 관심없는 사람이예요. 멀리하세요.
    그 사람 입장에서 원글은 이용가치가 있어 만나는 것 같음

  • 16. ㅇㅇ
    '21.8.27 1:58 PM (211.206.xxx.52)

    저도 당해보고 깨달은거
    정보가 나오니 자꾸 요구하는거예요
    외우세요
    몰라

  • 17. ..
    '21.8.27 1:59 PM (211.36.xxx.125)

    전에 살짝 강경하게 검색해보시라 했더니…ㅋ
    싸해지는거 있죠
    뭐라고 검색하냐며…아…
    진짜 연락와도 안반가워요

  • 18. ㅇㅇ
    '21.8.27 2:07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진짜 입조심해야함
    아무리 사소한거라도 중간에서말하면안됌

    요즘 연락안해서 나도잘몰라
    무슨학원 다니는지 잘몰라
    검색을알려달라고하면
    그런건 ㅇㅇ엄마가 검색해봐

  • 19. ...
    '21.8.27 2:07 PM (175.214.xxx.77) - 삭제된댓글

    피해야 할 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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