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외모뿐 아니라 성격도 타고나듯 합니다

ㅇㅇㅇ 조회수 : 2,859
작성일 : 2021-08-26 15:27:04
외모야 드라마틱하게 고치기라도 하지

성격안좋게 태어난 사람은 살기 힘들듯해요

성형외과 갈수도 없고 계속 우울하게 미움받으며 사는거자나요

제가 그래요 그 유전자 첫째한테 가고 집에 들어가기 싫으네요
하늘은 내게 너무 불쌍해서인지 성격좋고 긍적적인 둘째를 주셨네요


별의별 노력해도 안되니 자포자기하네요

둘째만 보고 살수도 없고

업보인가요 부모속 속썩인 그대로 내게 비수로 꽂히네요


자식이라 키우지만 약간 밉상 유전자가 있나봐요

이제 겨우 열살인데 앞으로 어찌할지 갑갑하네요

IP : 223.38.xxx.207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26 3:29 PM (175.209.xxx.108) - 삭제된댓글

    저도 애 키워보고 알았어요
    정말 성격도 타고나더라구요. 똑같은 환경에서 똑같이 키워도 성격이 달라요.

  • 2. 외모 성격
    '21.8.26 3:37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돈 버는 기술,공부하는 기술,부족해도 끈기 있게 노력하는 거 등.. 하여간 다 물려 받는거

  • 3.
    '21.8.26 3:37 PM (67.70.xxx.226) - 삭제된댓글

    당현가죠 성격 타고나는거 지금 아셨어요 ?..
    저도 우리 부모님들 성격 닮았다느거 오래전부터 느꼈어요.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 4.
    '21.8.26 3:38 PM (67.70.xxx.226)

    당현하죠 성격 타고나는거 지금에서야 아셨어요 ?..
    저도 우리 부모님들 성격 닮았다는거 오래전부터 느꼈어요.
    어쩔 수 없는 현실입니다.

  • 5. ㅁㅁㅁㅁ
    '21.8.26 3:39 PM (125.178.xxx.53)

    뫈전 타고나요.. ㅠㅠ

  • 6. 외모 성격
    '21.8.26 3:39 PM (182.216.xxx.43) - 삭제된댓글

    돈 버는 기술,공부하는 기술,부족해도 끈기 있게 노력하는 거 등.. 하여간 다 물려 받는거

  • 7. ㅁㅁㅁㅁ
    '21.8.26 3:40 PM (125.178.xxx.53)

    제 아이도 사춘기되니 비호감형성격화해서 넘 걱정중
    클수록 아빠성격이에요

  • 8. ....
    '21.8.26 3:41 PM (175.223.xxx.125)

    세살 버릇 여든 까지 간다고 하잖아요.
    저는 초중고, 즉 청소년 때 형성된 성격과 인격이 평생 간다고 봅니다.
    나이가 들면서, 70 80이 되어도 그게 나이든 티를 내거나 숨기는 것일 뿐 청소년기의 모습 그대로 라고 봅니다.

  • 9. ㅇㅇ
    '21.8.26 3:55 PM (222.97.xxx.75) - 삭제된댓글

    성격도 유전맞아요
    아빠는 같고엄마가 한사람은 정상적교육받은 사람
    정부는 매춘부 였는데
    나중그후손들조사하니
    경제여부를 떠나서
    매춘부후손들의 범죄율이 매우높았데요
    반면에 본처 후손들은 그냥평범하게 살고요

  • 10. 윗님
    '21.8.26 3:58 PM (223.38.xxx.207) - 삭제된댓글

    충격적이네요
    공부시키니 난리 아닌 생난리치길래 그냥 나왔어요
    앤 아니다싶어서요 ㅜㅜ
    아직도 길에서 헤매고 있네요
    집에 들어가서 마주보면 안좋은 말할까봐 밖에서 방황하고 있네요
    그냥 업보인가봐요

  • 11. 그래서
    '21.8.26 4:14 PM (39.7.xxx.230) - 삭제된댓글

    자식에게 물려줄 유전자를 고민하면 애 쉽게 못 낳아요.
    내 자신조차 만족스럽지 못한데 그 부족하고 못마땅한 부분을 자식대에게서까지 봐야한다면요.

  • 12. ..
    '21.8.26 4:29 PM (223.38.xxx.35)

    다 타고나져
    저는 예민해서 아이 없는 게 다행이다 싶기도 해요
    외모도 못 나면 고쳐도 못 생긴 사람 고친 모습으로 비슷한 얼굴이 많더라구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3135 뭐든 버리는게 능사는 아니네요 3 D 2021/08/26 4,218
1233134 요즘 장염 바이러스 유행인가요? 2 298 2021/08/26 2,088
1233133 면팬티 버릴까요? 8 바닐라 2021/08/26 4,434
1233132 요즘 오아시스 5천원 쿠폰 오나요? 15 저만안오나요.. 2021/08/26 2,191
1233131 백신예약했는데 맞을 수 있는 상태일까요? 5 백신 2021/08/26 1,278
1233130 김해공항 짐많다고 택시 안태워줘요 28 82쿡스 2021/08/26 5,943
1233129 식사후에 혈당량이 증가하면 거의 동시에 인솔린의 농도가 증가 1 설명해주실분.. 2021/08/26 1,899
1233128 교회는 어딜가나 성비가 여초인가요? 3 핫초콩 2021/08/26 1,739
1233127 서울대 교수들 5 진짜 웃기는.. 2021/08/26 2,546
1233126 저 아래 보이스피싱 관련 문의드려요 1 080 2021/08/26 1,031
1233125 국민연금 전자문서라고 카톡 받으신분 계시나요? 7 뭐지 2021/08/26 2,798
1233124 선물용 양념갈비, 추천해주세요. 1 고급진 2021/08/26 618
1233123 세종시 아파트값 생각보다 안올랐네요 31 ... 2021/08/26 4,832
1233122 제덕이 어쩜 너무 효자네요. 11 ㅇㅇ 2021/08/26 5,009
1233121 가족혼례 4 2021/08/26 1,610
1233120 분유먹어도 영양보충가능한가요 4 ㅅㅈㅅ 2021/08/26 1,535
1233119 파리바게트 런치샌드위치의 소스는 뭔가요 3 ㅇㅇ 2021/08/26 3,178
1233118 일본 난리났네요 74 ... 2021/08/26 33,839
1233117 채시라 결혼할때 전 좀 아깝다 생각했는데 63 2021/08/26 30,358
1233116 터무니없는 위약금도 배상해야 하나요? 5 mm 2021/08/26 1,316
1233115 괴물이된 동생부부 51 .. 2021/08/26 31,897
1233114 윤희숙 시세차익 2억3천, 정착목적 특별분양 살지도 않고 전세줬.. 4 윤희숙사퇴반.. 2021/08/26 1,164
1233113 소설 추천 좀 해주세요 24 추천 2021/08/26 2,723
1233112 초파리가 스탠드 김치냉장고에... 14 난감 2021/08/26 3,136
1233111 아빠에게 화가나 전화를 받지않아요 16 지나 2021/08/26 3,8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