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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 주행중.. 가슴이 갑갑

노희경작품 조회수 : 2,131
작성일 : 2021-08-24 23:08:29
20살쯤 재방으로 보고 재밌네..
20년후 40살 되서 갑자기 생각나,, 정주행중인데,,
결론 알고 보는거라..

대사, 음악, 표정 디테일 한 부분 챙겨보니 참 좋은데 왜이리 회를 거듭할수록 마음이 갑갑하고 답답한지.. 눈물이 나고..그 누구하나다 마음이 짠하고..이런걸로 드라마 매니아가 생긴걸까?

배종옥 유호정 특히, 이성재 다 젊고 멋지고 이쁘네요 저도 그렇고 새월의 흔적도 아쉽고


이성재 준희는 배종옥을 사랑한걸까요??. 부인 유호정을 사랑한걸까요???






















IP : 121.175.xxx.16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8.24 11:15 PM (125.186.xxx.16)

    어디서 볼 수 있나요? 너무나 좋아했던 드라마 ㅠㅡㄴㆍ

  • 2.
    '21.8.24 11:31 PM (106.101.xxx.222)

    이성재는 사랑이 뭔지 잘 모르고 결혼했다고 생각했었어요
    배종옥을 만나면서 이런게 사랑이란 건가 처음 느껴보니까 정신없이 직진한 것 같아요

    그렇지만 최종적으로는 사랑의 형태는 여러가지로 다르고 유호정과의 관계도 사랑의 한가지 형태로 받아들인 것 같아요

    전 dvd도 갖고 있어서 언제라도 볼 수 있고 이미 여러번 봤는데도 아직도 ‘거짓말’이란 제목이 알듯말듯해요
    서로의 뒷통수만 바라보고 사랑하면서도 내가 사랑하는 사람이 나를 사랑하지 않거나, 나를 사랑해서 고통받기를 원하지 않아서 거짓말인가
    어디까지가 진심이고 어디까지가 거짓말인가…

    전 김상중-추상미-김태우의 관계도 참 아렸어요

  • 3. ...
    '21.8.24 11:44 PM (49.172.xxx.146)

    저도 좋아하던 드라마라 제목보고 반가워서 로그인했어요. let me fall 음악도 생각나구요..저도 다시 보고 싶은데 어디서 볼수 있을까요?

  • 4. ...
    '21.8.24 11:53 PM (211.117.xxx.242)

    wave에 있어요

  • 5.
    '21.8.25 2:18 AM (39.119.xxx.54)

    어릴때 봐서는 애절하고 절절하고 모든 인물이 불쌍했는데 40살 되고 보니 뭔 사랑 타령을 그리 하는지....
    인물들이 다들 편하게 고민거리 없이 사는구만... 인생은 현실인데...
    어릴땐 노희경작가 좋아했는데 지금 별로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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