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사주를 봤는데 남편복이 없다네요

남편복 조회수 : 5,579
작성일 : 2021-08-23 14:41:26
1. 착하다 
2. 내가 하는일에 간섭을 안한다
3. 반대로 관심이 없다
4. 밥먹고나면 화장실같다가 쇼파로 직행 밥상을 생전 안치운다(24년을 잔소리하지만 몇이반짝)
5 청소는 일주일에 한번 억지로 한다(24년동안 잔소리해서 이제 하기시작  하기싫은티는 얼굴에)
6.청소끝나면 연습장가서 연습함 매일 매일 거기가 제일편하다고 놀더라도 거기서 놀겠다고
  아주 얄미움
7.어제 불만섞인얼굴로 청소하길래 내가할께 연습장가 했더니 하다말고 청소기 전원끔 가도되냐고
8. 내가 불만인건 집안에서 일어나는 모든일들 설겆이가 산더미로있어도 안함 컵이 없으면 밥그릇에 물마심
9.24년동안 계속 얘기하다보니 나도 점점 짜증나고 같이 살기 싫다는 생각도듬 속터짐

남들이 들으면 저보고 미쳤다고 할거 같은데 얼마전 누가 착하다고 다가 아니다라고 올리신분 정말 공감백배
하든지 말든지 살살 내눈치만 보면서 저러는게 얼마나 약이오르고 화가나는지 미치겠네요
빨래널고 있는데 술취해서 울딸이 저런일하고있으면 싫을거 같대요 전 제가 잘못들은줄알고 다시믈어보니
똑같이 얘기  그럼 날좀 딸처럼 위해달라고 했더니 그럴줄알았다 그냥 해  이럽니다
애들다키우면 혼자 살고싶네요 

IP : 61.78.xxx.198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런거
    '21.8.23 2:43 PM (116.125.xxx.188)

    믿지 마세요
    저 결혼 3번 한데요
    결혼 한번도 늦게 했어요
    남편복 없데요
    남편 제가 이쁘고 좋다네요

  • 2. 원글
    '21.8.23 2:44 PM (61.78.xxx.198)

    아 저래서 남편복이 없다고 하나보다 이런생각이

  • 3. 그러고보니
    '21.8.23 2:45 PM (220.94.xxx.57)

    저도 37살쯤 이혼한다고 했는데
    전혀 그런거없이 잘 살고있어요.

  • 4. 남편복 많은 여자
    '21.8.23 2:48 PM (116.39.xxx.132)

    남편복 많다는데 비슷해요.

  • 5. 야여ㅗ
    '21.8.23 3:02 PM (121.173.xxx.11) - 삭제된댓글

    저도 남편복 없다고 했어요 맞아요..
    만나도 저보다 못한 남자만 만난데요 맞구요..
    벌어도 제가 벌어야 한대요 맞네요..

  • 6. 으음
    '21.8.23 3:03 PM (221.142.xxx.108)

    제발제발 하기싫은 표정 짓고 있어도 시키세요!!!!
    그런 표정으로 할거면 하지말고 연습장가 이러지마시고요
    내맘에 안들게해도 제발 좀 시키세요 하라고요
    착하긴하다면서요.............
    더한 남자들은 물컵 없어서 밥그릇에 먹는대신 설거지 좀 제때하라고 잔소리합니다
    착하기는 하고 님 시키는건 하면 그냥 시키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7. 복이라는게
    '21.8.23 3:09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뭐 생각하기 나름이죠. 돈 잘 벌어다 주는 복. 오래 내 곁에 있어주는 복. 큰 사고 안치는 복....

  • 8. ㅎㅎ
    '21.8.23 3:19 PM (58.232.xxx.161) - 삭제된댓글

    남편복많다고 했어요... 비혼입니다.

  • 9. 안 맞아요
    '21.8.23 3:20 PM (210.106.xxx.82)

    제가 남편복, 자식복 있다는데
    전혀 아니거든요ㅜㅜ

  • 10. ㅎㅎ
    '21.8.23 3:20 PM (58.232.xxx.161)

    남편복 많다고 했어요... 늙은 노처녀예요

  • 11. 영통
    '21.8.23 3:48 PM (106.101.xxx.47)

    나도 그리 나와요.
    남편 돈 받고 안 살았어요. 맞벌이고 각자 쓰고 남편은 돈 쓰기만 하고 재테크 안 되고..오히려 내가 가장격입니다.
    다정은 합니다.
    사주의 남편복은 일반적으로 돈을 얻어 쓰냐 의미가 커요.

  • 12.
    '21.8.23 4:14 PM (211.196.xxx.185)

    남편복 없으면 어때요 내복으로 살면 되지... 자꾸 복 찾으면 남편도 아내복 없어지고 자식들도 엄마복 없어져요

  • 13. 원글
    '21.8.23 5:44 PM (61.78.xxx.198)

    그렇군요 대체적으로 남편복없는사람들이 내가 많이 벌어야하는사람이네요 친구들도 보면 그렇구요
    같이 일하고 있지만 그냥 남자끼리 일하나보다해요 물건도 내가나르고 포장도 내가하고 건축자재입니다 ㅠㅠ

  • 14. ...
    '21.8.23 7:02 PM (39.124.xxx.77)

    맞아요
    사주에서는 남편복 없는 여저들이 주로 남편이 벌이가 좀 쳐지는 분들이 많아요 대신 그만큼 내가 능력이 좀 좋은 경우인거죠.

  • 15.
    '21.8.24 12:02 AM (125.135.xxx.198)

    저요‥예전부터 대신 직업이 좋아요‥그리고 신랑사주에 마누라복이 많죠‥근데 전 신랑복 많다고 생각해요‥꼭 복을 받아야 좋나요‥이번생 복짓는 맘으로‥저축하는 인생도 의미있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91017 스트레칭이 군살 빠진다는데 맞나요? 군살 13:39:05 48
1691016 검사들이 한동훈과 친윤파로 나눠졌나 봐요.  1 .. 13:37:18 139
1691015 상처 밴드 추천드려요. 3 상처밴드 13:34:55 123
1691014 핸폰 배터리옆 초록불켜있고 구글 ... 13:32:51 61
1691013 접이식캐리어 써 보신분 계신가요? ... 13:32:47 38
1691012 문재인 "중국, 미국 다음으로 중요…혐중정서 자극 안돼.. 6 ㅇㅇ 13:32:08 222
1691011 돈 필요한데 주식을 다음주에 뺄까요.. 1 고민 13:26:25 375
1691010 코스피, 외국인 투매에 2600선 붕괴…원달러 환율은 1460원.. 2 ... 13:25:51 291
1691009 이철규 넌 딱 걸렸다 2 애비누규 13:22:55 543
1691008 강릉바다보이는호텔카페 6 바다 13:22:00 511
1691007 틱톡 신고 .... 13:21:02 82
1691006 농대가 미래에는 뜬다는소리 예전부터 듣긴했는데 아직은 아닌가요?.. 4 ㅇㅇ 13:16:29 576
1691005 친정이 싫어요 3 ㅇㅇ 13:14:06 499
1691004 나솔사계 미국돌싱상철 변호사 잡으려고 난리났네요 9 .. 13:12:38 1,010
1691003 강아지 관으로 광목, 나무 어떤 게 좋을까요? 1 .. 13:11:05 202
1691002 남편 생일 상차림 팁 부탁드려요 3 ... 13:10:59 288
1691001 조선족 간병인? 4 ㅡㅡㅡ 13:09:55 403
1691000 키세스 시위대 수사..멱살잡이 난동은 '불 구경' 2 편파적이네요.. 13:08:31 424
1690999 24기 광수 정말 별로네요 11 너무 13:06:25 769
1690998 쌍커플크림이라는거 1 ㅁㅁ 13:06:15 211
1690997 마약과 도박은 끊기 힘들어요 9 ㅇㅇ 13:06:11 685
1690996 집에서 샤브샤브 잘 해드시는분 계신가요 16 ㅓㅏ 13:06:05 755
1690995 60세 전후 일하시는 분들 어떤 일 하시나요 3 .. 13:06:02 331
1690994 어제 나는 사계 옥순 어땠어요? 13:05:26 263
1690993 서울 월세 문의드려요 3 poiu 13:03:26 3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