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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외과, 통증의학과. 정형외과????

less 조회수 : 2,851
작성일 : 2021-08-20 09:19:21

왼쪽겨드랑이 뒤쪽. 쇠골아래(가슴위쪽) 겨드랑이 입구쪽.

팔 뒤쪽..

통증이 있고.

어깨를 쫙 피면. 왼쪽등 어딘가 통증이 느껴짐.


어깨를 펴고 있음 그나마 통증이 덜한데.

핸드폰이나 컴퓨터 , 또는 설겆이 같은걸 하면 나도 모르게 어꺠를 숙이게 되는데. 그러면 통증이 시작되서.

뭉친근육을 만져주면 순간 통증이 사라지는데


그냥 놔두면 왼쪽 목부터 왼쪽 뒤통수까지 통증이 올라옴

더 심할때는 왼쪽 턱 얼굴까지 올라와서 근육이 뭉친 느낌이 듬.


수영을 하면 한바퀴만 돌아도 왼쪽이 전체적으로 아파서. 수영도 그만하고 현재는. 걷기운동만하고 있는뎅(걷기운동은 가슴을 쫙 펴고 걸으니 통증이 덜함)


어디 병원을 가야할지. 그리고 도대체 제 변명이 뭔지 모르겠네요.


어제 저녁에는 신랑한테 왼쪽 등부터 왼쪽 날개뼈쪽 맛사지 좀 해달라고 했는데. 살짝 해도 너무 아파서 악 소리 지름



IP : 182.217.xxx.20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8.20 9:20 AM (223.39.xxx.246)

    재활의학과도 고려해 보세요

  • 2. ...
    '21.8.20 9:22 AM (203.142.xxx.241) - 삭제된댓글

    통증의학과는 아닌거 같아요. 거기는 보통 마취 전공하신 쌤들이 많이 오픈하신답니다

  • 3. 보담
    '21.8.20 9:23 AM (39.118.xxx.40)

    재활의학과에요

  • 4. 언제부터?
    '21.8.20 9:24 AM (113.199.xxx.30) - 삭제된댓글

    대상포진이 아닐까 싶기도 해도....

  • 5. less
    '21.8.20 9:25 AM (182.217.xxx.206)

    '21.8.20 9:24
    아픈지는 꽤 됐어요.
    근데 수포가 생긴것도 아니구.
    대상포진은 잠을 못 잘 정도로 아파야하는거 아닌가요?

  • 6.
    '21.8.20 9:28 AM (211.225.xxx.95) - 삭제된댓글

    지난주에 어깨가 찢어질듯 아파서 티셔츠도 딸도움으로
    벗을정도였는데 통증의학과가서 3일 주사맞고 처방받은
    약먹고 지금 멀쩡해졌어요
    물리치료도 안 받았거든요

  • 7. Dd
    '21.8.20 9:29 AM (125.137.xxx.103)

    지금 견딜수 있는정도면
    침 잘놓는 한의원도 알아 보세요

  • 8.
    '21.8.20 9:30 AM (211.225.xxx.95) - 삭제된댓글

    목이랑 어깨 서너군데 맞았어요

  • 9. .....
    '21.8.20 9:55 AM (118.235.xxx.98)

    일단 정형외과를 가보셔야해요..
    수술해야되는 상황인지, 그냥 통증 치료만 하면 되는 상황인지 확인해보세요

    만약 그냥 통증치료만 하면 되는 상황이라면 하면
    그 때는 통증의학과, 재활의학과 편하신대로 가셔서 물리치료, 통증 주사 치료 등등 하시면 됩니다.
    통증 주사치료는 통증의학과에서 잘합니다..

  • 10. 같은증상
    '21.8.20 9:55 AM (221.146.xxx.249)

    전 그거보다 더하면 왼쪽 옆구리와 살짝 앞쪽까지 더 아팠어요. 정형외과에서는 근막통증 증후군이라고 목 견인과 물리치료를 했는데 도통 낫지를 않아서 침으로 유명한 한의원 찾아가서 6번 침맞고 나았어요. 이번 여름 내내 병원 다녔어요. 한의원에선 늑간 신경통이라 했어요. 목에서부터 내려오는 신경이 눌려서 그런거라고. 전 앉아있는걸 못해서 여름 내내 거의 누워있었어요. 어디 한군데 특별히 아픈게 아니라 부근이 기분나쁘게 아파서.
    정형외과. 한의원. 매일 출근해보세요. 오래 걸린댔어요. 정형외과에서는 주사치료도 권하긴 했는데 그건 안했어요

  • 11. .....
    '21.8.20 10:05 AM (112.145.xxx.70)

    1. 정형외과 가서 진료. 확인하고

    2. 통증의학과 가서 치료.

  • 12.
    '21.8.20 10:09 AM (106.102.xxx.157) - 삭제된댓글

    정형외과 가보세요
    목디스크로 신경이 눌렸을수도 있어요

  • 13. 저는
    '21.8.20 10:42 AM (58.120.xxx.31)

    비슷한 증상 재활의학과 갔어요.
    가까운데 괜찮은 재활의학과 있어서~

  • 14. 혹시
    '21.8.20 11:02 AM (121.182.xxx.73)

    유방암 검사는 하셨어요?
    유방암으로 친구가 어깨 아파서 치료 받았다더군요.
    유방암인 줄 모르고요.
    원글님은 유방암과는 관계없어 보이지만
    혹시 안하셨으면 해보세요.
    안심차원에서요.

  • 15. ...
    '21.8.20 12:16 PM (106.241.xxx.125) - 삭제된댓글

    통증의학과는 마취과 전공의가 하더라구요.
    제가 팔꿈치 근처가 너무 아파서 통증의학과 가서 주사맞고 물리치료 받는데 가족이 의사라 주사제 성분 받아오래서 받아갔더니 그게 마취제 성분이었어요. 약은 진통소염제구요. 운동법은 알려주시긴 했어요. 대개 미국 연수받고 와서 통증의학과 차리더라고요.
    하여간 전 그 이후 통증의학과는 안가요.
    정형외과가서 외과적 문제 있는지 엑스레이 찍어서 보고.
    그게 아니라고 다른 곳 권유하면 안쪽에 문제 있나 보겠어요.

  • 16. 보담
    '21.8.20 12:32 PM (39.118.xxx.40)

    목디스크로 신경이 눌려 방사통이생기면 정형외과는 손못씀 재활의학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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