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굴 성형한 일반인들의 TV 출연에 관한 댓글들 중,

5151 조회수 : 2,584
작성일 : 2021-08-13 10:49:34
이번 주 인간극장 부부에 관한 글을 이곳 말고
다른 2,3곳에서도 몇 개 봤었는데
부인 얼굴에 관한 글들 대부분이 
성형한 얼굴 불편하고 
속이 메슥거린다고 하셨어요.

제가 그런 글들을 보면서 느끼는 게 
정말 그런 얼굴들을 보면
속이 불편하고 거북해지는 분들이 
많으신가요?

전 그분 보고
음, 좀 했구나 하고 별생각이 없었어요.

오히려 본인 홍보하러 나온 
남편분의 말이나 행동들이
좀 그래서 으이구, 소리가 좀 나왔었네요.

죄를 저지른 범죄자도 아닌데
지금 일 안 하고 곡 홍보에만 
신경 쓴다고 남이 타박할 일이아니죠. 
오히려 부인이 
남편은 곡 홍보에만 
신경 써라 했을지 누가 아나요.

그래도 두 사람
서로에게 만족감을 주는 것들이
있으니 저렇게 사는 거 아닐까,
싶네요.



IP : 210.117.xxx.17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8.13 10:52 AM (118.218.xxx.172)

    연예인이고 일반인이고 우선 과한 성형은 얼굴만 보여서 스토리집중이 안되요. 요즘 더로드? 김혜은 보고 드라마에 집중이 안되더라구요.

  • 2. 봐야알지만
    '21.8.13 10:57 AM (39.113.xxx.10)

    과한 성형은 불편하긴해요.

  • 3. ---
    '21.8.13 10:57 AM (121.133.xxx.99)

    저렇게 과한 성형을 한 사람이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정상으로 보이지 않기 때문에
    뭐라 하는 말들도 듣고 싶지 않은거죠.
    그냥 그들을 알아서 잘 살면 되는거구요

  • 4. ㅇㅇ
    '21.8.13 11:01 AM (14.38.xxx.228)

    불쾌한 골짜기 같은 느낌이 있죠..
    인위적인 얼굴...
    매일 보는 사람은 괜찮겠죠?

  • 5. 성형실패
    '21.8.13 11:13 AM (211.243.xxx.85) - 삭제된댓글

    그게 성형이 잘못돼서 그래요.
    성형 실패한 경우엔 그렇더라구요.
    여러군데 성형해도 잘 된 경우는 실제로 보기에도 괜찮더라구요.

  • 6. 저는
    '21.8.13 11:27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메스껍다까진 아니지만
    남녀불문 코성형한 사람보면 유독 거부감이.
    아무리 자연스럽게 성형잘됐어도 예전얼굴 딱 상상이 돼서
    호감이 전혀 안가요.
    그러니 이마 안면윤곽 양악 지방재배치까지 대공사한 얼굴보면 뭐...아주 갑갑하죠.

  • 7. 저는
    '21.8.13 11:29 A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메스껍다까진 아니지만
    남녀불문 코성형한 사람보면 유독 거부감이.
    아무리 자연스럽게 성형잘됐어도 예전얼굴 딱 상상이 돼서
    호감이 전혀 안가요.
    그러니 이마 안면윤곽 양악 지방재배치까지 대공사한 얼굴보면 뭐...아주 갑갑하죠.
    웃긴건 자신이 무지 예쁜줄 착각한다는거ㅠㅠ

  • 8. ..
    '21.8.13 11:40 A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

    흔해빠진 쌍수지만 눈에 그거 칼자국 그리 내는 여자들
    얼굴 흉터는 벌벌하면서 눈에 그칼자국 흉터는 아무렇게나 내는지..
    그냥 흉터로 보여요 솔직히 예쁘지도 않고 그흉터로 아파보임
    ㄷ ㄷ ㄷ
    티비서 피부가 의사가 본판을 쌍수던 코던 건들었을때 조화균형이
    무너져서 계속 손본곳 기준으로 다른곳을 갈아엎어야 이상하지 않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성괴 탄생 이라고

  • 9. 어머나
    '21.8.13 11:44 AM (112.169.xxx.189)

    인간극장 어쩌고 글이 몇개 있길래
    궁금해서 사진 찾아보고 깜놀
    심하긴하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9735 요즘 코스코에 2 린트 2021/09/13 2,564
1239734 동작구 사는데 ..많이들 학군지로 가네요 . 18 2021/09/13 5,072
1239733 배달의 민족 쿠폰이 생겼는데 그거 직접 포장으로 해올수 있나요 .. 5 ... 2021/09/13 1,179
1239732 유준상이랑 김남주가 나온 넝쿨째 굴러온 당신 아세요? 5 ... 2021/09/13 2,590
1239731 위 선종 수술 2021/09/13 1,743
1239730 인생의 걸림돌 하나 치웠어요 10 더워 2021/09/13 5,914
1239729 사과 서너개씩 나눠먹는 거 별로 달갑지 않을 수도 있죠~? 29 dav 2021/09/13 4,554
1239728 배가 약을 먹고 있는데도 살살 아픈건 왜그런가요? 위염 2021/09/13 809
1239727 사소한 빈정상함이 꽤 치명적이예요. 10 시집이야기 2021/09/13 3,779
1239726 부부가 평생 싸우지않고 살 수는 없겠지만요... 19 순환고리 2021/09/13 4,561
1239725 덜말라서 냄새나는 티셔츠 어뎧게 살리나요? 26 .. 2021/09/13 4,861
1239724 이달 전기세 얼마 나왔나요? 4 .. 2021/09/13 2,288
1239723 제주 3주 살이의 시작-그것은 (두번째) 17 이것은 2021/09/13 4,256
1239722 서울에서 대학보내기 51 대학교 2021/09/13 6,040
1239721 롯데택배 무슨 일 있나요? 9 2021/09/13 3,348
1239720 미술 3 미술 2021/09/13 1,109
1239719 결혼때 시어머니가 본인이 아끼는 가구를 주셨는데요 24 sstt 2021/09/13 7,030
1239718 아빠가 게임을 못하게 하니 죽이고 싶다고 얘기하는 아이 22 어허...어.. 2021/09/13 4,264
1239717 48세 힘든 친정엄마 4 지겹다 2021/09/13 5,688
1239716 인터넷쇼핑몰하시는분 계세요ㅠㅠ 6 명절 2021/09/13 2,008
1239715 이마트에서 꽃게 샀는데 게장 담가도 될까요? 4 ㅇㅇ 2021/09/13 1,823
1239714 방금 또 추석 예약이 취소되었어요. 6 ... 2021/09/13 4,105
1239713 조선일보 소설쓰다 딱 걸렸네요 15 ... 2021/09/13 3,181
1239712 [골프]골프채 구입 시기 8 0000 2021/09/13 1,955
1239711 중3공부 못하는데 4년제 갈 수 있을까요? 7 그냥 적어요.. 2021/09/13 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