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잠 못드는 밤, 모레 백신 2찬데 걱정입니다.

그냥 조회수 : 2,451
작성일 : 2021-08-10 01:19:47


모레 화이자 2차.

1차 때 예진후 샘 앞에 앉았을 때,
몇가지 물어보시고 왼팔 소매 걷어 올리시는데,
제가 예방접종을 하는 건 진짜 오랫만이라 무서워요. 하니,
주사 들어가는 건 아프지 않아요. 저녁에 붓고 당길 수 있어요.
무조건 누워서 쉬세요, 많이 쉬면 잘 넘기시더라구요, 물 많이 드시구요.
샘 말씀처럼 했더니 1차 어려움 없었어요.

11일 2차 일정.
그것 때문만은 아니고,
잠... 안 옵니다.
낼 출근해야니 자야는데...




IP : 222.111.xxx.19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
    '21.8.10 1:27 AM (211.247.xxx.50)

    걱정하지 마세요.
    화이자 2차까지 끝낸 할매인데
    무사히 잘 넘어갔어요.
    타이레놀 품절이 못샀고
    대신 약사가 권한 약을 주사맞고
    한시간 후에 예방차원으로
    미리 2알을 복용..
    그래서인지 무사히 잘 넘어갔어요.
    어여, 푹 주무세요.

  • 2. 쓸개코
    '21.8.10 1:59 AM (118.33.xxx.179)

    아침에 피곤하실텐데 잠 안와서 어쩌나요. 불 끄고 누워보시는거 어떨지..

  • 3. 이심전심
    '21.8.10 2:06 AM (114.203.xxx.133)

    원글님 마음이 제 마음.
    저도 목요일에 2차 화이자..
    무서워요ㅠㅠ

  • 4. 홍이
    '21.8.10 3:10 AM (119.64.xxx.175)

    저 2차로 화이자 맞았는데 딱 그날만 근육통에 미식거림 증상있어 타이레놀 먹고 일어났더니 완전 괜찮았어요. 아제백신은 2-3일 뻐근하게 아팠던거에 비하면 전 완전 괜찮네요. 긴장하면 몸이 더 아프니 넘 걱정마세요~~

  • 5. 나나
    '21.8.10 3:24 AM (183.97.xxx.240)

    저 어제 두기에 2차 맞고 재택인데요 야근 방금 전에 마친 사람입니다
    아이고 푹 쉬랬는데
    내일까지 마감인거 해서 넘기느라 ㅜㅜㅜ

    1차에도 팔이 좀 역신돼서 타이페놀 1알 먹고 넘어갔는데
    아까 저녁무렵엔 열이 좀 오르더라구요
    38도는 넘을듯 싶게
    그러더니 또 갑자기 내려요
    팔 아파서 11시 쯤 타이레놀 하나 먹었어요
    샤워 하지 말해서 수건 적셔서 닦고나니 좀 갑갑하네요

  • 6. 원글님
    '21.8.10 6:32 AM (223.38.xxx.183) - 삭제된댓글

    걱정은 되시겠으나 그리 큰 위험 없을거예요.
    그나마 2차 접종 받으시니 다행이네요.
    7월26일 55-59세 접종시작한 사람들
    본인들도 모르게 4주후 2차접종 받기로한거
    전부 6-8주로 연기됐어요. 말같지도않은
    백신 도입 문제로...
    다행히 바로 2차접종 하시네요.
    걱정하지 마시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39736 요즘 코스코에 2 린트 2021/09/13 2,564
1239735 동작구 사는데 ..많이들 학군지로 가네요 . 18 2021/09/13 5,072
1239734 배달의 민족 쿠폰이 생겼는데 그거 직접 포장으로 해올수 있나요 .. 5 ... 2021/09/13 1,179
1239733 유준상이랑 김남주가 나온 넝쿨째 굴러온 당신 아세요? 5 ... 2021/09/13 2,590
1239732 위 선종 수술 2021/09/13 1,743
1239731 인생의 걸림돌 하나 치웠어요 10 더워 2021/09/13 5,914
1239730 사과 서너개씩 나눠먹는 거 별로 달갑지 않을 수도 있죠~? 29 dav 2021/09/13 4,554
1239729 배가 약을 먹고 있는데도 살살 아픈건 왜그런가요? 위염 2021/09/13 809
1239728 사소한 빈정상함이 꽤 치명적이예요. 10 시집이야기 2021/09/13 3,779
1239727 부부가 평생 싸우지않고 살 수는 없겠지만요... 19 순환고리 2021/09/13 4,561
1239726 덜말라서 냄새나는 티셔츠 어뎧게 살리나요? 26 .. 2021/09/13 4,861
1239725 이달 전기세 얼마 나왔나요? 4 .. 2021/09/13 2,288
1239724 제주 3주 살이의 시작-그것은 (두번째) 17 이것은 2021/09/13 4,256
1239723 서울에서 대학보내기 51 대학교 2021/09/13 6,040
1239722 롯데택배 무슨 일 있나요? 9 2021/09/13 3,348
1239721 미술 3 미술 2021/09/13 1,109
1239720 결혼때 시어머니가 본인이 아끼는 가구를 주셨는데요 24 sstt 2021/09/13 7,030
1239719 아빠가 게임을 못하게 하니 죽이고 싶다고 얘기하는 아이 22 어허...어.. 2021/09/13 4,264
1239718 48세 힘든 친정엄마 4 지겹다 2021/09/13 5,688
1239717 인터넷쇼핑몰하시는분 계세요ㅠㅠ 6 명절 2021/09/13 2,008
1239716 이마트에서 꽃게 샀는데 게장 담가도 될까요? 4 ㅇㅇ 2021/09/13 1,823
1239715 방금 또 추석 예약이 취소되었어요. 6 ... 2021/09/13 4,105
1239714 조선일보 소설쓰다 딱 걸렸네요 15 ... 2021/09/13 3,181
1239713 [골프]골프채 구입 시기 8 0000 2021/09/13 1,955
1239712 중3공부 못하는데 4년제 갈 수 있을까요? 7 그냥 적어요.. 2021/09/13 2,0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