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 봐줄 걱정 하지 마세요.
결혼해도 애 안낳고 못낳아요
쓸데 없는 걱정 미리 하지 마시고
자식이 성공적으로 결혼한 분들만 걱정 하세요.
미리 못봐준다 어쩐다 하는거 머리 나쁜거고
부탁하면 그때가서 미안하다 몸이 아프다. 하세요.
전 아들만 둘인데
걱정 안해요.
닥치면 다 하게 되어 있어요.
며느리가 삼성 다니고 의사면 애 봐 줄 수 있어요.
최저임금 받고 다니면 안봐줘요. 그만두고 애 키우는게 나을텐데 그것도 지들이 알아서 할 일이지 그만둬라 뭐라는 또 원망 듣죠.
1. 그럼요
'21.8.8 7:28 PM (121.165.xxx.46)상황 봐가면서 하는거죠
미리 선수쳐서 선긋고 미움사고 그러지마세요.
사람일 아무도 모릅니다.2. 헐
'21.8.8 7:29 PM (223.62.xxx.112) - 삭제된댓글며느리가 삼성다니고 의사면 봐주고
최저임금 받으면 안봐준다고요?
골때리는 시어머니시네~3. 걍
'21.8.8 7:29 PM (223.62.xxx.240) - 삭제된댓글애 날고 키울 능력 안되면
안낳았으면...4. 하긴
'21.8.8 7:29 PM (39.7.xxx.30) - 삭제된댓글우리나라 출산율 생각하면
애를 낳는 것 자체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긴 하네요5. 음
'21.8.8 7:30 PM (121.133.xxx.125)의사며느리면
입주 시터도 쓰겠네요 . 제가 그 며늘이면 봐달라도 부탁도 안할거같아요. 부탁할 정도면 샐러리가 적은 경우죠.ㅠ6. 쓸개즙
'21.8.8 7:32 PM (223.38.xxx.176)저는 되도록 부모가 기르라고 하고
비상시 백업만 하려구요.
주변에서 골병든 언니들 넘 많이 봐서...
대신 너무 바쁘고 요즘 같은 비상 상황에서까지 외면하면 가족이 아닌 것 같아요.
하긴 뭐 결혼이나 할 지 모르지만..ㅋ7. 헐
'21.8.8 7:33 PM (218.153.xxx.134)잘난 며느리면 시부모에게 애 맡기고 싶지도 않을거고 저런 심보인 거 알면 더 싫을 거 같네요.
8. ㆍㆍ
'21.8.8 7:34 PM (223.62.xxx.46)애가 아프거나 급할 때는 당연히 봐줘야죠. 코로나 때문에 학교 닫았는데 칼같이 못봐준다 선긋고 그러면 부모도 아니고 인간도 아닙니다.
9. ㆍㆍ
'21.8.8 7:36 PM (223.62.xxx.46)심보가 어때서요?
며느리 연봉 높은데 직장 버리면 아까우니 봐준다는거고 며느리 최저 임금이면 내 연봉이 더 높으니 그만두고 봐주진 않겠다는거에요. 직장이란게 돈 때문에 다니는건데 계산기 두드려봐야죠.10. 휴
'21.8.8 7:48 PM (211.109.xxx.109) - 삭제된댓글사람에 대한 애정이 먼저지요.
내 며느리가 이쁜건 그아이가 삼성을 다니건 최저임금을
받건 상관없는 겁니다.
아들 결혼도 안시키신것 같은데
벌써부터 그런 차별적인 가치관을 가지셨다니
놀랍습니다.
사람 직업이나 돈으로 많이 무시하실 것 같아요.
그런 마인드는
역으로 무시도 많이 당합니다.
나이가 들면 우리 조금씩 현명해지고
품위있어 집시다.11. ㅋㅋㅋㅋ
'21.8.8 7:50 PM (58.122.xxx.51) - 삭제된댓글님 자식이 대기업 직원이나 의사랑 결혼은 가능하시고요?
남의 자식한테 돈받을려고 하지말고 그냥 아들이랑 천년만년 사세요.12. 글쎄
'21.8.8 7:52 PM (121.133.xxx.125)며늘이 최저임금 받고
직장다니면, 아들 벌이가 그 만큼 작다는거 아닐까요?
대기업사원이나 의사정도면
자기네 샐러리로 다 커버할거에요.13. 심보고약
'21.8.8 7:53 PM (121.124.xxx.9)님 자식이 대기업 직원이나 의사랑 결혼은 가능하시고요?
남의 자식한테 돈받을려고 하지말고 그냥 아들이랑 천년만년 사세요.22222214. ㆍㆍ
'21.8.8 7:55 PM (223.62.xxx.46)누가 돈 받고 키워준데요? 난 돈 안받고 키워줄거에요
15. ㄴㅂㅇ
'21.8.8 7:55 PM (14.39.xxx.149)최저임금 버는것도 가정에 보탬되는데 왜 안봐주나요
의사 며느리 만날 능력이나 키우고 말하세요
며느리 전업이어도 힘들다하면 봐줘야 하는 세상이에요
아들 결혼하면 모든 키는 며느리가 쥐는거지 님이 쥐는거 아니에요16. ㆍㆍ
'21.8.8 7:57 PM (223.62.xxx.46)댓글이나 좀 읽고 달아요. 며느리 최저임금이면 시어머니가 연봉이 더 높은데 사표내고 손자 키워줄 수 있나요? 내가 직장 다니고 생활비를 보태주는게 낫죠.
17. 일단
'21.8.8 8:00 PM (218.153.xxx.134) - 삭제된댓글아들이 결혼이나 할 수 있을지, 결혼해도 애를 가질 수 있을지 모르는 세상인데 미리 김칫국부터 마시고 있네요
18. ...
'21.8.8 8:05 PM (211.104.xxx.198) - 삭제된댓글누가 아나요? 며느리가 도망갈수도 있죠
글케 돈 안받고 키워주세요
별걸 다 이래라 저래라19. ㅎㅎ
'21.8.8 8:06 PM (218.153.xxx.134)이분이야말로 김칫국물부터 드링킹하고 계시네요
20. 너무 웃겨
'21.8.8 8:18 PM (211.221.xxx.167)삼성 다니는 며느리 의사 며느리 ㅋㅋㅋㅋ
21. 똥머리
'21.8.8 8:27 PM (118.127.xxx.2)며느리가 삼성다니고 의사면 봐주고
최저임금 받으면 안봐준다고요?
골때리는 시어머니시네~22222. 체력이
'21.8.8 8:29 PM (106.245.xxx.27) - 삭제된댓글되시는 분 봐주고 안되시는 분은 못보는거죠
서운해도 할수 없는거고요
요즘은 애키우는데 돈많이 드니 내아들 등골휜다고
애낳으라고도 안하드만요
본인들이 키울 능력없음 안낳는게 나을지도 모르고요23. 오모나
'21.8.8 8:35 PM (58.234.xxx.21)최저임금 받으면 안봐준다니...헐
어떻게 그런말을 아무렇지 않게...
자게 댓글 수준이 경박한게 다 이유가 있었어...--24. ...
'21.8.8 8:36 PM (121.167.xxx.120) - 삭제된댓글손주는 봐 달라고 하고 내 건강은 안되면
남편 퇴직 했으면 같이 보면 덜 힘들어요.
힘 쓰는건 남편 시키고 먹을거나 기저귀 갈고 우유 먹이고 하는건
내가 하면 돼요.
며느리네 살림은 안해주고 같은 동네서 손주만 우리 집에 데려와서
보면 덜 힘들어요. 어린이집이나 유치원 보내면서 조부모 둘이서
하루에 5-6시간 봐주는건 할만 해요.25. 그집
'21.8.8 8:40 PM (180.71.xxx.56)아들새끼들 몽달귀신되기를
26. ㅇㅇ
'21.8.8 8:43 PM (133.106.xxx.201)세상돌아가는거 모르는 분이시네
며느리가 의사거나 삼성임원이면 당신이 애를 봐주긴커녕 아예 아들집에 접근금지 당합니다27. 시어미 심보
'21.8.8 9:06 PM (218.55.xxx.159)손주를 며느리 위해서 봐주시나요?
님 아들 자식이기도 해요.28. ...
'21.8.8 10:06 PM (14.52.xxx.3) - 삭제된댓글진짜...너무하시네요...
29. ㅇㅇ
'21.8.8 11:16 PM (220.74.xxx.14)너무나도 편협한,,,
30. .....
'21.8.9 12:38 AM (49.169.xxx.36)손주가 며느리만의 자식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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