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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게 너무 힘듭니다.

...... 조회수 : 6,262
작성일 : 2021-08-06 10:31:25
저보고 지능이 낮고, 사회성도 많이 부족해보인다고
해요.
알게된 사람들 나중엔 피하고 전 항상 혼자네요.
가까웠던 사람에게 무시, 욕 듣고 아버지도 절
무시했구요.
지능이 낮은 이유는 뭘까요?
사회성은 제가 내성적이라 사람들과 쉽게 못 친해져요.
사는게 너무 힘들어서 차라리 죽으면 어떨까 해요.
IP : 114.108.xxx.90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1.8.6 10:36 AM (59.15.xxx.96)

    그냥 그런말 무시하세요.

    하루하루 즐거운일 찾고 작은 계획들 세워서 이루어지게 노력하며 살면 그게 잘사는것.

  • 2. ///
    '21.8.6 10:38 AM (58.236.xxx.102) - 삭제된댓글

    저보고 지능이 낮고, 사회성도 많이 부족해보인다고
    해요.---> 누가 그러던가요?
    좋은말해주는 친구나 주변사람이랑 잘 지내세요
    원글에서는 딱히 사회성이나 지능이 낮아보이지는 않거든요

  • 3. 지금 계시는
    '21.8.6 10:38 AM (223.38.xxx.183)

    세상이 다가 아니고, 지금 계시는
    그 세상이 이상한 세상일 수도 있어요.
    다른 세상으로 이동해야죠.
    세상, 넓고 종류도 많아요.
    나랑 맞는 세상 찾는거, 그거 어렵지만 할만합니다.

  • 4.
    '21.8.6 10:39 AM (182.228.xxx.67)

    법륜스님의 즉문즉설 권합니다.
    유튜브 가서 검색해보시구요.
    남들도 다 똑같이 생각하며 삽니다.

  • 5. 모든것이
    '21.8.6 10:40 AM (49.174.xxx.190)

    맞춤형으로 살고
    내 인생 내가 주인공입니다
    내 삶 내가 결정하고
    답은 없어요
    저도 좀 튑니다
    천재니까

  • 6. ...
    '21.8.6 10:41 AM (108.50.xxx.92) - 삭제된댓글

    눈치가 빠르고 센스가 좀 부족하다는 말인것 같아요. 그러나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든 말든
    원글님안에 내공을 기르세요. 원글님이 가진 좋은 점이 분명 있잖아요. 그런건 남이 몰라도 원글님
    자신이 알고 있구요. 그런 면을 늘 생각하면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갖고 지내시면 좋겠어요.
    누군가에게 지적질 잘 하는 사람들도 들춰보면 별거 없어요. 부모님이라도 자신을 잘 아는게 아닙니다.
    죽긴 왜 죽어요!

  • 7. ...
    '21.8.6 10:42 AM (108.50.xxx.92) - 삭제된댓글

    눈치가 빠르고 센스가 좀 부족하다는 말인것 같아요. 그러나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든 말든
    원글님안에 내공을 기르세요. 원글님이 가진 좋은 점이 분명 있잖아요. 그런건 남이 몰라도 원글님
    자신이 알고 있구요. 그런 면을 늘 생각하면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갖고 지내시면 좋겠어요.
    누군가에게 지적질 잘 하는 사람들도 들춰보면 별거 없어요. 부모님이라도 자식을 잘 아는게 아닙니다.
    죽긴 왜 죽어요!

  • 8.
    '21.8.6 10:43 AM (116.122.xxx.232)

    머리 좋은 사람이 얼마나 되나요.
    다 부족해도 살아집니다.
    사회성 부족하면 한대로 사는거구요.
    몸만 건강하면 되요.
    또 이렇게 생각이 많은걸 보면
    지능이 많이 낮거나 문제 될 사회성은 아닐 거 같아요.
    많이 모자란 사람들은 그런 생각 자체를 안 해요

  • 9. ...
    '21.8.6 10:44 AM (108.50.xxx.92)

    눈치가 빠르지 않고 센스가 좀 부족하다는 말인것 같아요. 그러나 사람들이 그런 말을 하든 말든
    원글님안에 내공을 기르세요. 원글님이 가진 좋은 점이 분명 있잖아요. 그런건 남이 몰라도 원글님
    자신이 알고 있구요. 그런 면을 늘 생각하면서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감을 갖고 지내시면 좋겠어요.
    누군가에게 지적질 잘 하는 사람들도 들춰보면 별거 없어요. 부모님이라도 자식을 잘 아는게 아닙니다.
    죽긴 왜 죽어요!

  • 10. ...
    '21.8.6 10:46 AM (121.187.xxx.203)

    지능이 낮은 게 아니라
    순둥이일 것 같아요.
    사람들이 대놓고 무시를 해도 논리적으로 반격을
    못하고 참으니 답답하게 보이지요.
    표현이 부족하고 빠른 센스가 없으니 사람들에게
    호감을 얻지도 못하고....
    독서를 해서 논리적인 말솜씨 기르고
    상대가 부당하면 반박하는 용기를 내 보세요.
    해결경험이 점차 많아지면 자존감도 높아지고
    어떤누구에게도 휘둘리지 않아요.

  • 11.
    '21.8.6 10:47 AM (125.178.xxx.88)

    지는 얼마나 잘났다고 저런말을하나요 진짜 지능떨어지는건그사람같네요 외향적인간보다 내성적인간이 더많아요 다들 사람대하기어렵지만 살기위해서 말도걸고 그렇게사는거예요 대단한사람 별로없어요

  • 12. 단점
    '21.8.6 10:47 AM (211.208.xxx.230)

    주변으로부터 부정적인 피드백을 받으니 점점 사회성이 떨어지는겁니다
    일단 님을 감정적으로 갉아먹는 무리에서 떨어지길 권합니다
    그 사람들도 자신들이 부족하니 남을 갉아먹는거예요
    남이 잘 될 확률이 1이라도 보이면 질투하고 갂아내리고 나랑 같은 부류로 만들려고 기를 쓰고 그 당사자를 헐뜯는겁니다
    저의 아이는 명문대 다니는데 실습 나간 곳에서 학벌 들먹이며 머리가 나쁜데 어떻게 들어갔냐는 식으로 아이를 팍 기를 죽여놨어요
    그 후유증이 2년지난 지금까지~
    자신은 머리가 나쁘고 기억력이 안좋다 생각하고 그 생각대로 아이가 움직여요
    그거 잡아주기 쉽지 않더군요
    달랑 한달 실습에 얼마나 갈아놨는지 아이가 그냥 휴우
    님도 사실 머리가 나쁘게 아니라 주변이 나쁜겁니다
    머리가 나쁘면 또 어떤가요?
    모든 사람이 똑똑할 필요도
    운동에 재능있을 필요도
    노래를 잘 할 필요도 없어요
    심지어 저는 위 세개 다 재능없음에도 나를 사랑하고 잘삽니다
    울 가족들은 제가 차암 뻔뻔하대요 ㅎㅎ

  • 13. 요즘
    '21.8.6 10:48 AM (180.230.xxx.233)

    대부분 혼자들이예요.
    친구 많다는 사람들도 대부분 군중 속의 고독이구요.
    나를 가장 아끼고 인정해 줄 사람은 나 자신이예요.
    남들이 무시하면 본인도 무시하세요.
    남들에게 꼭 인정받아야 하나요?
    그냥 난 내 할 일하고 내 갈 길 가면 됩니다.
    남 피해 안주면 내가 기쁘고 좋은 일하며 사는 거예요.

  • 14. 친해질필요
    '21.8.6 10:53 AM (175.223.xxx.178)

    사람들과 친해질 필요 없어요.
    세상은 넓고 할일도 많아요.
    날 무시하는 사람은 멀리하시고, 혼자서 내 할일 열심히 하며 살아가면 됩니다.
    내가 남에게 피해 주지 않으면 그만이지 그들이 무슨 권리로 원글님을 무시하나요?
    양아치들은 피하세요~
    세상엔 좋은 사람들도 많고 재밌는 일도 많아요.
    보물찾기 한다 생각하시고 잘~ 찾아보세요

  • 15. 세상에
    '21.8.6 10:55 AM (218.232.xxx.162)

    저런 싸가지가 있나요
    저런 말 들으면 너는 잘나서 좋겠다 하세요

  • 16. 000
    '21.8.6 10:55 AM (124.50.xxx.211) - 삭제된댓글

    머리 좋고 나쁜거 그냥 1-10정도 차이에요. 다들 고만고만해요. 앞으로 남들이 머리나쁘다 뭐라 할때마다, "그런 너는 머리가 좋은데 왜 머리나쁜 나랑 여기서 일하고 있냐?" 하고 말하세요.

    남들이 하는 말은 진짜도 아니고 가짜도 아녜요. 진짜가 아니라 그냥 말이에요. 원글님이 남들이 하는 말을 믿으니까 결과가 이렇게 나오는거에요.
    주변의 근거없는 부정적인 말은 듣지 말고 그냥 무시하세요.

  • 17. ..
    '21.8.6 10:56 AM (80.227.xxx.203)

    원글님 힘내세요.
    거지같은 남의말 신경쓰지 마시고..꼭 힘내요. 멀리서 기도드립니다. 원글님 마음이 평안해지시기를..

  • 18. 000
    '21.8.6 10:56 AM (124.50.xxx.211)

    머리 좋고 나쁜거 그냥 1-10정도 차이에요. 100의 1퍼센트 차이도 아니고 150 이상 수준에서 1퍼센트도 안되는 차이라고요.
    평범한 사람 지능은 다들 고만고만해요. 앞으로 남들이 머리나쁘다 뭐라 할때마다, "그런 너는 머리가 좋은데 왜 머리나쁜 나랑 여기서 일하고 있냐?" 하고 말하세요.

    남들이 하는 말은 진짜도 아니고 가짜도 아녜요. 진짜가 아니라 그냥 말이에요. 원글님이 남들이 하는 말을 믿으니까 결과가 이렇게 나오는거에요.
    주변의 근거없는 부정적인 말은 듣지 말고 그냥 무시하세요.

  • 19. ㅇㅇ
    '21.8.6 11:01 AM (211.202.xxx.197)

    사람은 누가 뭐라든 자기자신만 떳떳하게 당당하게 살면 최고인것같아요 누가 뭐라든 당당하게요 그럴수록 자기자신이 잘할수있는걸 찾아 실력을 키워보시는건 어떨까요

  • 20. ㅇㅇㅇ
    '21.8.6 11:13 AM (222.96.xxx.135)

    경계선 지능에 대해 검색해보세요

    겉보기엔 순하고 내성적
    인간관계에선 주도적이지 못하고 항상 일방적으로 끌려다니는 경우가 많고 등등
    근데 성격이 아니라
    경계선 지능의 여러 특징 중 하나더라구요

  • 21. ㅇㅇ
    '21.8.6 11:29 AM (223.39.xxx.186)

    지능 낮은 사람은 조언도 구하지않아요
    이렇게 글도 쓰고 자기를 볼줄 아는데 왜 지능이 낮아요
    괜찮아요
    내 단점만 지적하고 비난하는 부류는 만나지마세요

  • 22. .....
    '21.8.6 11:43 AM (175.112.xxx.57)

    반려동물 키워보시면 어때요? 저도 마음만 먹고 있는 중인데 다들 가족보다 낫다고 하더라구요. 물론 키우는 수고도 쉽진 않겠죠.

  • 23. 응원합니다
    '21.8.6 12:06 PM (175.213.xxx.103)

    세상엔 아롱이 다롱이 살아요
    원글님의 장점에 집중하시고.

    좋은 댓글들 많네요
    하나씩 적용해보셔도 좋겠어요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 24. 세상에
    '21.8.6 12:40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어떤 정신병자가 그런 말을 하던가요?
    어머나... 그런 상식적이지 못한 인간의 말은 무시하세요.
    너무 나쁘다 그 인간.

  • 25. 기죽지마세요
    '21.8.6 7:16 PM (39.112.xxx.80)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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