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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박스 채 과일을 넣는 기분이

phua 조회수 : 2,880
작성일 : 2021-08-06 09:34:09

이런 거 구나... 를 즐기면서 살고 있어요^^ 요즘.


몇 달 전에 김냉이 사망하셔서

김냉대신에 냉장고를 샀는데

냉장고 선전으로만 만족해야 해던

과일을 박스 채 넣은 대단한 일을(ㅋㅋ)제가 하고 있답니다. 눈누나나~~~


말랑복숭아를 박스 채 넣으니

살 때와 상태가 똑같아서 꺼내 먹을 때마다 기분이 그냥 업!!!!!


820 리터 냉장고가 두 대가 자리를 많이 차지 하고 있지만

제게 주는 만족이 커서인지 그냥 봐주고 있답니다~~


이상 자랑질

끝 !!!!!

IP : 1.243.xxx.19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phua
    '21.8.6 9:34 AM (1.243.xxx.192)

    오늘도 더우니 점심은 콩국수입니다~~

  • 2.
    '21.8.6 10:54 AM (118.35.xxx.89)

    냉동고 들이때 고민 했네요
    냉장고를 한대 더 들일까하고요 결국 가격때문에 냉동고 들였는데 냉장고를 들이껄 아직 후회중입니다

  • 3. phua
    '21.8.6 12:30 PM (1.243.xxx.192)

    살림을 더 이상 늘리지 않겠다고 결심했는데
    냉장고만큼은 쓰임새가 많아서
    그냥 샀습니다.

    아침마다 토마토를 갈아서 먹는데
    제 철일 때 냉동실에 쟁여 둘 수 있는 것도
    좋은 점 중 하나^^

  • 4. 00
    '21.8.6 3:20 PM (58.236.xxx.32)

    복숭아는 실온보관해야 맛있어요.

  • 5.
    '21.8.6 9:14 PM (110.70.xxx.79) - 삭제된댓글

    윽 더러운 박스를 냉장고에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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