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올라간 물가가 내려온적 있나요?

물가 조회수 : 1,429
작성일 : 2021-08-04 10:06:29
화폐가치가 점점 폭락으로 가는것 같네요.ㅠㅠ

물가 무서워요.
IP : 211.211.xxx.176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물가
    '21.8.4 10:09 AM (219.249.xxx.161)

    뭐가 제일 올랐다고 생각 하시는 지요
    좋은 걸로만 고르면 한 없이 비싸지만
    재래시장에 물건 팔러 나오신 분들 보면
    정말이지 저거 팔아 얼마 벌어가겠나 싶은
    채소들도 많던 데요
    옷 도 저렴한 것도 많은 데
    꼭 백화점 1층 2층 매장에서만 구입 한다면
    답 없는 거고
    거긴 그냥 0 하나 더 붙은 거 같아요

  • 2. 물가
    '21.8.4 10:11 AM (219.249.xxx.161)

    그런데 올라간 월급이 내려 온 적 있나요?
    물가 만큼 월급이나 시급도 오르던 데요

  • 3. ...
    '21.8.4 10:12 AM (211.211.xxx.176)

    집 앞 조그만 족발집...미니족발 10,000이었는데 12.000원
    집앞 김밥집...2500원이 3000원
    집앞 생선가게...매운탕2인용 재료 10,000원이었는데 13,000원


    정말 동네 가게들이 점점 가격을 올리네요.
    월급은 그대로인데...ㅠㅠ

  • 4. 물가는
    '21.8.4 10:13 AM (218.101.xxx.154)

    늘 오르락 내리락거리죠.

  • 5. ...
    '21.8.4 10:14 AM (211.212.xxx.185)

    휘발유 오르락 내리락 하잖아요.
    다만 올랄땐 재빨리 내릴땐 느릿느릿.

  • 6. 올리브
    '21.8.4 10:16 AM (112.187.xxx.108)

    코로나 영향으로 전세계적으로 경기부양책으로 돈을 많이 풀어서
    물가 오르는건 기정사실 이죠 뭐.
    코로나 끝나면 더 가파르게 오를거라 전망 하던데요.

  • 7. ..
    '21.8.4 10:33 AM (58.234.xxx.21)

    내린적이 있었나요?
    휘발유, 금, 철강 이런거야 늘 오르락 내리락하는거지만.

  • 8. ㅇㅇ
    '21.8.4 10:44 A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장기적으로는 물가는 오르죠
    예전에 70년대는 초임 월급이 몇만원 이랬어요
    라면값 몇십원 이러지 않았을까요?
    외식도 보면 몇년에 한 번씩 천원이천원씩 야금야금 올라가잖아요
    저 몇년전만 해도 만삼천원하던 종종 가던 중식당 국수
    오래간만에 갔더니 만오천원하더라구요
    그런식으로 야금야금 올라가는 게 쌓이면 장기적으로 보면 물가가 많이 오른 게 되는 거겠죠

  • 9. ... .
    '21.8.4 10:50 AM (125.132.xxx.105)

    일시적으로 오른 건 내리기도 해요. 추석전 야채, 과일 값?
    집값은 꾸준히 오르면서 아주 약간 내리는 척 하다가 다시 오르고요.
    어떤 제품은 정말 30년 동안 아주 조금씩 올라서 오르건 내리건 큰 의미가 없더라고요.
    결국 우리가 값이 내렸으면 하고 가장 바라는 건 집값일텐데,
    그건 나라 경제가 뿌리채 흔들거릴 때, IMF 때처럼, 그럴 때 반값 되는 건 봤어요.

  • 10. . . .
    '21.8.4 12:18 PM (116.121.xxx.143)

    수요 공급에 따라 똥값이 되기도 하고 금값이 되기도 하죠

  • 11. 가장
    '21.8.4 1:59 PM (211.219.xxx.62)

    가까운 기억으로 써브프라임때 오르다
    다시 일 이년뒤 내리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8227 이벤트같은 특가에 꽂혀서 원... 6 망고빙수 2021/08/04 1,239
1228226 김성수 의문사, 시멘트 덩어리를 매달고 부산 바다에 수장된 서울.. 3 영화감독을꿈.. 2021/08/04 3,278
1228225 외부라 네이버스포츠 라이브로 보고있어요 3 힘내요 2021/08/04 713
1228224 살 빠지고 옷 사는 재미에 갱년기 우울증 타파중 18 ㄴ ㅇㄹㅎ 2021/08/04 5,315
1228223 절제의 성공학 알려주신분 감사합니다 2 꼬북 2021/08/04 1,986
1228222 30대 되니까 이런일 마법처럼 사라지네요 17 크하하 2021/08/04 5,752
1228221 이재명 음주운전 논란? 이낙연 캠프 설훈도 전과있어 18 대응4팀 모.. 2021/08/04 1,347
1228220 재연배우 소개 (feat 불륜연기 전문배우) 18 ... 2021/08/04 20,122
1228219 새옷이 덥나요? 3 더워 2021/08/04 1,304
1228218 이게 폐소공포증으로 인한 공황장애인가요? 3 사초롱 2021/08/04 1,826
1228217 배구 잘하고 있습니다 20 소리 2021/08/04 2,432
1228216 우리집 삐진 냥님들 4 냥집사 2021/08/04 1,785
1228215 고추조림 어제 올라온글 못찾겠어요 2 질문 2021/08/04 1,911
1228214 냉동실 롤치즈 빨리 없애는 법 알려주세요 6 .. 2021/08/04 1,043
1228213 좀 먹은 울코트 수선하는곳? 4 울코트 2021/08/04 1,909
1228212 카톡 계정탈퇴했는데 상대방폰에 1 카톡 2021/08/04 1,447
1228211 배구보다가 여기저기 돌리다보니 1 나야나 2021/08/04 1,591
1228210 암수술 했으면 홍삼 안좋나요? 11 ㅡㅡ 2021/08/04 3,023
1228209 엄마 눈밑떨림 심하고 손에 힘이 안들어가요 3 엄마 2021/08/04 1,732
1228208 배구 오예!!! 7 ㅡㅡ 2021/08/04 1,636
1228207 세탁기 1 세탁기 2021/08/04 688
1228206 어휴 배구 쫄려서 못 보고 82 실시간 댓글로 보는 중.... 23 ... 2021/08/04 2,301
1228205 오늘아침 남편과 우리냥의 대화가 넘웃겨서요 5 냥이 2021/08/04 3,603
1228204 쩍벌에 도리도리 10 극혐 2021/08/04 1,940
1228203 너무 오래되서 싹난 고구마 3 먹어도 2021/08/04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