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남편과 냉정과 열정사이

그게 조회수 : 2,466
작성일 : 2021-08-03 17:51:11
왜 이렇게 반복되죠?




그간 서로 풀지를 않고 맘속에 담아두고 살아서 그런걸까요?





남편이 본인만 아는 개인적인 스탈이고, 저는 10년간은 거의 맟추고 살았어요,

그때까지는 열정이 가득했어요,





그러다 제가 어느정도 한계가 다다르거나,

아이에 대한 정이 부족해보이거나

거만한 태도를 보이고 개인적인 스타일이 이기적으로 보이면





바로 냉정이 오네요.





그러면 그 기간은 몇달을 걸쳐 몇년이 되네요..

각방을 쓰게되고 풀어지지가 않는거죠.





그러다 몇년간 남편이 눈치보며,알아서 잘해오고,

또한 조금이라도 배려하는게 보이거나 남편의 선한 마음이 느껴지면





다시 해제가 되네요..





남편이 강약약강 인물이라서

제가 더 몇년을 그런걸까요? 





그간  용서가 안되는 일이 많았고 그래서 그런건지 ..





이런 제가 문제인지 강약약강 남편이 문제인가요?

IP : 114.222.xxx.7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읽어보니
    '21.8.3 6:38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님이 문제구만요

  • 2. 읽어보니
    '21.8.3 6:38 PM (223.38.xxx.22) - 삭제된댓글

    남편이 오락가락 할때 님도 같이 오락가락 하니까요

  • 3. 그게
    '21.8.3 6:47 PM (114.222.xxx.74)

    남편이 강약약강인걸 10년넘게 배려하고 나서야 알고선
    저는 일종의.생존 전략인지
    제가 약자가 아니게 잘 안해주고 강한척 하는거죠.
    그럼 남편이 눈치보고 안거스르게.해요.
    그러다 제가 몇달뒤 해제하면 또 바로 거만함이나 못됨이 나오는거죠.그러면 제가. 잘하려던.마음이.사라져서 몇달에.이어 몇년을.냉랭해지네요

  • 4.
    '21.8.3 6:54 PM (223.38.xxx.78) - 삭제된댓글

    휘둘리지 말고 사세요
    남편이 휘두르는 것 같아 보이지만
    실상은 거기에 휘둘릴지 말지 선택은 님의 소관이에요
    어렵죠
    그래도 살려면 줏대 가지고 살아야겠더라구요
    남편은 못바꾸지만 님의 마음 자세는 바꿀 수 있잖아요
    그럼 세상이 바뀌는 거예요 ㅎㅎ

  • 5. 그게
    '21.8.3 7:03 PM (114.222.xxx.74)

    그럼 제가 어떻게 해야하나요?
    휘두르지.말란 말씀은..
    남편이 잘하거나 못하거나 그냥.두고
    저는 그럼 늘.어찌 처신하는지 모르겠어요.
    그냥 잘해주지말고 냉랭하면 되나요? 잘해주면 또 남편이.군림하려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7995 현실에서 이복동생이나 늦둥이동생 양육은 27 양육 2021/08/03 5,456
1227994 혜경궁김씨는 김혜경 맞다고 했는데 18 욕황상제마눌.. 2021/08/03 2,719
1227993 제삿밥 관련 질문요 10 이제시작 2021/08/03 2,173
1227992 60대 할머니가 20대 청년을 남자로 보진 않죠.. 19 dda 2021/08/03 7,942
1227991 음주운전은 습관?..'5번 음주운전' 40대 차에 경찰 매달고 .. 1 뉴스 2021/08/03 1,030
1227990 음대는 인서울하면 잘하는건가요? 7 .. 2021/08/03 3,035
1227989 더위가 한풀 꺽인듯해요 5 여름 2021/08/03 3,169
1227988 펌 애기들의 귀여운 말실수 3 2021/08/03 2,039
1227987 목욕할때 귀 뽀득뽀득 씻으니까 시원하네요 5 ㅇㅇ 2021/08/03 2,657
1227986 음주운전 2번 안했다고 하면 될것을 ㅉㅉ 10 .... 2021/08/03 1,478
1227985 나는 혜경궁이 무서워요. 14 깡도 좋아 2021/08/03 2,586
1227984 식후 혈당 측정 시간헷갈려요 5 2021/08/03 2,638
1227983 우래옥 불고기 맛있나요? 21 너무 비싸 2021/08/03 3,139
1227982 이재명 욕시리즈 3 웃겨죽는다 2021/08/03 944
1227981 예중(예술중학교) 많이 말리던데 왜 그런가요? 16 ㅇㅁ 2021/08/03 5,000
1227980 냉동갈치를 부재중인 집에 배달시켰어요ㅠ 11 바보멍충이 2021/08/03 3,431
1227979 전기주전자 추천 해주세요 6 oooo 2021/08/03 1,694
1227978 이제 막 던지네 백일섭 송혜교와 황혼에 로맨스 연기하고파 10 용건씨 위너.. 2021/08/03 5,395
1227977 청정원 장어탕 어때요? 2 고민 2021/08/03 1,013
1227976 넷플영화 네버해브아이에버 2 넷플 2021/08/03 1,811
1227975 암 조직검사는 병원 옮기면 다시하나요? 7 담도암 2021/08/03 1,838
1227974 남편과 냉정과 열정사이 2 그게 2021/08/03 2,466
1227973 밥누나는 초반에만 재밌죠? 7 ㅇㅇㅇ 2021/08/03 1,805
1227972 미국 유학생 생활비 32 용돈 2021/08/03 11,217
1227971 다음 뉴스 댓글이 이상해요. 3 에러? 2021/08/03 1,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