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희는 진짜 힘든 배역을 많이 했네요
작성일 : 2021-07-31 16:44:09
3265593
예전 영화들 유튜브로 보는데요.
정윤희는 벗는 역도 많았지만 작품성있는 영화.
내면을 표현하는 영화.
한겨울에 깊은 산속에 들어가서
눈밭에 구르고
물속에 빠지고
산속을 헤매고
한여름 땀 뻘뻘 흘리며 산중 연기.
장미희나 유지인은 이런 연기는 없었던것 같은데.
진짜 연기파 배우인데
자꾸 이쁜거만, 벗는 모습만 부각 되었네요
IP : 223.62.xxx.70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진짜
'21.7.31 4:47 PM
(223.62.xxx.250)
이쁘고 연기도 잘 하는데 배역도 가리지 않고 오만가지 배역을 다 맡았네요. 상큼발랄 여대생 연기, 미혼모 연기 등등
2. 음
'21.7.31 4:59 PM
(180.224.xxx.210)
-
삭제된댓글
맞아요.
tv문학관에서도 단골이었어요.
심오한 작품에도 많이 나와요.
성우가 더빙을 한 작품들이 많아서 좀 그렇지만요.
3. 음
'21.7.31 5:01 PM
(180.224.xxx.210)
맞아요.
tv문학관에서도 단골이었어요.
심오한 작품에도 많이 나왔어요.
성우가 더빙을 한 작품들이 많아서 좀 그렇지만요.
지금 생각해 보니 연기 스펙트럼이 넓었던 듯.
4. 그때는
'21.7.31 5:03 PM
(118.235.xxx.38)
어릴때 정윤희 보면 너무 예뻐서 참 좋아했는데 주로 영화보다는 tv로 봐서 힘든역 한건 몰랐네요
어린 마음에 그저 예뻐서 부러워했는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전처 자식들은 잘 키웠지만 본인 자식은 가슴에 묻었으니
어떤맘으로 살까 싶네요
5. 그땐
'21.7.31 5:06 PM
(14.32.xxx.215)
다 그랬고 대역들이 정말 많이 했어요
에로씬도 꼭 산속 바위속 폭포밑...
다 마찬가지에요
6. ---
'21.7.31 5:08 PM
(121.138.xxx.181)
그렇게 착했다고 하던데..
너무 착해서 거절을 잘 못하고 그랬다고 하더구요...
7. 그런데
'21.7.31 5:16 PM
(125.131.xxx.161)
착한 여자가 남의 가정 파탄내나요?
8. 여긴
'21.7.31 5:41 PM
(14.32.xxx.215)
송종국도 착하고 정윤희도 착하고
성선설 효시에요
9. 안소영도
'21.7.31 5:53 PM
(14.138.xxx.159)
애마부인 때 나체로 말타고 하혈 엄청 했대요.
같은 여자로서 맘 아파요.
https://entertain.v.daum.net/v/20140815123405856
10. ㅇㅇ
'22.11.26 10:39 AM
(133.32.xxx.15)
착한 여자가 남의 가정 파탄내나요?
ㅡㅡㅡㅡ
남자가 나쁜놈이죠 이혼한 독신이라고 속였잖아요
착하니 그딴놈허고 결혼헌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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