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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주룩주룩 내려서 마당에 나갔다 왔어요

서울 강북 조회수 : 2,864
작성일 : 2021-07-31 02:40:01
비 오는 거 좋아하고 요즘 폭염에 너무 힘들었어서
빗소리가 너무 반가워요
아열대성 기후라 그런지 밤중에만
도둑비처럼 내려서 일부러 지금 나갔다 왔어여
비 조금 맞고 보고 들어오니
집안에서 축축하면 나타나는 쿠리~한 냄새나요
자연현상 참 신기해요
IP : 1.229.xxx.73
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ㆍㆍ
    '21.7.31 3:11 A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저도 좋아서 창문 열고 소리 듣다가
    습해서 다시 닫았네요.
    빗소리 같이 듣자고 창문으로 델꼬 갔더니
    윙!! 하는 낭만 없는 고양이..치...

  • 2. ㅇㅇㅇ
    '21.7.31 5:21 AM (222.233.xxx.137)

    마당 있는 주택에 사시네요 .. 마당 갖고 싶다

  • 3. ㅇㅇ
    '21.7.31 5:29 AM (5.149.xxx.222)

    마당 부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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