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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가 공부할때 딴짓하면 잔소리 하시나요?

방학푸념 조회수 : 1,607
작성일 : 2021-07-26 09:54:52
아직 중딩이라 전격적으로 공부하고 이런거 몰라요. 학원숙제만 해갈뿐이에요. 학원도 수학밖에 안다니는데 숙제하기싫어미치죠.. 이거라도 안하면 게임과 유투브의 나락으로 또르르..ㅠ.ㅠ
그래서인지 
숙제 바짝하고 놀고 이러질 못하고 늘어지네요. 이 삼복더위에 공부하라는 것도 넘 가혹하지만요. (아 공부아니고숙제....)
중간중간 딴짓하는거 아무래도 눈에 보이면 뭐라고 하기는 하는데.. 
붙어있으니 이것도 못할 노릇이네요.  
코로나만 아니면 놀러도 보내고 할텐데....
방학 이제 시작인데 넘 힘들어요~
IP : 1.225.xxx.38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니요
    '21.7.26 9:56 AM (175.223.xxx.253)

    그런 잔소리하면 시작하면 엄마 몰래 딴짓할까봐
    그냥 냅둡니다.
    지 스스로 깨달아야죠

  • 2. 중2인가요?
    '21.7.26 9:56 AM (223.38.xxx.83)

    중학생 잘 못 건드리면 터져버립니다.
    폭발 하는 모습 보느니
    놔두세요.

  • 3. 내가
    '21.7.26 9:58 AM (121.133.xxx.137)

    그 나이였을때 어땠더라
    생각하면 아무 잔소리도 안나와요 히힛

  • 4. ..
    '21.7.26 10:02 AM (58.79.xxx.33)

    맘 비우는거 연습이나 하세요 ㅜㅜ 소귀의 경 읽기에요.

  • 5. ㅇㅇ
    '21.7.26 10:15 AM (1.237.xxx.146)

    부모님이 그렇게 잔소리가 심하셨어요. 공부공부공부!!
    덕분에 딴짓고수돼서 겉보기엔 공부열심히하는거같았지만 사실 만화책 소설책 끼고 살았어요.

  • 6. 하....
    '21.7.26 11:08 A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잔소리하고 혼내서 되는거라면ㅡㅡ
    그래서, 엄마들은 학원 뺑뺑이 돌리고, 독서실보내고, 스터디카페 보내고 하나봐요. 일단, 눈 앞에서 안 보여야 ㅜㅜ 학원가서, 독서실가서 공부할..거..라...고..믿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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