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업 맞벌이 논란은 도대체 왜 생기는건가요?
네 전업 맞벌이 다 해보았네요.
전업이 놀아보여요?
집에 있을땐 사람들 대단해서 돈 버는 줄 알았는데
사람 능력 45세 이후에 멈추는거같아요.
물론 연륜이나 지혜는 있을지언정. 장이나 부장 필요하죠. 기관에서
일은 합리적이고 빨리처리하는게 젊은 직원.
여자부장들 맞벌이 부심 부려요.
자기들은 돈 안갖다주고. (살림하는데) 자기만 쓴다고
진실인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맨날 놀 생각만 하고. 쓰레기 분리 수거도
제대로 못하는 인간 태반이고. 이런 사람이 살림은? 잘 하겠나요?
지금의 저처럼. 친정모나 시모가 제공하는 전업의 노동력을 써왔던 사람이죠.
언제까지요? 애 대학보낼때까지요.
충분히 남의 노동력 써오다가. 이제 자리만 차지하던데요?
주부나 직장인이나 한 끗차이. 물론 첫시작은 직장인이 좋았겠죠.
자리 오래 차지하고. 버티고..물론 그것도 치열하게 산거겠으나.
주부들도 집에서 버티고 치열하게 살지 않으면.
남편이 가만 안둡니다. 특히 연봉 1억 정도 되는 직장인 남편. 치열하게
안 사는 부인 가만 안둬요. 교육이든 재태크든 이점있고. 재주부리니 사는거고요. 도대체..전업들이 애 2.3낳아서, 애들통해 직장인 자리도 있다는 생각은 다들 못하나봐요. 같이 일하는 사람들 다들 자기 대단한 줄 알고..
맨날 일은 안하고 이제 40후반. 50초반 중반 초로의 외모 꾸미는데 열중
아님 맞벌이라서 대단한 대서사시 씀..결국 버티는게 옳았고 대단하다는거죠?
자기를 위해서. 알겠어요. 그리고 그 돈 다른 사람 안준다면서요..
혼자 이기적으로 살면 됐지. 남의 삶 폄하는.
저도 애낳고 나와보니, 살림 육아 결코 쉽지않아요
1. ㅇㅇㅇㅇ
'21.7.21 10:37 AM (39.7.xxx.65) - 삭제된댓글슬프게도 여적여
2. 사무실에서도
'21.7.21 10:38 AM (27.176.xxx.190)여적여.
여자들 충분히 힘든 삶
왜들 보듬지 못할까요.
본인들도 전업맘 전업할미 아래서 자라놓고3. ㆍㆍ
'21.7.21 10:39 AM (223.62.xxx.216)전업 맞벌이 논란이 왜 생기냐면 님같은 분이 자꾸 글 올리니까 생겨요. 그만 좀 하세요
4. 요즘
'21.7.21 10:41 AM (198.90.xxx.30)전에는 여적여. 한두번 글로 끝났구요.
요즘 게시판 글쓰는 패턴 보니 분란일으킬려는 느낌 받아요. 전에 직장맘들 글 쓸때는 난 이렇게 치열하게 직장, 육아 다 했다 이런 식이었는데 요즘 분란글 보면 난 학벌, 외모, 직장 다 좋아. 난 너무 잘났어.. 이런 톤. 뭐 대단한 내용도 아니고 매일 올라오는 패턴이 그래요5. 남자들이
'21.7.21 10:41 AM (110.70.xxx.199)올리는거 아닐까요?
멀쩡한 남자말고
꼬이고 열등감 심한 루저 남자들이.6. ……
'21.7.21 10:41 AM (59.29.xxx.143)이렇게 자꾸 판까는 사람이 생겨서요.
7. 근데
'21.7.21 10:42 AM (223.62.xxx.82)근데 저는 여자가 쓴 글 같아요..판까는 사람들.
자기 잘난맛에 사는..8. ...
'21.7.21 10:47 AM (61.84.xxx.166) - 삭제된댓글전업도 제대로 하면 누가 뭐래요
능력없고 일하기 싫어서 게으르게 살면서
남편만 잡는 전업이 다수 있어서 문제지.9. 어이없음
'21.7.21 10:49 AM (59.26.xxx.88) - 삭제된댓글아니 전업을 제대로 하거나말거나 그 집 사정이지 왜 남이 판단하고 문제삼냐구요. 능력있거나 말거나 그 집 사정이에요.
10. …
'21.7.21 10:50 AM (49.175.xxx.12)원글님처럼 자꾸 판까는 사람이 생기니까 그렇죠;;; 그만 좀 하세요.
11. 직장도
'21.7.21 10:50 AM (27.163.xxx.170)직장도 게으르고 엉성하게 다니는 사람 많아요.
조직에서 그 사람 괜찮다는데 님이 어쩔껀가요.
맞벌이니 무조건 괜찮나요12. 61.84
'21.7.21 10:51 AM (1.250.xxx.169)남인생이 문제라서 댁에게 피해준거있어요??
13. 61.84
'21.7.21 10:52 AM (1.250.xxx.169)제대로 직장생활안하고 가정등한시한다고
그게 문제라고하면 기분어때요?14. ...
'21.7.21 10:53 AM (222.236.xxx.104)61님 그래서남인생이 문제라서 댁에게 피해준거있어요??222222
15. ...
'21.7.21 10:54 AM (61.84.xxx.166) - 삭제된댓글직장은 게으르고 엉성하게 다녀도 돈은 벌어오잖아요
집에서 게으르고 엉성하게 애들 어린이집 보내면서
남편 월급이나 축내면... 솔직히 그집 남편도 애때매 겨우겨우 사는거죠
남일이면 모르고 지나가는데 가족 일이면 속터지죠16. 직장
'21.7.21 10:55 AM (27.163.xxx.170)직장 내에서도 일하는 워킹 부심에..
동료직원들 들볶는 인간들 있어요.
회사나와서 지 아이 케어하느라 전화통 붙들고 있고..
대충 서류던지고가고. 또 회수하게 만들고
이들은 확실히 일하는데 피해주던뎅ᆢㄷ17. .....
'21.7.21 10:55 AM (183.100.xxx.193)일부러 사람들 싸움붙여거 구경하고 게시판 엉망 만들려는거에요. 이쯤되면 거기 낚이는 사람들이 좀.....
18. ...
'21.7.21 10:55 AM (61.84.xxx.166) - 삭제된댓글그리고 진짜 열심히 사는 전업들은 이런 글에 거품물고 안달려들어요
그럴 시간도 없구요
염치없는 전업들이 분노하는거지19. 직장
'21.7.21 10:56 AM (27.163.xxx.170)직장에서 육아 지고 오시는분들은 진짜 피해주는거 맞습니다.
이것도 가정 내의 일인데 왜 회사까지 끌고 오나요?
일 육아 병행이라고 하는데요. 사회가 배려한다는건 슬로건이지
실제 피해는 옆 직원이 왜 져야하나요?
육아피해주시는 분들 월급. 저랑 나누나요?20. ....
'21.7.21 10:57 AM (1.237.xxx.189) - 삭제된댓글전업 논란은 전업에게 자꾸 시비거는 사람이 있으니 생기는거죠
21. 61.84
'21.7.21 11:03 AM (27.163.xxx.170)도망갔네요.
여자같아요22. ...
'21.7.21 11:07 AM (61.84.xxx.166)도망간게 아니고 판까는 원글님이 젤 야비하고 못된 사람 같아서 의견을 지웠어요
이런 논란거리 만드는 사람이 제일 나빠요23. 무슨 소리
'21.7.21 11:08 AM (27.163.xxx.170)나빠요ㅋㅋ감성적 어투..직장맘 맞으세요?여자맞네요.
뭐가 야비해요?
솔직하게 쓰는건데
논리적으로 댓거리가 안되니 지웠겠죠.24. ...
'21.7.21 11:10 AM (61.84.xxx.166)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이야말로 진짜 감정적이고 무논리네요
남의 말 꼬투리 잡는게 논리라고 생각하나보네요?
오프에서 둘이 만나서 얘기해볼까요? 게시판 더럽히지 말구요
쪽지라도 보내보시죠25. 흠..
'21.7.21 11:57 A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근래에 올라온 전업까는 글보단 훨 나은데요..
뭘 판을 깐다는건지..
저도 출근해서 전화통만 붙들고 애 케어하는 여자들도 꽤 보긴했네요.
암튼 원글에 공감합니다. ㅎㅎ26. ㅎㅎ
'21.7.22 7:55 AM (121.190.xxx.59)이건 난 전업 워킹맘 다해봤다 부심인가요 ㅋㅋㅋ
님 직장 수준이 딱 그렇거나, 님 시야가 좁아서 같은 직장 내 워킹맘이 딱 그 수준으로 보이거나 둘중에 하나인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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