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60세이후로 건강하게 살고 싶다면 이걸 지켜라

퍼왔슴다 조회수 : 7,250
작성일 : 2021-07-19 18:29:35

https://news.v.daum.net/v/20210719141614444


5가지나 걸리네요...ㅠㅠ

공부하고 일하고 운동하고  잠 푹하고...헉헉....폭식 멈추고.헥헥.......


그러게나 말임다.

소식해야 오래사는건 맞는듯요.

외가쪽이 초동안에 초고령 인맥 이에요.

다들 적게 드셨어요. 건강식으로만 해먹고 바깥음식은 못먹을것이라고 아주 터부시 했어요.

외할머니의 자매들 모두 90세 이상 98세에 돌아가신분도 계세요.

98세 장수하신분은  급사하신거지 정말 건강하게 먹고 살아가셨어요.

딱 한 분 60세 중반에 돌아가신 이모할머니는 엄청 먹어대셨어요. 맛있는걸 못참고 막.

살도 엄청 찌고 치매로 시설에서 있다 돌아가셨어요.

딱 저 기사대로네요.


건강히 오래 살고프면 욕심을 버려야죠..식욕. 탐욕....

IP : 188.149.xxx.254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19 6:29 PM (188.149.xxx.254)

    https://news.v.daum.net/v/20210719141614444

  • 2. ...
    '21.7.19 6:33 PM (222.236.xxx.104) - 삭제된댓글

    소식...소식은 해야겠군요 ... 전 소식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 전 엄청 잘 먹는데..ㅋㅋ

  • 3. 새옹
    '21.7.19 6:34 PM (220.72.xxx.229)

    그냥 유전아닌가요 수명조차 다 dna에 새겨나오던데오

  • 4. ...
    '21.7.19 6:34 PM (222.236.xxx.104)

    소식...소식은 해야겠군요 ... 전 소식이 눈에 확들어오네요 .. 전 엄청 잘 먹는데..ㅋㅋ 코로나 좀 지나가면 사람들도 좀 많이 만나고 두뇌활동도 좀하고 살아야겠어요...아직 그런나이는아니지만 젊어서 부터 열심히 습관들여야겠네요

  • 5. 이걸
    '21.7.19 6:36 PM (125.187.xxx.37)

    다 해야겠네요.

  • 6. 시할머니
    '21.7.19 6:38 PM (118.235.xxx.13)

    고봉밥 드시고 해도 100세까지 건강하게 사셨어요. 돌아가시는것도 잠결에 돌아가시고

  • 7. 커피민
    '21.7.19 6:45 PM (121.154.xxx.40)

    마시고도 당뇨 안걸리고 장수 하는 사람도 있고
    유전이고 팔자죠

  • 8. ㅇㅇ
    '21.7.19 6:46 PM (49.167.xxx.50) - 삭제된댓글

    유전이 크지 않을까요?
    전에 중국 장수할머니 믹스커피 아주 큰 컵으로 매일 마시던데요

  • 9.
    '21.7.19 6:50 PM (1.237.xxx.191)

    소식해서 90살 넘게 오래살까봐 그냥 지금처럼 맛있는거 많이 먹어야겠네요ㅎ

  • 10. ---
    '21.7.19 6:53 PM (121.133.xxx.99)

    건강은 유전영향이 크죠..
    생활관리 안하는 사람들이 유전 강조 많이 하더라구요.ㅎㅎㅎ
    유전적으로 건강을 타고난 사람이 몇이나 될까요?
    오래 사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그냥 건강하게 살고 싶네요..
    맨날 아프다 아프다 골골 대지 않고

  • 11. ...
    '21.7.19 7:06 PM (124.57.xxx.151)

    새로운 사실은 없네요
    다 아는데도 못지키는게 함정

  • 12. 나이
    '21.7.19 7:07 PM (116.123.xxx.207)

    들수록 밥은 덜어내라 그러잖아요
    소식이 단순히 살 안찌는 것만이 아니라
    모든 성인병에 좋은 습관이더라구요
    오래 살자고가 아니라 건강하게 살기 위해선 소식만이 답이더라구요

  • 13. 맙소사
    '21.7.19 7:10 PM (125.177.xxx.68)

    공부

    운동

    먹는데 취미 없음

    다 내가 지금 하는건데…………전 무병단수가 꿈인데, 장수딥안이라 너무 장수하면 안되는데

  • 14. ㅇㅇ
    '21.7.19 7:20 PM (118.235.xxx.215)

    자꾸 이런 건강정보 근거로
    먹는거 좋아하는 사람 혐오하죠
    건강위해 살빼고 그만 먹으라고
    위하는척 조언하고
    사실은 식습관도 유전
    내가 특별히 고급하고 절제력 넘쳐서
    그런거 안좋아하는거 아니라
    그냥 내 몸 프로그램이 그리 돼있고
    내 체형이 축복받은걸로

  • 15. 오 윗님
    '21.7.19 8:03 PM (188.149.xxx.254)

    고비만 사람들 다들 50넘어서 중풍 뇌졸증으로 쓰러져서 반신불수 된 사람만 주위에 넷 이에요.
    약하게 온 사람까지 합하면 다섯 이네요.

    주위사람들이 괴로워집니다.
    심적으로 몸으로 힘들어져요.
    그리된 환자 돌보기를 하느라 옆에사람이 아주 빠짝빠작 말라가요.

    나이가 들어가니 보고 들은게 많아서리...참...그것도 라이브 생방송으로 말임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8660 아레카야자 사왔는데 고1 아들한테 한소리 들었어요 8 야자 2021/07/20 3,048
1218659 망고는 신발, h&m은 속옷, 자라는 바지 12 ㅇㅇ 2021/07/20 4,212
1218658 주당 120시간이면 장난까나 ㅋㅋ 17 더워요날씨가.. 2021/07/20 2,243
1218657 닭가슴살을 샀는데 2 ㅂㅂㅂ 2021/07/20 1,142
1218656 박경리 선생님의 토지 20권 읽기 오늘 끝냈어요 다른책 추천해주.. 19 *** 2021/07/20 3,163
1218655 청원 글 사라졌네요(이재명캠프 조사) 3 ... 2021/07/20 893
1218654 권연벌레라고 아세요? 10 ㅠㅠㅠ 2021/07/20 3,818
1218653 김경수지사 막내비서였던 분이 쓴 글-딴지 펌 13 ... 2021/07/20 2,692
1218652 서울 아파트 없는 분 계신가요? 32 2021/07/20 5,115
1218651 숨어있는 나방 한 마리 찾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ㅠㅜ 3 ㅇㅇ 2021/07/20 2,853
1218650 산부인과 복강경 수술 후 배꼽이 작아진 것 같은데요 5 복강경 2021/07/20 1,571
1218649 미용실 3 2021/07/20 1,101
1218648 요즘 동죽 조개 맛있나요?? 2 .. 2021/07/20 881
1218647 저 회사 경리인데요 26 아휴휴휴 2021/07/20 7,380
1218646 비빔장 추천이요 16 나마야 2021/07/20 4,525
1218645 인생에서 가장 부질없는 것들 67 .... 2021/07/20 31,597
1218644 도우미 시터 휴가 10 블루 2021/07/20 3,375
1218643 풋 ㅋㅋㅋ 윤석열 말하는거 왜 저래요 15 아이스아메 2021/07/20 2,761
1218642 만약 우리나라에서 홈랜드 리메이크 한다면 주연배우는 누가 좋을까.. 2 미드 2021/07/20 1,350
1218641 비밀인데 저 두 번이나 짤려봤어요... 14 비밀 2021/07/20 6,185
1218640 전업하던가 말던가 무슨 상관인가요? 15 ... 2021/07/20 2,202
1218639 국제학교 7학년 수학 문제집 추천부턱드려요 8 맘스터치 2021/07/20 2,416
1218638 장애인 탈시설 반대청원입니다.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참나무골 2021/07/20 936
1218637 요즘 제라늄 물주나요? 5 모모 2021/07/20 1,598
1218636 대구는 분양이 끝도없이 나오네요 19 .. 2021/07/20 3,7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