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은행 주식 장기적으로 좋을까요

기대 조회수 : 2,536
작성일 : 2021-07-07 22:27:57

금리상승이 가시화 되는거 같아서 최근 은행과 금융지주 주식을 약간 많이

샀는데 쭉쭉 내리네요,

여유는 있는 돈이라서 연말까지는 보는데 살짝 불안해서요

잘 아시는 분 계시면 말씀 좀 부탁드려요.

IP : 211.202.xxx.138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은행주는
    '21.7.7 11:05 PM (110.12.xxx.4) - 삭제된댓글

    규제산업군이라 성장성은 없어요
    키움증권을 사세요.

  • 2. . .
    '21.7.7 11:54 PM (203.170.xxx.178)

    은행주는 안정적 배당주 아닌가요?
    장기는 성장주가 나은거 아닌지

  • 3. 지금
    '21.7.8 12:08 AM (223.38.xxx.85) - 삭제된댓글

    미국, 한국 모두 금리가 떡락해서 은행주가 떨어졌어요.
    금리가 떨어져도 너무 떨어져서.
    금리가 회복되어야 은행주도 갈 것 같아요.

  • 4.
    '21.7.8 12:28 AM (121.6.xxx.221)

    이럴때 뱅크오브아메리카 , JP모건 사는 거죠. 금리가 안올라갈수가 있나요.

  • 5.
    '21.7.8 8:27 AM (106.102.xxx.231)

    새로 상장하는 성장주를 사세요
    카카오페이
    엘지에너지솔루션
    Sk이노베이션도 2차전지를 따로 상장할거에요

    기다리셨다가 천천히 바닥에 들어가세요

  • 6.
    '21.7.8 8:38 AM (223.38.xxx.203) - 삭제된댓글

    이미 3분기인데 올해 연말에 쓸돈이면 아무것도 안하는게 맞죠
    성장주 위주 포트라 바벨 전략으로 은행주 사는거 아니라면 글쎄요

    이미 올 상반기에 금리상승 기대감으로 많이 올랐기 때문에 2차 상승은 실졔 금리가 많이 올라 이익의 증가가 많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현 상황에서 금리 바로 올릴것 같지 않은 분위기인듯요
    미 연준이 금리올리겠다고 말만 했는데도 어느 정도 물가가 잡혔고, 미국 경기상승도 계속 하반기에도 강하게 나타날까 하는 점에도 다들 약간 긴가민가 하는 상황이라서요
    미국 금리를 올리면 이머징국가는 더 올려야 되서 박살나고 이머징 박살나면 또 미국에도 좋지 않고해서 참 어려운 문제이죠
    전 그래서 금융주 윈자재 통신주 같이 어려운건 안사요

    미국주식만 하는데 미국주식은 선제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기업의 이익증가를 눈으로 확인하고 들어가도 안 늦더라구요

    은행이야 초장기적으로는 핀테크에 성공하지 않으면 다 별로지 않을까요?

  • 7.
    '21.7.8 8:47 AM (223.38.xxx.203) - 삭제된댓글

    이미 3분기인데 올해 연말까지 보는 거면 장기는 아니죠
    성장주 위주 포트폴리오라 바벨 전략으로 은행주 사는거 아니라면 글쎄요

    이미 올 상반기에 금리상승 기대감으로 많이 올랐기 때문에 2차 상승은 실졔 금리가 많이 올라 이익의 증가가 많이 이루어져야 되는데 현 상황에서 금리 바로 올릴것 같지 않은 분위기인듯요
    미 연준이 금리올리겠다고 말만 했는데도 어느 정도 물가가 잡혔고, 미국 경기상승도 계속 하반기에도 강하게 나타날까 하는 점에도 다들 긴가민가 하는 상황이라서요

    미국 금리를 올리면 이머징국가는 더 올려야 되서 박살나고 이머징 박살나면 또 미국에도 좋지 않고해서 참 어려운 문제이죠
    전 그래서 금융주 같이 어려운건 그냥 안사요
    구조적 성장을 하는 주식도 아니라 들어가는 시점이 중요한데 금리 상승 이런 시점은 누구도 예측불가라 힘들더라구요

    미국주식만 하는데 미국주식은 선제적으로 행동하지 않고 기업의 이익증가를 눈으로 확인하고 들어가도 안 늦더라구요

    은행주야 초장기적으로는 핀테크 성공에 달린거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3785 스테이씨 아세요? 5 ㅇㅇ 2021/07/07 1,916
1213784 아들이 딸들보다 부모한테 무심한이유가 뭘까요? 16 2021/07/07 6,276
1213783 은행 주식 장기적으로 좋을까요 3 기대 2021/07/07 2,536
1213782 지금 골때리는 그녀들 보는데요 14 어때요 2021/07/07 4,713
1213781 오늘의 웃음. "총장님, 답변하지마십쇼. 좌팝니다' 13 ... 2021/07/07 3,374
1213780 피피티 4:3과 16:9의 차이는 뭔가요? 3 ㅇㅇ 2021/07/07 1,180
1213779 고딩 영어과외 교재 추천 부탁드려요... 7 영어 2021/07/07 1,495
1213778 해외 이민 현실 어쩌구 하는 글들 다 믿지 마세요 40 2021/07/07 11,060
1213777 이틀만에 후원금이 5억 3천이라니.. 개혁 중단한 민주당 세력을.. 27 ... 2021/07/07 2,983
1213776 애들 사진을 즐겨보는데요 6 찰카 2021/07/07 1,928
1213775 애들 등교관련해서 코로나도 이모양인데 관계자들 보시나요? 5 ㅇㅇㅇ 2021/07/07 1,972
1213774 복숭아 구입처요 8 ㅇㅇ 2021/07/07 2,695
1213773 자가격리 일주일해보니 노후 36 ... 2021/07/07 23,203
1213772 여름에 마소재 바지와 자켓 즐겨 입으시나요? 7 솜사탕 2021/07/07 2,280
1213771 당근거래하다보니까 19 ... 2021/07/07 4,439
1213770 4월 오세훈, "시민고통 눈감은 정부방역은 안 따를 것.. 29 ... 2021/07/07 2,970
1213769 냉장고에서 마늘쫑을 길렀더니 14 dkdkh 2021/07/07 3,391
1213768 며느리가 미운 이유 34 .... 2021/07/07 22,097
1213767 딸한테 사실을 얘기해야 할까요? 57 재활용 2021/07/07 30,734
1213766 아이 중학교 계속 축소수업 했으면 좋겠어요 9 song 2021/07/07 2,297
1213765 로봇청소기 한 개씩 21 추천해주세요.. 2021/07/07 3,306
1213764 오세훈 '젊은층 우선접종' 요청에 정부 '택배기사·미화원 우선.. 37 .... 2021/07/07 4,364
1213763 국회의원 세비 축소 청원. 동참!! 3 .. 2021/07/07 704
1213762 지금 연예인 축구하네요 근데 개그맨팀 5 2021/07/07 2,641
1213761 검사들의 첩이라뇨... 그 동네도 참 막장이네요 5 ㅇㅇ 2021/07/07 4,1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