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 버려진 강아지 봄이
1. 봄아
'21.7.6 8:55 PM (217.149.xxx.153)2. 흠
'21.7.6 8:57 PM (39.7.xxx.121)강쥐는 버려져도 자기가 잘못해서 주인을 잃은줄로 안다네요ㅠ
3. 저도
'21.7.6 9:04 PM (122.36.xxx.234)같이 빌게요.
1. 키우던 강아지 고속도로에 버린 분!
남은 인생 딱 봄이 만큼 몸과 마음이 만신창이 되어, 절대로 치매 걸리지 말고(봄이 버린 것 꼭 기억해야 함) 평생 죄책감에 시달리며 유병장수하세요.
2. 봄이 거두어 주신 새 가족님
봄이가 복덩이가 되어 댁내 가정에 늘 웃음꽃이 피고 좋은 일만 가득하길 빕니다. 고개 숙여 감사합니다. 봄이랑 오래오래 행복하세요.4. 아..맘 아파요.
'21.7.6 9:06 PM (112.145.xxx.250)눈이 너무 슬프고 애처로워서 마음이 먹먹해요. ㅠㅠ
새로운 가족이 되어주신 분들 복 받으시고 봄이랑 같이 행복하세요.5. 아이고
'21.7.6 9:07 PM (221.162.xxx.169) - 삭제된댓글눈물이 나네요.
길에서 얼마나 고생했을까 그 세월이
제가 아프네요6. 감동입니다
'21.7.6 9:13 PM (112.161.xxx.15)너무 너무 슬펐지만 막판에 좋은 주인분 만나 해피앤딩이라...5개월이나 기다리면서 힘겹게 살았네요.
강아지 키운 인간...딴에는 애견인이라고 했었겠죠.
천벌을 받아라!
저 천진하고 착한 눈망울을 어떻게 외면할수 있을까!7. ..
'21.7.6 9:14 PM (223.63.xxx.127) - 삭제된댓글진짜 천벌을 받아라.
8. 봄아 행복해~
'21.7.6 9:16 PM (14.34.xxx.99)천사야
행복해라9. 입양해주신분
'21.7.6 9:24 PM (110.47.xxx.62)너무너무 감사합니다.~~
그리고, 고속도로에 봄이 버린 전주인.....
봄이가 상처받은거 딱 10배만 상처받고, 병에 똥칠하며 유병장수해라~~
사람의 탈을 썼다고 다 인간 아니다~!!!10. Juliana7
'21.7.6 9:26 PM (121.165.xxx.46)복받으실거에요. 행복하게 잘 살렴
11. 봄이
'21.7.6 9:30 PM (121.168.xxx.6)입양 가족분들 넘 감사합니다. 가을이랑 말티친구랑 영원히 행쇼해 봄아
12. 소소
'21.7.6 9:40 PM (125.129.xxx.181)슬픈글인줄 알았는데 해피앤딩이라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봄이와 새주인님 행복하게 오래오래 함께 하기를...
새주인님 감사드려요 ㅠㅠ13. ㅡㅡ
'21.7.6 9:43 PM (211.52.xxx.227)눈물이....ㅜㅜㅜㅜㅜ.
가여워요.
그래도 좋은 분 만나서 다행이예요.
봄아. 건강해라.14. 봄이
'21.7.6 9:58 PM (124.54.xxx.37)버린 시키 평생 괴로워하다 죽어랏.
봄이를 귀찮게?!해주는 가을이 넘 고맙고 구조해주신 아저씨 오래도록 행복하시길..15. bb
'21.7.6 10:46 PM (121.156.xxx.193)링크된 캡쳐 보고 울었네요. ㅜㅜ
어릴 때 저희집에서 키우던 강아지랑 너무너무 닮았어요.
정말 착하고 똑똑했던 우리 개 ㅜㅜ
저런 아이를 버리다니 개보다 못한 인간.
저도 얼마 전에 유기견 입양 했는데 여기 계신 분들도
펫샵 말고 유기견 입양해주세요. ㅜㅜ16. 가을이
'21.7.6 10:48 PM (221.140.xxx.91)아이구 ㅠ
울다가 마지막에 해피엔딩으로 휴~ 안도했네요.
거둬주신 새 보호자도 감사하고
가을이가 따라다니며 관심과 사랑을 주니
봄이도 상처입어 닫힌 마음이 열리나봅니다.
봄이랑 가족 모두 백배 행복하세요~17. ㅇㅇ
'21.7.7 12:15 AM (180.230.xxx.96)키우던 개는 주인 기다리며 몸까지 다쳐가며 기다렸는데
버린 개주인은
개만도 못하구나
어떻게 생명을 저렇게 위험한곳에 버릴생각을 했는지
본인도 꼭 그렇게 자식들에게 버려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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