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과외샘 간식이요.

... 조회수 : 2,592
작성일 : 2021-07-06 13:06:42
과외샘이 좀 멀리서 오시고 3시간 해주세요. 그럼 간식 준비를

해야할까요? 남편은 코로나라 준비하지 말라고는 하는데..

샘이 덩치 엄청 크신 남자샘이신데(190?정도요) 배고프실까봐 걱정되네요.

IP : 211.226.xxx.247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6 1:07 PM (121.152.xxx.127)

    배고프면 수업전에 밖에서 알아서 하겠죠
    요즘같은때 과외샘 안먹던데요

  • 2. 저라면
    '21.7.6 1:08 PM (59.12.xxx.232)

    끝나고 가실때 샌드위치랑 쥬스 들랴서 보내겠어요
    수업중엔 마스크 안벗으시게요

  • 3. 나무안녕
    '21.7.6 1:20 PM (211.243.xxx.27)

    3시간수업이면 중간에 10분쉬게해요
    아이도 힘들고요
    그때 빵이랑 우유 드리세요
    얼마나 배고플까요

  • 4. ...
    '21.7.6 1:20 PM (219.241.xxx.115) - 삭제된댓글

    별 걱정을 다..
    과외샘 배고플 걱정은 과외샘이 하십니다
    오지랍 그만

  • 5. ....
    '21.7.6 1:22 PM (219.241.xxx.115)

    별 걱정을 다..
    과외샘 배고플 걱정은 과외샘이 하십니다
    오지랍 그만
    애 숙제나 열심히 잘 챙겨 하게 하세요

  • 6. ㅇㅇ
    '21.7.6 1:22 PM (223.62.xxx.78)

    저같음 준비해요
    가실때 드리더라도요..

  • 7. 단팥빵이나
    '21.7.6 1:33 PM (39.7.xxx.41)

    카스텔라같은 단품 빵과 음료수 한 잔이면 좋을 것 같아요. 과일이나 그런건 하지 마세요. 손에 묻기도 하고 끈적거려요.

  • 8. 10분 휴식
    '21.7.6 1:38 PM (1.238.xxx.39)

    좋으네요.
    언제 먹을까 고민되게 차려두는 것보다
    잠시 나와서 식탁서 10분 휴식 좋을듯 해요.
    샘이랑 휴식시간 미리 정하시고 나오라고 하세요.

  • 9. 저는 드려요
    '21.7.6 1:42 PM (125.177.xxx.160)

    매번 아이스커피하고 간단하게 한개씩 포장된 과자 1-2개 드려요. 초반에는 코로나고 해서 아무것도 안드렸는데 지금은 드립니다.

  • 10. 과외샘
    '21.7.6 1:48 PM (118.235.xxx.238)

    먹을 것 주시는 것 보다
    개인용 음료수 챙겨주시는 것이 훨씬 좋아요.
    수업시간에 혼자 먹는 것도 그렇고 먹을 시간도 아깝습니다.

  • 11. 인터넷이라
    '21.7.6 2:28 PM (39.7.xxx.151) - 삭제된댓글

    민심이 다른가... 저는 늘 드려요. 보기엔 자스마한 남자쌤인데 늘 괜찮다하시지만 드리면 얼마나 잘드시는지. 안드리면 우짤뻔했노. 저도 대학생일때 내내 과외했는데 학생들은 배고파요.

  • 12. 인터넷이라
    '21.7.6 2:30 PM (39.7.xxx.151)

    민심이 다른가... 저는 늘 드려요. 보기엔 자스마한 남자쌤인데 늘 괜찮다하시지만 드리면 얼마나 잘드시는지. 안드리면 우짤뻔했노. 근데 예전에 어떤 쌤은 드리면 안드시고 괜찮다 하셔서 그런쌤은 안드렸어요.

  • 13. ㅇㅇ
    '21.7.6 2:30 PM (125.134.xxx.204)

    3시간이면 방에서 알아서 쉴텐데 그냥 대놓고 중간에 간시 드시라 하면 애한테도 분위기 전환되고 좋을거 같은데요. 간식 필요없다는 분들 설마 3시간 연이어 수업 할거라 생각하는건 아닌지..

  • 14.
    '21.7.6 2:49 PM (118.221.xxx.136)

    배고프면 과외할때 힘들지 않을까요?
    휴식시간에 드실 음료간식 당연히 줍니다
    배고프고 힘없으면 과외도 열정적으로 못해요

  • 15. 3시간
    '21.7.6 11:41 PM (122.35.xxx.41) - 삭제된댓글

    과외에 오고가고 시간 생각하면 뭐라도 좀 내드려야지요. 과목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지만 가르치는것도 받는것도 진짜 힘들어요 세시간 내내 애 정줄 붙잡아두면서 가르치는거 안쉬워요. 그리고 어떻게 3시간동안 내내 공부만 하나요. 간식하나라도 먹으면서 5~10분정도라도 쉬어야죠. 거참 엄마들 요령이 없어요... 제가 과외를 받았을때나 과외를 했을때나 돌이켜보면 은근 간식 집어먹으며 아이 고민들어주거나 아이에게 조언주거나 했던 것들이 도움이 많이되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3354 전 린넨이 너무 싫어요ㅜㅜ 62 .. 2021/07/06 26,581
1213353 시민단체의 실체 8 진실 2021/07/06 1,522
1213352 벌써 못생기면 어쩌나요???? 2 벌써 2021/07/06 2,239
1213351 추미애 후원계좌 열자 하루만에 2억... 눈물이 왈칵... 감사.. 54 5계절 2021/07/06 3,303
1213350 이 와중 영업은 계속, 민주당 국민경선 신청하주세요.(추가).. 7 설라 2021/07/06 663
1213349 중국에서 있었던 사육곰 비극 4 사육곰 2021/07/06 1,644
1213348 강남 장기 전세 들어가기 어렵나요? 5 강남 스타일.. 2021/07/06 2,091
1213347 오세훈은 코로나에 관심 없어요 33 대선 2021/07/06 2,598
1213346 바빠서 먹을시간이 없는데 자꾸 음식을 쟁이네요 2 ㅇㅇ 2021/07/06 1,823
1213345 이재명지지자들의 형수쌍욕에 대한 거짓말 팩트체크 21 ㅇㅇ 2021/07/06 1,671
1213344 파세코 에어컨 취소해야할까요 21 고민 2021/07/06 5,409
1213343 금이나 골드바.. 팔려면 금은방 말고 안전하고 신뢰할 만한곳 있.. 5 Mosukr.. 2021/07/06 2,495
1213342 오랜만에 여행가서 사진을 찍어보니 5 2021/07/06 2,311
1213341 피아노 팔아보신분~~ 23 80년대 2021/07/06 2,680
1213340 뼈나이가 2년반이 빠른데 키네스 어떤가요. 7 ... 2021/07/06 2,769
1213339 당근 하면서 이해 안되는 판매 물건들 ㅋㅋ 23 ... 2021/07/06 6,339
1213338 집값은 폭등시키고 재산세는 내리고....? 25 ... 2021/07/06 2,789
1213337 박형준 '1조원대 창업펀드 공약' MOU 요즈마그룹 추적 29 장마 2021/07/06 1,778
1213336 살빼면 진짜 임신잘되는거맞나요? 11 .... 2021/07/06 2,922
1213335 집주인이 매매하는데 세입자인 우리보고 31 고소 2021/07/06 5,216
1213334 노무현대통령 시즌 2 17 ... 2021/07/06 1,345
1213333 서울 역대 최다 확진자(9시568명), 오세훈표 방역은 이제 끝.. 43 ... 2021/07/06 3,822
1213332 복도식 아파트) 복도에 실외기 두게 하나요? 16 에어컨 2021/07/06 3,050
1213331 초등 선생님들은 코로나로 더 힘든가요? 15 ㅇㅇ 2021/07/06 3,208
1213330 어머니가 당뇨 전단계인데 뉴케어 드셔도 괜찮을까요 13 밥맛 없다고.. 2021/07/06 3,4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