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좋아하는게 없어요
저는 딱히 좋아하는게 없어요
보면 기분좋은것들 이런거요ㆍ
여러분은 뭐 좋아하세요?
1. ..
'21.7.3 5:31 PM (121.124.xxx.96)저도 그래요.
그나마 덕질 하면서 근근히 살아가요.
그것마져 없었다면 제 삶은 황량 했을꺼예요.2. ...
'21.7.3 5:33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저는 저희집 왕큰멍멍이요. 방금도 그 털방댕이 생각했더니 행복해졌어요!!
3. 저는 책
'21.7.3 5:33 PM (121.128.xxx.42)주변에 도서관이 많아요
그 책이 다 내것같아 좋네요
지금도 30권빌려왔어요4. ᆢ
'21.7.3 5:38 PM (125.176.xxx.57) - 삭제된댓글저도 딱히 흥미거리가 없네요
덕질이라도 하고픈데 끌리는 사람도 없고
라면이 유일한 소울메이트였는데
고지혈증 때매 멀리히게 되고
주식에 좀 흥미있다가
6개월차 되니 시들해지네요5. ㅇㅇ
'21.7.3 5:41 PM (79.141.xxx.81)수원구단이 뭐에요?
6. 포동포동
'21.7.3 5:41 PM (211.246.xxx.220) - 삭제된댓글꽃이죠
언제봐도 기분좋고 위안을주는.7. 바닐라
'21.7.3 5:42 PM (106.102.xxx.225)수원구단 축구팀인거같아요^^
8. **
'21.7.3 5:42 PM (219.248.xxx.99)좋아해도 길게 가지 않아요
9. ㅇㅇ
'21.7.3 5:43 PM (79.141.xxx.81)아 ㅋㅋ 수원 축구딘이요...
10. ㅇㅇ
'21.7.3 5:45 PM (79.141.xxx.81)저는 나이가 들면서부터는 여러방면에 흥미를 다 잃었어요. 예전에 좋아했던것들에 대한 추억은 많은데...
11. Cc
'21.7.3 5:46 PM (61.84.xxx.32)탁구요
탁구치는 낙으로 삽니다
운동도되고 게임하다보면 웃을일도 많고 스트레스도 풀려요12. ..
'21.7.3 5:53 PM (183.96.xxx.166)나랑 같이 늙어가는 내 예쁜 고양이
그러고 그냥 적금보다 나으면 된다하고 시작한 미국주식이요13. 저도요
'21.7.3 5:55 PM (116.41.xxx.75) - 삭제된댓글팬질도 해봤고
이것저것 배워보기도 했으나
길게 오래 못가요
팬질은 길어야 2년
배우는것도 어떤 경지에 다다를때까지 한게 하나도 없어요ㅋ14. 저도
'21.7.3 6:03 PM (124.49.xxx.61)그런데 여행이 젤 낳은듯해요...
지금 시국이 이러니......
마일리지는 모아요15. 저도
'21.7.3 6:07 PM (175.223.xxx.202)내소중한 멍멍이만 좋네요.
11살 우리 멍멍이..
우리멍멍이보다 하루라도 더 사는게
제 장래희망이예요.16. 원글님
'21.7.3 6:08 PM (217.149.xxx.17)좋아하는거 찾았어요.
8217. 저는
'21.7.3 6:14 PM (110.12.xxx.4)손을 사용하는 작업
몸을 움직이는걸 좋아한다는걸 알았는데
몸이 아프고 에너지가 없자는게 에러에요.18. ..
'21.7.3 6:17 PM (125.182.xxx.27)저는 사고싶은것도 많고,하고싶은것도 많은데
다 돈이라서..열심히 돈벌고있습니다.
돈안드는것도 좋아하는게 많아서 나름 즐겁게 삽니다.19. 저두요
'21.7.3 6:50 PM (121.101.xxx.74)어릴 때 너무 참고 살아서 내가 좋아하는 걸 모르는 건 아닐까 했는데
원래 그런 사람 같아요
누구나 좋아하는 여행. 영화. 걷기 정도 좋아해요20. 도서관
'21.7.3 7:18 PM (222.106.xxx.155)어디 도서관이 30권을 대출해주나요?
21. ㅇㅇ
'21.7.3 7:40 PM (203.254.xxx.131)그러게요 30권대출이라..
집앞구립도서관 회원당5권씩밖에 안되는데..22. 도서관
'21.7.3 10:15 PM (39.112.xxx.169) - 삭제된댓글ㄴ 외국이실지도..
미국도서관 무지 많이 대출되고 연장도 해주고 책읽기 좋더라구요.
한국이시면 가족회원 많이 대출되지않나요?
저도 책읽기 좋아하고
흔하지않은 예전 그릇도 좋아하고
길에 핀 들꽃
음악들으며 운동하기
뮤지컬보기
그리고 토요일밤 10시50분 ebs 명화극장 좋아해요 지금 기나리는 중.23. 코로나
'21.7.3 11:39 PM (39.122.xxx.59)코로나 시국에 얼결에 취향 찾았어요
저도 세상 아무것도 신나고 기대되고 관심가는 일이 없었는데
집콕하면서 식물의 세계에 빠져들었어요
저는 난생 처음으로 물욕이 뭔지 느꼈답니다
화원가야지! 하면 전날부터 설레고
늘어졌던 몸이 파박 움직이는 기분
잘 크면 기쁘고 시들하면 애닳는 기분
그 모든 감정들을 50평생 처음 느꼈어요
저는 결혼도 육아도 직장생활도 쇼핑도 저축이나 재테크도
모두다 마지못해 하는 기분이었거든요
내가 진정 짜릿하게 좋아서 하는 일이 있다는게 세상 신기해요
그래서 고마워요 식물들에게.
지금도 장마기간 식물케어 연구하던 중이었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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