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결혼한 사람들이 진짜 부자 아닌가요?

조회수 : 5,868
작성일 : 2021-07-03 14:04:38



요즘은 웬만큼 조건 좋지 않는 한
결혼은 어려운 것 같아요…
조건 안 좋은 사람들도 다들
좋은 조건 상대 만나고 싶어함 …
남자가 조건 별로면 ㅜㅜ … 그냥 평생
독신 예약인듯 ㅜㅜ
IP : 211.201.xxx.157
2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7.3 2:05 PM (211.212.xxx.10) - 삭제된댓글

    근데 또 보면 조건 좋은 사람만 결혼하지는 않아요ㅋㅋㅋ

  • 2.
    '21.7.3 2:08 PM (223.39.xxx.138) - 삭제된댓글

    모든걸 시장 개념으로 접근하먼 결혼할때 스펙으로 보지만, 그게 아닌 사람대 사람으로 생각하면
    꼭 돈, 조건만 보진 않죠.
    친구 사귈때 조건보다 오래가는 친구는 마음편하게 해주는 친구잖아요.
    인생의 반려자도 저는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 3. ..
    '21.7.3 2:08 PM (110.70.xxx.190)

    꼭 그렇지는 않던대요.
    보통의 경우 기피할 가정환경에 중견기업 근무인데도 일찍 결혼하더군요.
    결론은 끼리끼리.. 할 사람은 다 함

  • 4.
    '21.7.3 2:08 PM (223.39.xxx.138)

    모든 걸 시장 개념으로 접근하먼 결혼할때 스펙으로 보지만, 그게 아닌 사람대 사람으로 생각하면
    꼭 돈, 조건만 보진 않죠.
    친구 사귈때 조건보다 오래 가는 친구는 마음 편하게 해주는 친구잖아요.
    인생의 반려자도 저는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 5. 저는
    '21.7.3 2:09 PM (220.94.xxx.57)

    아들이 둘인데요

    제 생각이지만

    능력 인성 경제력이 안된다면
    굳이 남의집 딸 데려올 필요없다싶고

    애낳아서 키우기 힘들어요

    결혼 안해도 된다싶어요.

  • 6. ㅠㅠ
    '21.7.3 2:14 PM (218.55.xxx.252)

    끼리끼리 결혼할바엔 안하는게 트렌드인가봐요

    나보다는 잘살아야함 무조건

  • 7. ...
    '21.7.3 2:18 PM (175.223.xxx.49)

    그렇진않아요
    힘들게 산 사람들이 사람이 그리워 어려서 결혼하는 경우도 있쟎아요 또 힘들게 살죠..
    참 사는게 힘든거죠

  • 8. 맞아요
    '21.7.3 2:24 PM (118.235.xxx.152)

    저희 20대여직원 자기랑 비슷한 조건남이랑 절대 결혼 안할거래요

  • 9. ...
    '21.7.3 2:30 PM (183.98.xxx.95)

    비슷한조건으로 단칸방같은 빌라에서 시작하는 사람도 아직 있어요
    주위는 나같은 사람만 있어서 잘 모르는거죠

  • 10. ㅇㅇ
    '21.7.3 2:32 PM (125.191.xxx.22)

    너무 루저 마인드 아닌가요?

  • 11. ??
    '21.7.3 2:46 PM (223.62.xxx.193) - 삭제된댓글

    남의집 딸을 데려와요?
    취집하려는 여자들이 얼마나 많은데?

  • 12. ㅇㅇ
    '21.7.3 2:50 PM (14.38.xxx.149)

    다 갖춰 시작할려니까 결혼이 어렵죠.
    결혼해서 같이 맞벌이하거나 사업해서
    형편 나아진 사람도 많아요.
    조건 보고 결혼해도 안주해서 뒤처지는 사람도 있구요
    인생이 딱 교과서 같은게 아닌지라

  • 13. 그렇게
    '21.7.3 2:50 PM (39.7.xxx.57)

    조건만 보고 결혼하고선 외롭다. 꼴뵈기싫다. 이혼하고싶다. 82에 글 쓰죠.
    인간의 어리석음 ㅎ

  • 14. 조건만
    '21.7.3 2:54 PM (175.209.xxx.229)

    조건만 보니 결혼을 못하는거죠.
    남자는 부잣집 여자 찾고
    여자는 신데렐라 꿈꾸고
    그러니 못하는거죠. 왜 안할까요.
    집을 못구해서 남자는 본인이 하는 가게의 방에서도 시작하던데
    현실에 충실한 사람들은 결혼도 잘하고 잘만 살고 있고
    이상만 추구해서 사는 사람들은 결혼도 못하고 돈도없고
    늙어가고 있고 그러던데요.

  • 15. ...
    '21.7.3 2:57 PM (175.223.xxx.49)

    그리구 돈없다고 결혼 못하고 그런게 문제가 아니구요
    그래도 둘이 좋아 결혼한거 둘이 벌면서 잘살죠
    문제는 시댁..
    없이사는데 힘든데 시댁까지 끼어들면..
    그런게 힘든거예요 사실은

  • 16. ㅇㅇ
    '21.7.3 2:59 PM (223.62.xxx.220)

    결혼 못하면 좀 안되나요?

  • 17. 음..
    '21.7.3 3:05 PM (121.141.xxx.68)

    고만고만한 사람들끼리 결혼해서 둘이 열심히 살고 또 부모님들에게 도움 주거니 받거니하면서
    서로 시너지 효과내면
    어느정도 수준으로 살잖아요?

    20~30평대 아파트 구입하고 차구입하고 이러면서 살면 되는거죠.

    우리부부도 남편도 저도 부모님도움 하나도 안받아도 결혼해서 돈모아서 아파트사고 먹고 쓰고 여행하고
    이정도는 할 수 있어요.

    강남3구에 살아야지~이런 욕심만 안부리면 살수 있다는거죠.
    다들 좋은동네 비싼 아파트 사는 사람만 있는건 아니라는거 그거 인식만해도 살만합니다.

  • 18. ..
    '21.7.3 3:13 PM (218.238.xxx.73) - 삭제된댓글

    2018년 기준 한국의 노인빈곤율이 43.4%인데 부모님들에게 도움 주거니 받거니 안되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은데요.

  • 19. ..
    '21.7.3 3:15 PM (218.238.xxx.73)

    2018년 기준 한국의 노인빈곤율이 43.4%인데 부모님들에게 도움 주거니 받거니 안되는 사람들이 많을것 같은데요. 현실에 충실하면 누가 와서 부모 대신 부양해 주나요..

  • 20. ㅇㅇㅇ
    '21.7.3 3:46 PM (124.56.xxx.65) - 삭제된댓글

    없이사는데 힘든데 시댁까지 끼어들면..
    그런게 힘든거예요 사실은 22222

    결혼할땐 못보태주니 우리만 잘살라하더니
    결혼하고 나니 어떻게든 아들부부네 껴들고 싶고
    며느리도리만 바라니
    결혼 너무너무 후회됨...... 그냥 혼자살걸

  • 21. 가난한
    '21.7.3 3:50 PM (112.145.xxx.133)

    사람들은 또 비슷하게 만나요

  • 22. 아이
    '21.7.3 5:04 PM (175.119.xxx.110) - 삭제된댓글

    안낳을거면 조건이 그닥 중요친 않을 듯.
    형편껏 살아도 큰 문제 없으니까요.

  • 23. 딩크라면
    '21.7.3 5:09 PM (175.119.xxx.110)

    조건이 그닥 중요친 않을 듯.
    형편껏 살아도 큰 문제 없으니까요.
    근데 요즘 같은 세상에, 골치아프게 결혼에 목매는 사람
    별로 없죠.

  • 24. ......
    '21.7.3 5:43 PM (61.83.xxx.141)

    법륜스님말씀이 새삼 생각나네요.결혼은 서로 덕보려고 하는거 아니라 했는데....

  • 25. .....
    '21.7.3 9:55 PM (121.168.xxx.246)

    조건을 뛰어넘는 매력남이 있다는걸 2년전에 봤네요
    오래된연인이 있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1850 결혼한 사람들이 진짜 부자 아닌가요? 19 2021/07/03 5,868
1211849 법화경 사경하시는 불자님 1 궁금 2021/07/03 1,218
1211848 50대가정,식탁-호두나무, 티크(세덱) 13 /// 2021/07/03 2,786
1211847 어제 이재명 인터뷰 들었는데..휴 55 // 2021/07/03 2,764
1211846 웹소설 계약했다는 사람인데요~ 23 우히히 2021/07/03 7,095
1211845 식억제 처방해주는 의원에서 일하는데요 5 ... 2021/07/03 2,729
1211844 월간 집 러브라인 너무 짜증나요 6 ㅇㅇ 2021/07/03 3,225
1211843 아이들 방문 잠그는거 반대하시나요? 8 ㅇㅇ 2021/07/03 1,949
1211842 프레시백 수거 1 쿠팡시러 2021/07/03 1,051
1211841 중고등 남매가 별거 아닌걸로 대판 싸울때 5 ㄱㄹㄷ 2021/07/03 1,986
1211840 영어 말하기가 어려운 이유는 8 ㅇㅇ 2021/07/03 2,800
1211839 주식 고수님들 주식 공부 어떻게 하시나요? 5 주식초보 2021/07/03 2,736
1211838 그날 그장례식장.... 9 .... 2021/07/03 2,471
1211837 고양이 키우면 집에서 냄새나나요? 29 209 2021/07/03 8,757
1211836 나이 드니까 티비를 볼려고만 틀어놓는게 아니라 8 ㅇㅇ 2021/07/03 3,314
1211835 지현우 아는형님에 나왔는데 1 우와 2021/07/03 2,959
1211834 전 고사리 나물만 있으면 밥 한그릇 싹비워요 5 .. 2021/07/03 2,593
1211833 한해 버려지는 옷 330억 벌.. 11 ... 2021/07/03 4,691
1211832 [PD수첩 제보] 2015년 '한일 일본군 '위안부' 합의' 과.. 2 박근혜정권 2021/07/03 816
1211831 노트북 용량 늘리는 법 알려주세요 2 .. 2021/07/03 866
1211830 모처럼 속이 시원했던 어제 4 아마 2021/07/03 1,954
1211829 학폭 미투가 명예훼손이면 모든 미투 마찬가지아닌가요? ㅇㅇ 2021/07/03 673
1211828 결국 김어준 빠순이 아줌마들은 이재명 지지자들 33 .... 2021/07/03 1,610
1211827 캡슐머신 어떤거 쓰세요? 6 커피 2021/07/03 1,318
1211826 현존수업. 책 추천해요~~ 3 마음치유 2021/07/03 1,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