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수영 다니는데 몇몇 아줌마들때문에 맘이 속상하네요

... 조회수 : 5,660
작성일 : 2021-07-01 19:09:22
그 수영장 다음카페 친목 카페가 있거든요. 수영강사들이 운영진이고
그런데 거기 아줌마 5명 무리+또 다른 아줌마 6명 무리
이 두 무리가 설치고 다녀요 막 자기네들끼리 모임 잡고
나이는 40대 중후반같은데 많은 나이도 아닌데 엄청 설치고
그나마 5명 무리들은 자기네들 친목때매 설치는데 6명 무리 아줌마들은
남자가 목적이라서 맨날 잘생긴 수영선생님들하고 모임 만들고
자꾸만 일을 만들어요
짜증나네요
제가 잘 개입 안했더니 수영장 가도 절 아는체도 안하고 자기네들이
좋아하는 잘생긴 수영 선생님 나타나면 일부러 절 망신줘요
어쩌면 좋을까요 그 아줌마들 왜그럴까요
이야기 들어보면 한명씩 찍어놓은 강사들 다 잇고 그중 어떤 아줌마는 강사랑 따로 연락하고 밥도 먹나봐요
그리고 다른 남회원들하고 자꾸 엮일려고 애쓰고 저나 다른 젊은 여자 견제해서 강사만 있으면 은근히 망신줘요
IP : 106.101.xxx.175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7.1 7:11 PM (121.6.xxx.221)

    저라면 옮김…

  • 2. 89
    '21.7.1 7:16 PM (118.220.xxx.61) - 삭제된댓글

    어느동네인지 수준떨어지네요.
    근데 수영장 열었나봐요?
    마스크도 안쓰고 주접들 떠네요.
    몰려다니는거야 상관없지만
    망신주고 감정건들이면 불쾌하다는
    의사표현은 하셔야죠.
    당하고만있지 마세요.

  • 3. 미치겠다
    '21.7.1 7:23 PM (211.206.xxx.149)

    제가 그래서 아줌마 모인곳은 피해요…
    안그런 아줌마들 본적이 없음.
    셋이상 모임 가관입니다..

  • 4. ...
    '21.7.1 7:23 PM (117.111.xxx.233) - 삭제된댓글

    수영강사들한테 선물도 고가로 엄청 갖다바쳐요
    제 지인 남편이 강사인데(제비 스타일)
    늙은 아줌마들 그냥 돈줄 호구로 생각해요
    정말 한심한 아줌마들 ㅠㅠ
    끼부리는 강사가 많은 분위기일수록 그게 심해요

    옮기세요 안 그런 곳들도 많아요.

  • 5. ...
    '21.7.1 7:30 PM (112.214.xxx.223)

    수영이 유달리 그런게 심한거 같아요

  • 6. ㅡㅡ
    '21.7.1 7:33 PM (116.37.xxx.94)

    강사따라 시간옮기는 사람도 봤어요
    참 애잔하달까..

  • 7.
    '21.7.1 7:41 PM (220.94.xxx.57)

    그냥 님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혼자 꾿꾿이 다니세요

    님 망신줄 일이 뭐있다구요
    그냥 내 운동만 열심히 하는거죠

    아님 그냥 다른데 가시든지요.

  • 8. ㅇㅇ
    '21.7.1 8:20 PM (58.234.xxx.21)

    망신준다는게 어떤걸 말하는지...
    무시하고 운동만하면
    그 사람들도 원글님한테 관심 안둘거 같은데

  • 9. 스노쿨
    '21.7.1 8:33 PM (112.169.xxx.109)

    시간을 바꾸세요.

    저녁타임은 그런게 없어요
    오전으로 바꾸니 무리무리로 장난아니던데
    조용히 수업만듣고 또 잘 하다보니ㅎ 시간지나니 말걸더라구요.
    자기 자세좀 봐달라고요.
    무시하고 할 자신 없으면 시간을 바꾸는수밖에..

  • 10. ..
    '21.7.1 9:05 PM (39.115.xxx.64)

    어떤 망신일까요 나를 향한 말이면 당당하게 말하지
    말라고 한 마디 해버려요 같이 쫑크주고 그런 사람
    넘어갈 필요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3010 냄새 덜 나는 생선구이용 오븐 있나요? ... 2021/07/31 1,389
1223009 시댁 근처 시누가 사는건 참 불편해요 20 ... 2021/07/31 7,178
1223008 요즘 무안에 가면 연꽃 볼 수 있나요 5 lotus 2021/07/31 1,114
1223007 잘때 반려견이 왜 이방저방 왔다갔다 하는지 아시나요? 14 ..... 2021/07/31 4,990
1223006 어제 본 고양이 궁금해요 3 고양이 2021/07/31 1,268
1223005 부린이들이 나라 망쳐놓고 애꿎은 33 ㅋㅋ 2021/07/31 2,307
1223004 배드민턴 여자복식 준결승합니다 같이봐요!! 3 화이팅 2021/07/31 1,094
1223003 어린이보험 좋은가요? 3 ㅎㅎ 2021/07/31 1,298
1223002 화장실 날벌레 없어졌어요 7 뎁.. 2021/07/31 4,243
1223001 버거킹 킹오더 No.1의 위엄 3 2021/07/31 3,470
1223000 교도소 복역하고도 못 고친 음주운전..또 음주운전한 50대에 실.. 뉴스 2021/07/31 961
1222999 김현아는 능력자고 김의겸은 범죄자라고? 35 놀고있다 2021/07/31 1,888
1222998 편스토랑 오윤아 류수영 4 ... 2021/07/31 4,679
1222997 허광희 8강전 해욧~~~ 6 배드민턴 2021/07/31 1,429
1222996 "입당도 기습압색처럼~" 쥴리의 남자들 컸네!.. 13 예고라디오 2021/07/31 2,076
1222995 이 경우 아버지가 아들의 성공에 미친 영향은 어느정도라보세요? 38 핫초콩 2021/07/31 5,378
1222994 엄마표 김치만두가 넘 먹고싶어요 8 ... 2021/07/31 2,285
1222993 헉. 김현아 4채 아니고 6채인가요? 38 ... 2021/07/31 5,542
1222992 오늘 특별히 먹고 싶은 음식 있으세요? 1 2021/07/31 1,062
1222991 중학생이 어른이 먹는 종합비타민 먹어도 될까요? 2 청소년 2021/07/31 1,493
1222990 윤석열 최측근은 왜?! 조국 장관에게 전화를 걸었나. 6 쩍벌청산 2021/07/31 2,178
1222989 밥달라고 시위하는 고양이와 강아지 차이 10 ... 2021/07/31 3,393
1222988 이재명 불가론 요약본 18 ㅇㅇ 2021/07/31 1,598
1222987 남편이 그동안 여자들하고 라운딩 나간거같아요 61 미친 2021/07/31 27,354
1222986 여긴 왜 이렇게 직업 비하가 많나요? 20 2021/07/31 3,6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