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왕 술을 마신다면 와인이 좋나요 ?..

조회수 : 1,457
작성일 : 2021-06-30 10:59:24
오늘 지인들과 대화중
나이들면 건강에 신경 써야한다는말 다들 공감하는거지만
술도 가끔 친구들과 마시면 긴장감이나 걱정도 풀리고 
도리어 건강에 도움될뿐 아니라 사는데 필요한 시간이다.
그리고 이왕 술을 마신다면 와인을 마셔라
와인에 건강에 좋은 성분이 많이 있으니까.
우리가 듣던거와는 달리 한두잔을 넘어 한병까지는 괜찮다.
그리고 친구들고 떠들며 갖는 시간은 건강에 아주 좋다.
공감하시나요 ?..
IP : 67.70.xxx.226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1.6.30 11:00 AM (119.64.xxx.182)

    와인도 체질에 맞아야…
    전 소주가 맞아요.

  • 2. ...
    '21.6.30 11:01 AM (220.78.xxx.78)

    저두 소주가 맞아요
    그리고 와인 살쪄요

  • 3. ,,,,
    '21.6.30 11:01 AM (68.1.xxx.181)

    와인 좋은 점도 있죠. 그런데 그 달달한 과일에 농약을 엄청 써요. 게다가 술은 술이에요.

  • 4. 55
    '21.6.30 11:02 AM (119.205.xxx.107) - 삭제된댓글

    건강유전따라 취향따라 성향따라겠죠
    와인 한잔이 독이되는 사람도 있고 약이 되는 사람도 있고 아무 영향없는 사람도 있겠죠
    대화로 스트레스가 풀리는 사람도 있고 그것 자체를 하나의 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거고요.
    사람과의 교류에서 정서적 안정을 얻는 사람이 있고 그게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사람도 있고요.
    평생을 담배피고 술을 마셔도 100세까지 살아내는 사람이있고
    평생 건강챙기고 신경쓰며 살았어도 초년기에 먼저 가는 사람이 있고요...

    뭐든 그 순간 내가 나한테 맞는 일을 하는게 좋은거라는 생각입니다.
    오늘 내가 술 한잔이 마시고 싶으면 과하지 않게 마시고
    사람을 만나서 대화를 하고 싶으면하고
    아무도 만나기 싫으면 집에 가만히 있고..
    근데 사는데 내가 하고싶은대로만 하면서 살 수는 없으니 그게 스트레스가 되는거 아닐까요..

    꼭 단적으로 와인한병은 약이되고 사람들과의 교류가 건강에 좋다 이렇게는 생각안해요..

  • 5. ...
    '21.6.30 11:05 AM (125.178.xxx.109)

    와인 좋은 술인건 맞죠
    소주보다 훨씬
    그래도 와인 한병은 과해요
    어쩌다 즐거운 모임에서 몇달에 한번 그 정도면 모를까 한병 다 마시면 술 잘 마시는 사람도 다음날 머리 띵하고 숙취있어요

  • 6. @@
    '21.6.30 12:40 PM (222.104.xxx.116)

    유기농 와인 찾아보면 있어요, 저도 와인이 좋드라구요, 여름에 칠링잘된 쇼비뇽블랑이면 안주 없어도 괜츈 츄릅
    한약 다 먹고 마셔야징 ㅎㅎ
    칠레산은 다큐 보고 칠레포도를 안먹어서, 와인은 다르겠지만 그냥 안마셔요, 칠레산도 유명한게 많긴 하던데..

  • 7.
    '21.6.30 4:17 PM (14.55.xxx.232) - 삭제된댓글

    와인이라기 보다 좋은 술을 먹는게 좋겠죠.
    좋은 술은 비싸다는 점!!!
    비싼 술을 폭주하긴 어렵다는 점!!!!

  • 8.
    '21.7.1 7:05 PM (112.145.xxx.133)

    진짜 몰라서 물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5469 자살한 김재윤의원도. .ㅜㅜ 42 ㄱㅂㄴ 2021/06/29 28,777
1215468 저 이제 기부 같은거 안 하고 살려구요. 102 ... 2021/06/29 21,653
1215467 전 아이가 숙제를 안하고 뺀들대면요 10 단팥들 2021/06/29 2,986
1215466 짜장) 한마디로..-펌 9 ... 2021/06/29 1,905
1215465 똥덩어리 달고다닌 냥이 13 .. 2021/06/29 4,264
1215464 벨트 있는 원피스 파는 사이트 좀... 6 ㅇㅇ 2021/06/29 1,532
1215463 볼살없고. 팔자주름엔 필러로 채워주는게 좋은가요? 4 얼굴 2021/06/29 2,466
1215462 나 자신을 사랑하기 힘드네요. 5 ... 2021/06/29 2,443
1215461 남편이랑 정치적 성향이 정반대인 분 계세요? 14 sㅁㅁ 2021/06/29 2,591
1215460 서울 현재 코로나 확진자 372명 5 ... 2021/06/29 3,066
1215459 코로나 현재 710명!!!! 22 00 2021/06/29 7,264
1215458 엘가ㅡ사랑의인사ㅡ는 클래식이 아닌가요? 4 ㅡㅡㅡ 2021/06/29 1,708
1215457 윤, 나이들고 살쪄서 숨소리가 힘들어보여요. 불안불안 36 ㅇㅇ 2021/06/29 3,578
1215456 윤봉길 기념관에서 한일관계 저렇게 이야기한거예요? 2 윤쓰레기 2021/06/29 1,280
1215455 회전근개파열 병원 알려주세요 8 .... 2021/06/29 1,683
1215454 서울 호텔 조식 어디가 좋을까요 3 ㅎㅌ 2021/06/29 2,960
1215453 마트서 파는 바지락 1 해감 2021/06/29 1,491
1215452 시간 정말 빠르죠? 내일이 유월 막 날 2 ㅇㅇ 2021/06/29 851
1215451 It was a good chance to understand .. 13 ... 2021/06/29 1,817
1215450 윤석열 첫 메시지, 왜 '맹탕'이란 평가가 나오나 10 윤십원 2021/06/29 1,726
1215449 감사하기 효과 보신분? 8 감사하기마음.. 2021/06/29 1,948
1215448 젤리슈즈 몸에 안좋나요? 11 ㄴㄴ 2021/06/29 3,831
1215447 윤석열의 한일관 16 ㅇㅇㅇ 2021/06/29 2,683
1215446 해외가수들 내한공연 가기 전 다들 가사 외우고 가나요? 6 베베 2021/06/29 2,384
1215445 대구 이마트 월배점 좀전 5시경 상황 12 ........ 2021/06/29 6,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