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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백호대살이 있다고

조금 답답요 조회수 : 2,177
작성일 : 2021-06-29 14:15:54
몇일전에 아이가 너무 힘들어해서



저랑 아이를 봤어요



철학은 사실 거의 다 비슷한 면이 있더라구요.





근데 저에게 백호대살이 있어서 뭐 앞으로 그닥



안좋다고 말했었구요



그리고 제가 음력 2월에 물로 태어났는데



저는 물이 그닥 안 많다



그리고 무근 이라고





무근이라면 뿌리가 없다는 말이죠?





남편이랑 작은 아들은 운이좋다고 돈이고 공부고



운이 좋아서 둘째는 뭐 하고 싶고 가고 싶은곳에



갈거다 이런말을 했어요

사실 둘째는 영리하고 공부도 잘하는데 잘 맞추더라구요


큰애는 공부도 지금 안하고 이래저래 고집불통인데
그것도 알더라구요




사실 저는 어릴때 아빠 일찍 돌아가시고 집도 가난하고



공부 며리도 없었는데 고3때 죽어라 답답하게 공부해서 4년제가고



직장생활하면서 제가 돈 모아서 결혼했고



그 후 남편이랑은 아끼고 열심히 모으고 일해서 이젠



잘 살아요





큰애가 지금 심한 사춘기로 제가 좀 힘들긴한데요







백호대살



무근



이런게 아주 안좋은건가요,



좋은말은 안해주더라구요.
IP : 220.94.xxx.57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9 2:17 PM (125.128.xxx.134)

    저두 백호대살있어요ㅜㅠ

    안좋은 살인가요???

  • 2. 어릴때
    '21.6.29 2:18 PM (121.154.xxx.40)

    고생으로 나쁜운 매꾼 거네요
    앞으로는 좋은일이 있을 거예요

  • 3. .
    '21.6.29 2:54 PM (14.47.xxx.152)

    사람 사주보면 살.이라는 게 다 들어있어요.

    백호대살이라는 들어오는 운에 맞으면

    발현이 되기도 하고 맞지않으면 그냥 넘어가는데..

    어릴 때 아버님을 일찍 여위셨다니..

    그냥 그걸로 원글님은 넘어간 게 아닐까 싶어요

    뿌리가 없어도 내 가족 중 누가 뿌리가 되주기도 하죠

    사주가 좋은 구석 나쁜 구석. 해석하기 나름인데

    그 철학원 사람은 그닥 내공이 깊은 분은 아닌 듯 싶어요


    원글님이 열심히 살아온 인생 그 자체가

    원글님의. 사주 이오니

    안좋은 말에 휘둘리지 말고

    지금까지 살아오신 대로 사시면

    별일 없을 겁니다.

  • 4. ㅡㅡ
    '21.6.29 3:17 PM (211.52.xxx.227)

    저는 이혼으로 나온 것 같아요.
    그런데 재혼해서 잘 삽니다.

  • 5. 둥글게
    '21.6.29 3:55 PM (180.228.xxx.218) - 삭제된댓글

    저는 백호대살에 괴강살까지.. 사주에 살이 드글드글해요..
    옛날에 점봤는데 안좋은 소리 많이 들었구요.
    열받아서 제가 직접 사주 공부 했어요. 안좋은 살인건 맞는것 같은데. 헌혈 자주하거나 부항하면서 사혈침으로 피 보면 살이 좀 풀린대요. 젊을때 헌혈 진짜 엄청했는데 그래서 살이 좀 풀린건지 잘 살고 있어요.
    제 경험으로 백호살은 다른사람처럼 갑자기 사고나 안좋은 일이 생길순 있는데 그 타이밍이 드럽게 안좋아요. 부모님이 이혼했다 치면 초딩때나 중딩때 이혼하면 이혼 겪고서 고딩가서 내공부 잘 하면 되잖아요. 근데 살 이 있는 사람들은 고3때 부모가 이혼한다해서 내가 영향을 받는게 쎄거나 그런것 같아요. 전 아파서 입원한것도 재수할때였고. 암튼 시기적으로 중요할때 뭔 일 터지는건 있어요. 지인도 백호살에 괴강살있는데 결혼 전날 입돌아갔구요.
    무근이라면 뿌리가 없다니까 남의말에 잘 휘둘리거나 그럴것 같네요. 중심 잘 잡고 사시면 되죠. 사주보고서 부족한거 채우고 넘치는거 버리고 하면 되요.

  • 6. 원글
    '21.6.29 3:59 PM (220.94.xxx.57)

    그래서

    아들 지금 상관이 와서 풀어야된다

    차로 치면 엔진이 고장나거다

    그러니까 200주고 뭐써야된다고 했어요

    저도 백호대살 있어서 큰 사고난다 계속 안좋다
    200주고 뭐써서 막아야된다고

  • 7. 명리
    '21.6.29 4:12 PM (180.69.xxx.155)

    에지간하면 답글을 안다는데 200주고 뭐쓰실까봐 달아요
    사주에서 돈으로 해결되는건 아무것도 없어요
    아들이 상관이 들어온거면 상관의 기질이 순응하고 말잘듣고 하는 성질이 아니고 자신만의 끼와 생각을 분출하고싶어하는 시기라 그런겁니다.
    공부에 대한 부담과 기대를 내려놓으시고 지켜보시면 꼭 공부가 아니더라도 아이는 제 길을 찾아갈껍니다.
    제남편 백호대살이 두개나있고 양인살 있지만 사회생활잘하고 별 탈없이 삽니다.
    제가 공부한 사주명리에서 좋은 사주 나쁜 사주는 없습니다. 다만 파도를 타듯 운이 오르내릴때 그것을 알고 대비하고 노력하면 됩니다. 인간사 법칙이 사주에서도 적용되거든요
    본인의 노력과 마음다스림이 필요하신것이니 돈으로 해결할 생각은 접으시길..
    제가알기로 부적써라 돈내라는 철학관은 사이비입니다.

  • 8. 절대
    '21.6.29 4:43 PM (106.101.xxx.88) - 삭제된댓글

    굿.부적 혹은 돈 쓰지 마세요.
    울 시어머니 평생 점집 다니셨는데
    안좋다면 안좋더라. 잘 넘기면 된다. 돈 쓰지 말라 하셨어요.
    안좋은 시기라면 미리 아셨으니 담담하게 감내하시면 됩니다. 좋은운 오니까요.
    절대 돈 쓰지 마세요. 돈으로 운을 바꿀수 있다면 재벌들이 왜 감방가고 정치인들이 왜 낙선하고 그러나요. 나쁜걸 돈으로 바꿀수 있다면 이건희가 병원에 글케 오래 누워있었겠나요.
    뿌리없으니 자기말에 휘둘리기 쉽다 생각해서 2백 불러본거 같은데 절대 휘둘리지 마세요. 아들이 내리막길 잘 지나서 오르막길 올라갈때 함께 해주시면 됩니다.

  • 9.
    '21.6.29 4:48 PM (118.235.xxx.17)

    살로 하는 풀이는 하수에요

  • 10. .....
    '21.6.29 9:23 PM (39.124.xxx.77)

    사주보면서 돈애기꺼내고 뭐 풀라고하는 놈들 다 사기꾼이에요.
    개운으로 뭐해라 이렇게 가르쳐 주는건 몰라도 ..
    글구 풀어내는거 보면 실력이 보이는데 잘 보는것도 아니구요.
    살은 보편적으로 참고용이지 주해석할 내용은 아니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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