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식혜 만들때 앙금은 안넣는 이유가...

ㅇㅇㅇ 조회수 : 1,951
작성일 : 2021-06-26 09:24:12
색깔과 탑텁함 때문인가요?

그럼 앙금 넣고 해도 건강상 이상은 없는건가요?

나무 윗물만 사용했더니 깊은 맛이 없네요.ㅡㅡ
IP : 114.207.xxx.50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1.6.26 9:26 AM (222.237.xxx.88)

    건강상 이상은 없죠.
    그래도 앙금을 다 넣진 마세요.
    너무 텁텁해요.

  • 2. ...
    '21.6.26 9:27 AM (220.75.xxx.108)

    맑으라고 그러는 거 같은데 저희집은 엄마가 예전부터 뿌연 식혜를 해주셔서 맑은 물만 있음 설탕물같고 맛이 없어서 그렇게는 안 만들어요.

  • 3. oo
    '21.6.26 9:29 AM (61.254.xxx.91) - 삭제된댓글

    앙금 넣으면 설탕 조금만 넣어도
    엿기름 단맛이 진하니
    건강엔 더 좋지 않을까요?

    전 밥알 많이, 거기다 앙금 다 넣고
    설탕은 아주 조금만 넣어요.

  • 4.
    '21.6.26 9:32 AM (220.116.xxx.18)

    다 넣어 뿌연 건 감주아닌가요? 식혜는 걸러서 말간거
    전 두개가 좀 다른 걸로 알고 있었는데…

  • 5. ...
    '21.6.26 9:37 AM (220.75.xxx.108)

    저는 식혜나 감주나 같은 말로 알아요.

    감주 1 甘酒

    1. 명사 엿기름을 우린 물에 밥알을 넣어 식혜처럼 삭혀서 끓인 음식. ‘단술1’로 순화.

    2. 명사 맛이 좋은 술.



    식혜 食醯 [시켸/시케]

    우리나라 전통 음료의 하나. 엿기름을 우린 웃물에 쌀밥을 말아 독에 넣어 더운 방에 삭히면 밥알이 뜨는거

  • 6. 그거
    '21.6.26 9:42 AM (39.7.xxx.188) - 삭제된댓글

    넣으면 색깔이 검은색이 돌아서...
    대접하는 자리에는 좀그렇구요'

    그런데 보기와는 달리 맛과 영양가는 더 있어요.

  • 7. 감사합니다.
    '21.6.26 9:53 AM (114.207.xxx.50)

    담부턴 앙금과 밥알을 더 넣어야 겠어요.
    암마가 만든것과 제가 만든 식혜의 맛 차이가 큰 이유를 알았네요.ㅎ

  • 8. 앙금이 액기스
    '21.6.26 11:20 AM (112.167.xxx.92) - 삭제된댓글

    앙금을 다 털어 넣으면 물색이 하얗지가 않아 손님접대용이나 앙금 빼지 가족끼리 먹는건 다 넣는게 맛이 깊어지고 설탕을 덜 넣어도 달더라구요 실험삼아 둘아 다 해보니 앙금이 결론은 보리가루아닌가요 먹음 좋지 않겠어요 어쩌다 먹는거니

  • 9. 똑같음
    '21.6.26 12:45 PM (106.102.xxx.216)

    어렸을 때부터 할머니가 식혜를 아주 맑게 만들어 주셨어요
    가라앉힌 약간의 회색물도 따로 끓여서 먹어 봐도요
    그게 되게 찐하고 농축된 맛은 아니던데요?
    맛은 맑은 식혜랑 완전히 똑같아요
    다만 손님상에 낼 색이 아닐 뿐이지요

  • 10. 저는
    '21.6.26 1:59 PM (1.225.xxx.20)

    앙금 꼭 넣어요
    물만 걸러서 하면 그냥 설탕물 같아요

  • 11. ...
    '21.6.26 3:07 PM (1.237.xxx.2) - 삭제된댓글

    엿질금의 질이 가장 중요하고요
    원래는 맑은층만 따루어 쓰는데 색이 점점 짙어져요
    밥을 많이 넣어야 당화가 되어 단맛이 많아요
    밥솥으로 지은 밥을 넣으면 어느순간 시어져버려요. 고두밥으로 찌는게 더 단맛,맑고 오래가요. 찹쌀이 더 단맛이 많고 멥쌀은 동동 잘 뜹니다. 둘 다 쓰면 좋은데 찹쌀,멥쌀을 고두밥으로 찔때익는 시간이 다르므로 호화도가 달라서 같이 찌면 실패할수 있어요

  • 12. 식혜
    '21.6.26 3:32 PM (118.235.xxx.47)

    앙금 버리지마시고 밀가루와 섞어서 수제비만들면 아주 별미입니다.
    메밀수제비 비슷한 느낌의 맛이예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3500 줌으로 수업(피피티)을 해야 되는데요 5 ㅇㅇ 2021/06/26 1,598
1213499 입에서 더운 바람이 나와요. 무섭습니다. 21 더운 바람이.. 2021/06/26 7,612
1213498 몸이 필요하면 땡기는걸까요? 4 ㄴㄴ 2021/06/26 1,809
1213497 생리전 증후군 8 2021/06/26 1,565
1213496 넷플 미드 스타트업 추천 4 넷플 2021/06/26 2,125
1213495 문재인 대통령 국가유공자 오찬 동영상 (KTV 문워크) 3 2021/06/26 692
1213494 종로 주얼리 공방 추천해 주실 곳 있을까요? 목걸이 2021/06/26 1,022
1213493 중등 수학학원-혼자 풀이방식과 강의식 8 중등수학 2021/06/26 1,316
1213492 몇달전부터 오십견이왔는데 14 2021/06/26 3,011
1213491 글올렸었는데요 25 아이가 아빠.. 2021/06/26 2,489
1213490 40대 중반 되면 보통 여자분들 건강 어떠세요? 22 중년 2021/06/26 7,103
1213489 린넨이나 린넨혼방은 이번 여름에도 유효한거죠? 2 ........ 2021/06/26 1,650
1213488 대구 이사 조언부탁드립니다. 6 대구 2021/06/26 1,276
1213487 블랙색상 냉장고 어떨까요? 7 고민 2021/06/26 1,660
1213486 서현고 김휘성군 실종전에 cctv에 찍힌 모습 35 ..... 2021/06/26 27,183
1213485 음식물 쓰레기 기준?? 3 2021/06/26 1,024
1213484 대치동 학원가 가까운 곳 초소형아파트 추천부탁드립니다. 8 부동산 2021/06/26 2,750
1213483 일리커피머신 질문드려요 12 궁금하다 2021/06/26 1,554
1213482 실종 고등학생 아버지에게 꾸지람 들었다네요 3 ... 2021/06/26 7,527
1213481 나의 아저씨 본 후에 펜트하우스 1 .. 2021/06/26 2,304
1213480 목소리가 나이가드니 저음으로 바뀌네요 5 2021/06/26 1,931
1213479 문재인 대통령지지율, 45%...유럽 순방 후 상승세 유지 16 다이아몬드 .. 2021/06/26 1,993
1213478 종부세 낼 정도면 엄청난 부자 아니에요? 45 ... 2021/06/26 5,598
1213477 인스턴트팟으로 밥 지어보셨나요? 2 2021/06/26 2,116
1213476 남편들은 왜 밖에서 아내욕을 안할까요? 44 핫초콩 2021/06/26 9,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