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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돌아오고 있지만 낙동강 여전히 '시궁창뻘'

... 조회수 : 713
작성일 : 2021-06-19 13:59:11
https://news.v.daum.net/v/20210618125400616?x_trkm=t

위의 두 사진은 2017년 6월에 각각 금강과 낙동강 바닥에서 퍼올린 펄의 모습이다. 크게 다를 게 없다. 시커먼 펄에서 시궁창 냄새가 진동했다. 4급수 오염 지표종인 실지렁이와 붉은 깔따구가 득시글했다. 하지만 2021년 6월, 두 강 강바닥의 모습은 천양지차로 갈렸다. 아래 두 사진을 비교하면 금강과 낙동강의 건강 상태를 진단할 수 있다.
IP : 180.65.xxx.50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김기자
    '21.6.19 2:14 PM (121.132.xxx.60)

    4대강사업 이후 4대강생태가 어떻게
    망쳐졌는 그리고 일부 개방한 보의 강이 어떻게
    생태를 회복해 가는가를 지속적으로 보도해서
    감사한데요
    이 기사에도 그런 논조가 보이지만
    낙동강 보개방은 문재인정부탓을 하는 게 아니죠
    그쪽 지자체가 반대하고
    아직도 4대강 잘했다는 사람들 때문이라는 걸
    본인도 알텐데 왜 그런식으로 교묘하게
    기사를 쓰는지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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