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버스운전사의 본능적 감각을 운운하지 말고

송영길님 조회수 : 1,838
작성일 : 2021-06-17 17:04:29
이성적 인식을 못할지라도,
정치를 그리 오래했으면
정치에 대한 본능적 감각으로
물어뜯길 만한 말은 자제할 능력도 안되나.
IP : 223.38.xxx.8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정류소
    '21.6.17 5:06 PM (14.55.xxx.36)

    위치 바꿨어야 한다는 말이에요

    송대표 말은
    오버해서 분노마세요

  • 2. 정류소가 거기
    '21.6.17 5:07 PM (14.55.xxx.36)

    있으니 사고가 커젔는데
    구청 등은 왜 민원이 있는데
    처리 안했냐 를

    지적한거죠

  • 3. ...
    '21.6.17 5:08 PM (14.55.xxx.36)

    "안타까운 것은 버스정류장 앞에 이런 5층 건물 해체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전문가가 아닌 시 민이 지나가다 보더라도 위험하게 보일 수밖에 없는 대로변인데, 언론보도에 따르면 많은 시민 들이 위험성을 경고하는 민원을 동구청에도 제공했다고 하는데, 왜 이런 민원이 접수가 |서 현장 확인 조치가 안됐는지 답답한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인천광역시장을 해봤지만 관내에 이 정도 큰 공사장이 있다면 당연히 시장이나 구청장이 현장을 한번 점검해보고 관리할 것을 지시 해야할 사항이 아니었습니까 참 이해가 안됩니다.

    바로 그 버스정류장만 아니었다 할지라도 운전자의 본능적인 감각으로 뭐가 무너지면 엑셀레이터만 조금 밟았어도 사실 살아날 수 있는 상황인데 하필 버스정류장 앞에 이런 공사현장이 되 어있으니 그게 정확히 시간대가 맞아서 이런 불행한 일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재난현장을 보면서 많은 국민들이 안타까워하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저희 당은 김영배 최고위원을 중심으로 TF를 만들어 산업재해나 재난 문제를 철저히 점검하고자 오늘 회 의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원문

  • 4. 송영길왈,
    '21.6.17 5:09 PM (223.38.xxx.82)

    "바로 그 버스정류장만 아니었다 할지라도, 운전자의 본능적인 감각으로 뭐가 무너지면 액셀러레이터만 조금 밟았어도 사실 살아날 수 있는 상황"

  • 5. ...
    '21.6.17 5:09 PM (14.55.xxx.36) - 삭제된댓글

    안타까운 것은 버스정류장 앞에 이런 5층 건물 해체 작업을 하고 있었는데, 전문가가 아닌 시 민이 지나가다 보더라도 위험하게 보일 수밖에 없는 대로변인데, 언론보도에 따르면 많은 시민 들이 위험성을 경고하는 민원을 동구청에도 제공했다고 하는데, 왜 이런 민원이 접수가 |서 현장 확인 조치가 안됐는지 답답한 생각이 듭니다. 저도 인천광역시장을 해봤지만 관내에 이 정도 큰 공사장이 있다면 당연히 시장이나 구청장이 현장을 한번 점검해보고 관리할 것을 지시 해야할 사항이 아니었습니까 참 이해가 안됩니다. 바로 그 버스정류장만 아니었다 할지라도 운전자의 본능적인 감각으로 뭐가 무너지면 엑셀레이터만 조금 밟았어도 사실 살아날 수 있는 상황인데 하필 버스정류장 앞에 이런 공사현장이 되 어있으니 그게 정확히 시간대가 맞아서 이런 불행한 일이 발생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영화의 한 장면 같은 재난현장을 보면서 많은 국민들이 안타까워하고 분노하고 있습니다. 저희 당은 김영배 최고위원을 중심으로 TF를 만들어 산업재해나 재난 문제를 철저히 점검하고자 오늘 회 의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ㅡㅡ
    원문.

  • 6.
    '21.6.17 5:10 PM (14.55.xxx.36)

    정류소 이전 왜 안했냐는
    말 인 건 읽을줄 아시죠??

  • 7. ....
    '21.6.17 5:11 PM (121.175.xxx.109) - 삭제된댓글

    암튼 기레기 손꾸락에 이렇게 놀아나니
    기레기가 기레기짓을 못 끊지

  • 8. ...
    '21.6.17 5:16 P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국어 공부를 못했으니 단어에만 집착하는겁니다.
    맥락이 이해가 안됩니까?
    하필 버스정거장이 거기에 있었던게 패착이라는 말이잖아요.
    글로 이해가 안되면 동영상을 찾아보세요. 말은 훨씬 이해가 빠를겁니다.

  • 9. 정류소가
    '21.6.17 5:18 PM (112.154.xxx.91)

    거기 있는게 잘못인가요? 철거를 불법으로 한게 잘못이 아니고요?

  • 10. ...
    '21.6.17 5:45 PM (122.36.xxx.24) - 삭제된댓글

    왜 이렇게 이해력 딸리는 분들이 많나???
    당연히 불법적인 철거가 잘못입니다.
    그러나 관할 구청에서도 버스정거장을 옳기거나 관리를 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민원이 많이 있었다는데 업무 태만에 해당한다고 지적하는거잖아요.

  • 11. 왜곡질
    '21.6.17 6:27 PM (180.65.xxx.50)

    .

  • 12.
    '21.6.17 7:32 PM (223.62.xxx.235)

    진짜 이해력 딸리는 사람들 많네요
    버스정류장 옆에 있는 건물은 철거하면 안돼요?
    불법적인 방법으로 한 철거가 문제인데
    뭔 버스정류장 타령인지
    정류장 옆으로 옮겼으면 버스는 안깔렸겠지만
    옆에 지나가던 행인은?
    대체 뭔 멍청한 정류장 타령인지

  • 13. 이그
    '21.6.17 10:13 PM (125.176.xxx.74)

    좀 제대로 알고 지적합시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10611 손목시계추천좀~ 4 40대 2021/06/17 1,738
1210610 속옷삶으면 비누찌꺼기가 나와요. 10 ㅇㅇ 2021/06/17 4,083
1210609 남편과의 대화 2 ㄴㄴㄴㄴ 2021/06/17 2,185
1210608 한국에서 금나라 관련 드라마 제작되려하자 중국이 난리난 이유 3 ㅇㅇㅇ 2021/06/17 1,788
1210607 8시부터 교황님, 문대통령 순으로 ilo 연설합니다 1 2021/06/17 746
1210606 오이팩하고 어떻게 씻는게 좋은가요 2 바닐라 2021/06/17 1,685
1210605 라켓소년단 재미있네요 3 씨그램 2021/06/17 2,111
1210604 커피믹스 봉지 몇 센티인 줄 아시는 분 4 길이 2021/06/17 2,778
1210603 스물 두살 딸이 몸의 왼쪽 부분이 저리다네요 10 2021/06/17 4,665
1210602 창문형 에어컨 설치했는데 창문열어도 될까요 3 .. 2021/06/17 1,612
1210601 고속터미널 베테랑칼국수 없어졌나요? 5 칼국수 2021/06/17 3,850
1210600 바르셀로나 생중계 12 ... 2021/06/17 1,529
1210599 옷도 평생템 인생템이 있을까요 16 ㅇㅇ 2021/06/17 9,242
1210598 쏘렌토 구입하고싶은데 아는 딜러 있으세요? 1 .. 2021/06/17 839
1210597 박용만 "대통령 이렇게 힘들게 다니는데..폄하 답답&q.. 9 ㅇㅇㅇ 2021/06/17 2,930
1210596 범죄를 옹호하는 조선일보 2 ㅇㅇㅇ 2021/06/17 782
1210595 레깅스에 반바지 입고 운동 나섰더니 난리를 치는 남편 48 ... 2021/06/17 22,038
1210594 아재개그 6 ... 2021/06/17 986
1210593 방탄 새 앨범 일본에서 하루만에 57만 넘었어요 21 축하축하 방.. 2021/06/17 2,317
1210592 깻단이 아주 많아요 8 ... 2021/06/17 1,371
1210591 수치심에 잠을 못 잘 정돈데 어떻게 해야 될까요? 9 수치심 2021/06/17 5,059
1210590 커져버린 사소한 거짓말..책 읽어보신분 있나요? ㅇㅇ 2021/06/17 1,259
1210589 요즘 냉장고 메탈이 대세인가요 아니면 글라스인가요 8 ... 2021/06/17 4,227
1210588 윤계상 연애하네요 45 ㄹㄹㄹ 2021/06/17 37,510
1210587 키크고 잘생긴 남자가 자리 양보 두번이나 해줬어요 후엥 18 Dd 2021/06/17 5,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