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의 인생을 꿈꾸는 사람에게 악플 다니 좋나요?
자기 인생 충실하게 산 사람이
나이들어 하고 싶은대로 하겠다는데 왜들 난리인지.
배배 꼬인 인간들 많아요.
1. 그게
'21.6.9 8:50 PM (110.12.xxx.4)또 이해는 되요
하도 시자에 학을 떼서 효도하겠다니 빙의되서 그런 답글 다신거 같아요.
그분은 상황도 좋고 환경도 좋고 다 좋으니까2. 내 얘기
'21.6.9 8:59 PM (219.255.xxx.153) - 삭제된댓글저두 돈벌기 시작하자마자 결혼하여 제 부모님께는 효도도 못하고,
언제본 아줌마 아저씨인지 두세번 본 것뿐인 시부모에게 결혼하자마자 효도인지 강요인지,
최악의 아줌마 아저씨에게 내 남편의 부모라서 평생 잘해드렸네요.
내 부모가 저를 잘 가르치고 키워주셔서 좋은 직장 다니는데 그 혜택은 시부모에게 다 돌아갔어요.
내 부모님께는 생신상 한번 차려드리지도 못했는데, 26살 새색시는 간난아기 데리고 시부모 생신상을 떡 벌어지게 차렸죠. 이게 무슨 아이러니인지... 그러길 30년
내가 낳은 자식들도 성인되어 자기 길 가고 있으니 이젠 나고 내 부모에게 가도 된다 생각해요.3. 내 얘기
'21.6.9 9:02 PM (219.255.xxx.153)저두 돈벌기 시작하자마자 결혼하여 제 부모님께는 효도도 못하고,
언제본 아줌마 아저씨인지 두세번 본 것뿐인 시부모에게 결혼하자마자 효도인지 강요인지,
최악의 아줌마 아저씨에게 내 남편의 부모라서 평생 잘해드렸네요.
내 부모가 저를 잘 가르치고 키워주셔서 좋은 직장 다니는데 그 혜택은 시부모에게 다 돌아갔어요.
내 부모님께는 생신상 한번 차려드리지도 못했는데, 26살 새색시는 간난아기 데리고 시부모 생신상을 떡 벌어지게 차렸죠. 이게 무슨 아이러니인지... 그러길 30년
내가 낳은 자식들도 성인되어 자기 길 가고 있으니 이젠 나도 내 부모에게 가도 된다 생각해요.4. 정작
'21.6.9 9:10 PM (110.12.xxx.4)먹이고 입힌건 내 부모인데
결혼 생활내내 나 어릴때 밥을 한번 사준것도 아니고 연필 한자루를 사준적도 없는 남의 부모에게 잘한다는게 아이러니죠.
결혼이란걸 해서 내 부모 욕 안듣게 하려고 했던 모든 행동들이
당연하게 여기고 한게 뭐있냐는 소리에
저도 그래서 그때부터 정말 아무것도 안하고 이제는 정말 안보고 살아요.
이혼했거든요.
시집살이는 남편놈이 시킨다는 말이 진리더라구요.5. 아이구 참
'21.6.9 9:22 PM (14.55.xxx.93)그글 봤어요 또 새글을 써서 언급해야 할일인가 싶네요 글에서 느껴지는 모순 때문에 비판적인 반응이 나왔던 것 같아요
내 삶 찾는다면서 부모형제에게로 간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히니 좀 웃겼던 거죠 돌보고 섬길 대상을 바꾸는 것으로 보이지 않았겠어요?6. 원글인데요
'21.6.10 1:5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부모 모시면서 형제랑 가까이 살고 싶다는것이 무슨 섬길대상을 바꾸는거에요?
그리고 섬기다니요? 난 일상에서 그런 단어자체를 안쓰는 사람인데 엉뚱한 소릴하고 있네요.
헛소리를 하며 웃기는건 본인이에요.7. 14.55
'21.6.10 2:14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부모모시고 형제랑 가까이 살고싶다는거지
몸종처럼 섬기겠다는게 아니에요.
뭐가 모순이라는거죠? 모순이라는 뜻을 잘모르나봐요.8. 82 댓글
'21.6.10 2:25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보면 불행한 사람 너무 많아요.
돈줄 남편에게 버림받을까, 친정부모에게 코 꿸까, 시댁부모 부당한 대접받을까, 자식 평생 돌봐야하는데 배우자 도망가서 혼자 감당할까 ..늘 노심초사.
효녀 들먹이는 말에 어이가 없어요.
남편이 시가와 합가하자는 글에 이러쿵저러쿵 하는 말이 늘 거슬렸는데 그런 알레르기가 없네요.
여기서 자유란 이혼해서 혼자벌어 혼자 먹는 삶인데 그것도 재확인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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