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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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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봤는데 남편은 안보이고 자식들만 보인다고 했는데요

ㅇㅇ 조회수 : 4,583
작성일 : 2021-06-09 20:29:45
제가 고민이 있어서 신점을 보았는데요.
점 봐주시는 분께서 자식이 두명 보인다고 해서 맞다고 하니, 남편은? 물으시길래 제가 있다고 하니, 이혼 그런 건 아니고 자식들만 보여서 말씀하셨다고 하시더라구요.

저 남편 많이 사랑하고 남편 없으면 살 자신이 없는데 혹시 남편에게 무슨일이 생기는 건 아닌가 너무 걱정이 됩니다.

신혼 초에 사주를 봤는데 그때도 이혼,사별, 주말부부 이렇게 떨어져 지내는 수가 있다고 해서 신경쓰였거든요. 싸우기는 많이 싸웠지만 이혼 정도까지 갈 정도로 나쁘지는 않고.. 주말 부부도 기회가 있었지만 안했거든요.

점 봐 주시는 분깨 정확히 저랑 남편이랑 어떻게 되는 건지 물어볼까 하다가 겁나서 안 여쭈어 봤습니다.

신경 쓰이네요..ㅜ
IP : 223.38.xxx.6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
    '21.6.9 8:30 PM (223.38.xxx.66)

    남편 점도 봐주셔서 생년월일 말씀 드렸는데 하는 일은 다 잘 풀리고 괜찮다고 하셨거든요

  • 2.
    '21.6.9 8:33 PM (121.167.xxx.120)

    돌팔이예요

  • 3. ㅋㅋㅋ
    '21.6.9 8:34 PM (222.238.xxx.176) - 삭제된댓글

    그렇게 불안한 마음 키워놓고 부적이니 굿이니 하라고 돈 뜯어가겠죠

  • 4. 신점은
    '21.6.9 8:36 PM (112.173.xxx.131)

    보지마세요. 잘보는 사람 본적이 없어요

  • 5. . .
    '21.6.9 8:37 PM (203.170.xxx.178)

    집에 감나무 있지?
    아뇨
    있으면 큰일날뻔했어

  • 6. 관음자비
    '21.6.9 8:49 PM (121.177.xxx.136) - 삭제된댓글

    뭐던 돌팔이래....
    뭐 저를 돌팔이라 평하는건 그러려니 합니다만....
    알지도 모르면서 몇 마디 글로 판단 할수도 없는데...
    자기가 모르면 다 돌팔이래....

  • 7. 사서 걱정
    '21.6.9 8:59 PM (121.127.xxx.3)

    점쟁이 헛소리 무시하시길

  • 8. ㅋㅋ
    '21.6.9 9:35 PM (39.7.xxx.66)

    점쟁이 말을 믿으세요? 진짜 뭔가가 보이는 사람이고 다 알 수 있는 사람이면 남편은? 하고 왜 묻나요 말안해도 다 알텐데. 혹세무민하는 사주쟁이, 점쟁이 다 사기꾼이라 생각해요 저는. 진지하게 듣는 사람들도 이해 안가구요. 여기서 맨날 사주 어쩌구 하는 글 코웃음만 나더라구요 뭐 저런 개소리를 모여서 저렇게 진지한 토론을 하나 싶어서요 그런거 믿지 마세요 젤 나쁜건 그사람들은 내뱉는 말에 책임도 안지는데 들은 사람은 마음 쓰이고 그 말에 혹하게 돼요. 님도 지금 마음이 어지럽혀 있잖아요. 왜 아까운 생돈을 내고 사기꾼 배불려 주고 내 마음 어지럽히나요 안타까워요

  • 9. 풋풋
    '21.6.9 11:01 PM (218.55.xxx.252)

    결혼한지 얼마나 됐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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