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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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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생활어렵다 조회수 : 2,137
작성일 : 2021-06-08 11:01:52
정성스레 댓글 달아주셔서 귀한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람사는 곳은 어디나 같나봐요. 
댓글 읽으면서도 느끼네요. 

IP : 210.92.xxx.129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러워
    '21.6.8 11:04 AM (115.136.xxx.38) - 삭제된댓글

    하는거지 빈정거린다고 보기는 어려울 듯 합니다.
    그냥 아무말도 안 하면 됩니다.
    뭐라고 받아치는게 더 이상해요.
    뼈가 있는 말도 아니에요.

  • 2. ㅇㅇ
    '21.6.8 11:05 AM (110.11.xxx.242)

    감사합니다~
    그러세요
    뭐 그딴걸 받아쳐요
    그냥 응좋아~로 받으세요

  • 3. dnl
    '21.6.8 11:06 AM (118.221.xxx.161)

    그냥 씽긋 웃으며 운이 좋았네요^^;;, 하고 끝

  • 4. 저건
    '21.6.8 11:09 AM (39.7.xxx.81)

    그냥 부러워서 미치는건데 어쩔수 없죠.
    아네 하고 말 돌려 버리세요

  • 5. 저건
    '21.6.8 11:10 AM (182.216.xxx.172)

    빈정거리는 말이다 느껴지지 않는데요
    부러움을 표시해주는건데요?
    원글님 마음이 복잡하신가 봅니다

  • 6. 새옹
    '21.6.8 11:13 AM (117.111.xxx.20)

    그냥 웃으면서 즐기세요
    그치? 어쩜 난 이리 복도 많냐 그러고넘어가야 더 이상 빈정 안 거림 ㅋㅋ

  • 7. ---
    '21.6.8 11:15 AM (220.116.xxx.233)

    응 운이 좋았지 뭐~~~ 하고 싱긋 웃으면서 답해주시면 됩니다.

    그럼 부러워서 빈정거린 사람들 더 열폭할 것이고
    회사 다닐 필요 없다는 말에는 취미 삼아 다녀야지 왜? 하고 맞 받아쳐 주심 되죠.

  • 8. ㅇㅇ
    '21.6.8 11:16 A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

    그냥 얼버무리듯 넘어가시면 안대요.
    그런 족속들은 무시한다 생각해서
    이상한 뒷말들로 님을 황당하게해요.
    남들이 시기 질투하지 않게
    부드럽게 말해두세요

  • 9. ㅇㅇ
    '21.6.8 11:17 AM (118.235.xxx.75) - 삭제된댓글

    그냥 얼버무리듯 넘어가시면 안되요
    그런 족속들은 무시한다 생각해서
    이상한 뒷말들로 황당하게해요.
    남들이 시기 질투하지 않게
    부드럽게 말해두세요

  • 10. ㅇㅇ
    '21.6.8 11:22 AM (211.206.xxx.52)

    빈정거린다는 느낌은 없는데
    회사에서 입지가 그러신지
    그냥 의미두지 마세요
    굳이 대꾸하셔야하는거면 응 고마워~ 정도

  • 11. 엄살을
    '21.6.8 11:23 AM (59.187.xxx.237)

    좀 떨어주세요. 전세끼고 산집이라 들어가지도 못하는 그림의 떡집이라 돈 벌어야해. 에휴 은행집에 가까워. 열심히 벌어 빚 갚아야지..

  • 12. 저건
    '21.6.8 11:28 AM (39.112.xxx.203)

    빈정거리는게 아닌거 같은데요.
    직급이 중고참 차장이고,
    회사도 괜찮은 회사같은 느낌이 들고
    그러면 같은 직원들도 왠만한 평균의 인성은 될꺼고.
    진심 부러워서 하는 얘기 같은데요.
    엄살떨지도 마시고 나도 들어가서 살고싶다~~
    한마디만 하시고 마세요.

  • 13. ..
    '21.6.8 11:33 AM (223.38.xxx.181) - 삭제된댓글

    속사정 알면 꼭그런것도 아니다 해요

  • 14. ……
    '21.6.8 11:40 AM (114.207.xxx.19)

    그런 게 빈정거림으로 느껴지시다니.. 자격지심 드러내지 마시고, ㅎㅎ 대출깔고 앉아있으니 월급이 엄청 소중해집디다.. 정년퇴직까지 회사에 들러붙어있을거에요. 하면 되죠.

  • 15. 오해
    '21.6.8 11:43 AM (220.73.xxx.22)

    빈정거리는거 아니에요
    부러움을 숨기려다보니 빈정거림 같은 이상한 체스쳐가 나오게 된거죠

  • 16. ...
    '21.6.8 11:44 A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

    차장님은 레벨이 다르시다면서요.

    회사다니실 필요 없으시다고.

    역시 다르십니다. 

    ===
    이런말이 빈정거림으로 느껴진다구요?
    뭐때문이죠?
    강남에 집 장만한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에
    남의 의례 하는 말, 인사차 하는말도 꼬아서 보거나 우쭐함으로 어쩔줄 몰라하는 사람 같아요 ㅋ

  • 17. ...
    '21.6.8 11:46 AM (106.101.xxx.245) - 삭제된댓글

    차장님은 레벨이 다르시다면서요.

    회사다니실 필요 없으시다고.

    역시 다르십니다. 

    ===
    이런말이 빈정거림으로 느껴진다구요?
    뭐때문이죠?
    강남에 집 장만한 뿌듯함과 자랑스러움에
    남의 의례 하는 말, 인사차 하는말, 진심 부러워서 하는말도 꼬아서 보거나 우쭐함으로 어쩔줄 몰라하는 사람 같아요 ㅋ

  • 18. 듣기 좋은 답변
    '21.6.8 12:18 PM (220.73.xxx.22)

    원글님 상황에서 가장 듣기 좋았던 답변은
    은행에 월세삽니다 라는 농담이었어요
    웃기면서 공감가는게 질투심도 덜고 ...

  • 19. 날날마눌
    '21.6.8 12:19 PM (118.235.xxx.134)

    비슷하니 강남집있는데
    술자리에서 커피마시는 자리에서
    자꾸 우리집얘기를 화재꺼리로 올리는거도 불편한데
    낡은가방든 남편한테 공개적으로
    집에 벽돌하나 빼서 팔아 가방좀사라고
    집이얼만데 그러고 사냐는데ㅠ
    무식한건지 왜이럴까요?
    낡은 가방이 무슨 지한테 불편줬길래
    영업사원도 아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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