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텃밭에 잡초, 줄기,가지.. 폐기물은 어떻게 버리세요?

초짜 조회수 : 4,687
작성일 : 2021-06-07 18:37:14
단독주택이구요.
마당과 옥상에 텃밭 만들었는데요.
생각보다 부피가 꽤 나오네요.
텃밭에서 가지 자른 거나 잡풀 걷어낸 것 등등
퇴비로 만들지않고 내버리려면 처리를 어떻게 하세요?
종량봉투는 비닐이라 찢어지겠고,
쌀자루? 넣으면 신고하고 딱지 붙여야하는 걸까요?



IP : 220.72.xxx.77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1.6.7 6:38 PM (121.130.xxx.122) - 삭제된댓글

    펼쳐 말려서 대충 잘라 일반으로 버려도 돼죠

  • 2. ...
    '21.6.7 6:44 PM (220.124.xxx.114)

    마당이나 옥상텃밭에 멀칭용으로 덮어주세요.
    풀도 덜 올라오고, 보습효과도 있고, 마르면서 분해되면서 퇴비도 되고.

  • 3. 백옥나비
    '21.6.7 6:57 PM (58.229.xxx.181)

    마대자루에 담은후 쓰레기봉지 100리터에

  • 4. 초짜
    '21.6.7 6:58 PM (220.72.xxx.77)

    말려서 자른다. 일반..이면 그냥 자루에 담아만 내놓는다 말씀이시죠?/ 멀칭.. 덮어라.. 분해되기전에 물주고 비오면 다시 젖고 반복인데 벌레나.. 괜찮은거에요?
    거들기만 하다가 처음 전담하려니 모르는 게 많네요ㅠ

  • 5. ㅇㅇ
    '21.6.7 7:29 PM (59.13.xxx.45)

    마대자루같은 불연성 폐기물 봉투가 있어요
    단독많은 동네에는 팔아요
    저는 경계철망 넘어는 산이라 그곳에 넘겨둬요

  • 6. 바싹 말려서
    '21.6.7 7:37 PM (223.39.xxx.4)

    흙에 묻어요.
    잡초는 덜마르면 질기게 살아나더라구요.
    대신 씨앗은 말려도 소용 없어서
    가을겨울 난 잡초더미는 모아서 태워요.
    비슷한 의미로 두엄더미 모아서 발효시킨다는데
    발효시 온도가 꽤 높이 올라가서 씨앗이 발아가
    안된다고 알고있구요..
    요즘은 풀씨 맺을 철이 아니므로.. 뿌리까지 바싹말려서 흙으로 대충 묻어놓고 있네요, 그냥두면 말씀하신대로 비에 젖고 벌레 꼬여서요.

  • 7. ..
    '21.6.7 7:46 PM (175.209.xxx.151)

    불연성마대 50리터짜리 동네 마트나 슈퍼에 팔아요. 가격이 5천원대니까 일반쓰레기봉투가 더 저렴하죠. 잘말려 꽉 눌러 버리세요

    텃밭 메마른 흙에 낡은 가지, 뿌리 등등 섞어 em용액 섞어서 부엽토 만드셔도 좋은데..

  • 8. ..
    '21.6.7 7:47 PM (220.72.xxx.77)

    마대자루 불연성폐기물 봉투/ 100리터종량제.. 사다놓을께요./ 일단 펼쳐 바짝 말려두기/
    감사합니다~~~~~

  • 9. ..
    '21.6.7 7:59 PM (220.72.xxx.77)

    마대자루 1개에 5000 원이요?비싸구나...잘 말려볼께요/ EM.. 곧 폭염인데 냄새도 심할까봐 퇴비로 만들 생각을 제껴.... 잘모르니까 핑계고.. 실은 섞어둔 다음에 그걸 또 처리해야할 일거리가 또 생기는 거잖아요? 아직은 일 벌일 엄두가 안나요.

  • 10. 22
    '21.6.7 8:06 PM (218.153.xxx.57)

    마대자루에 담은후 쓰레기봉지 100리터에 222
    그래야 안 찢어져요

  • 11. ..
    '21.6.7 8:58 PM (222.237.xxx.88)

    불연성 쓰레기는 아니니까 굳이 그 비싼
    불연성봉투를 쓸 필요는 없어요.

  • 12. ..
    '21.6.7 9:48 PM (220.72.xxx.77)

    네 감사합니다~~~

  • 13. 퍼플레이디
    '24.2.20 10:35 AM (122.45.xxx.189)

    텃밭잡초처리 정보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7065 잔여백신 이런 경우? 2 Aa 2021/06/07 1,433
1207064 제 상사 과장님은 너무 사생활을 궁금해해요 8 Msksk 2021/06/07 2,838
1207063 제가 더 살아야 될 이유가 있을까요? 14 원하지않는 2021/06/07 5,702
1207062 매물이 없으니 집값 상승 악순환 12 ... 2021/06/07 3,924
1207061 나이 50중반 길에서 넘어졌어요. 14 셀럽 2021/06/07 7,152
1207060 쌈장 어디 제품 드세요 맛있는거 추천해 주세요 4 풀무원 2021/06/07 3,612
1207059 급질 오뚜기미역 먹어도되나요? 5 궁금이 2021/06/07 1,728
1207058 나이들어 나잇값 하는게 정말 중요하더군요. 20 나이들어 2021/06/07 7,004
1207057 안먹는 아이스크림 어떻게 소비하죠 7 O 2021/06/07 2,181
1207056 문재인 정부가 왜 일을 못하는지 아세요? 33 ㅠㅠ 2021/06/07 5,005
1207055 프랜차이즈 도시락집 어떤가요? 6 자영업새싹 2021/06/07 1,161
1207054 어릴때 엄마가 제 욕을 그렇게 했었어요. 14 ㅇㅇ 2021/06/07 5,087
1207053 타로밀크티 맛있나요? 9 .. 2021/06/07 1,936
1207052 작년 금융소득이 4천만원이었다는데 12 부자 2021/06/07 5,262
1207051 오이도 빨간 등대 앞 천막집에서 사주보신 분? 1 여니 2021/06/07 4,123
1207050 생리 날짜 정확히 하려면 걱정 2021/06/07 495
1207049 이상한 상사 1 .. 2021/06/07 597
1207048 몰튼 브라운 2 가을바람 2021/06/07 1,655
1207047 대상포진 약을 주셨는데요 4 약국약 바꿀.. 2021/06/07 1,830
1207046 ZARA옷이 사이즈가 큰가요? 18 자라 2021/06/07 6,808
1207045 이사빵 답례품 뭐가 좋을까요 8 ㅇㅇ 2021/06/07 2,004
1207044 아기 항생제를 2시간 정도 실온에 두었는데.. 4 ... 2021/06/07 1,938
1207043 대치동 국어강사 추천 부탁드려요. 7 tjuo 2021/06/07 2,753
1207042 한강)끌어와서 정말 죄송한데ㅠ 9 ㅠㅠ 2021/06/07 3,537
1207041 40중반 자녀가 중고등인분들 순수입 얼마정도면 수도권 중간쯤은 .. 6 ㅇㅇ 2021/06/07 3,6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