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니맛도 내맛도 아니네요.
새콤도 달콤도 고소함도 아닌...
아흐........
근데 니맛도 내맛도 아니네요.
새콤도 달콤도 고소함도 아닌...
아흐........
매실엑기스좀 넣고 비벼드시면 맛있었을텐대요 ㅋ
그래서 준걸까요
사람 없으면 어쩌려고 묻지도 않고 만드셨을까요
양념 추가해서 살려 맛있게 드세요^^
비빔장소스 시판 사서 넣으심 맛나요 열무김치에..
식초 넣어 새콤하게...
설탕 첨가 달콤하게...
청양고추 약간 넣어 매콤하게 드세요.
초고추장 조금 더 넣고
참기름 반 스푼 추가요.
식초추가하세요 ^^
니맛도 내맛도 아닌맛은 몬맛이지..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응급치료 안되요?ㅋㅋㅋㅋㅋㅋ
어찌 살려서 드셔보세요.
그래서 이웃에서 음식주는거 싫어요
각각의 재료의 개성이 0이랍니다
식초, 참기름, 깨소금, 설탕 추가해보세요.
간이 안맞는걸수도 있으니 간장도
김치를 다져서 설탕 참기름 깨소금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넣어 비벼보시던가요~~
살리고 싶당~~~~
살리기엔 양념이 아까울수도
반전 ㅋㅋㅋㅋ
마당있으면 라켓소년단 카레처럼 암매장하세요.
반전 ㅎㅎㅎㅎ
근데 빈그릇으로 드림 안되는 거잖아요 ㅠㅠ
설탕과 고추장 그리고 식초약간 첨가해보세요
암매장...ㅋㅋㅋ
얼마전에도 골뱅이비빔국수 주셨는데
골뱅이만 먹고 음....
본인은 아주 만족을 할겁니다.
주변에서 음식 잘한다고 그랬을거구요
그래서 준걸겁니다,
그래서
저는 음식 잘한다고 식구들이 그러더라 그러는 집 안 믿어요
그집 음식에 길들여진 입맛이잖아요
와 진찌 니맛도 내맛도 아니게 음식하는 분들 있는데
좋게 말해서 담백? ㅋ
신기한게 그런집 일수록 식구들이 먹성이 좋아서
그런 맛도 밋있게 잘 먹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요리를 본인이 잘하는줄 알고
다른집 애들이 입짧고 잘 안먹으면
그 집 엄마가 요리를 못해서라고 생각하더라구요 ㅋ
진짜 니맛도 내맛도 아니게 음식하는 분들 있는데
좋게 말해서 담백? ㅋ
신기한게 그런집 일수록 식구들이 먹성이 좋아서
그런 맛도 밋있게 잘 먹더라구요
그래서 그런지 요리를 본인이 잘하는줄 알고
다른집 애들이 입짧고 잘 안먹으면
그 집 엄마가 요리를 못해서라고 생각하더라구요 ㅋ
한번 그 엄마가 우연히 해준 음식을 먹게 됐는데
그집식구들 너무 맛있다고 엄지 척 하며 흡입
우리 식구들 그냥 마지못해 먹...ㅠ
우리집 애 그집 가면 엄마가 해주는게 맛있냐
내가 해주는게 밋있냐 막 묻는다고 ㅋ
음식도 못하면서 왜 나눠줄까
알것같아요
저도 이웃이 전을 따끈하게 딱 포장도 정성스레 해 주었는데 ㅜ
밀가루 전이였어요
가끔 부추랑 당근 양파가 어색하게 올라가 있었는데 정말 야채가 거의없는 ….. 그럴때 넘 당황스러워서 저도 괜히 이웃한테 내가 한 음식 주지 말자… 생각했어요
스타일이 많이 다른걸 수 있으니까요
입맛은 다 다르니… ㅜ
뭔지 알듯요.
저는 부침개를 해도 재료를 풍성하게 하고.밀가루반죽은 재로가 엉길정도로만 해먹는데
예전에 지인이 김치전 했다고
갖다준게...밀가루떡에 김치 몇조각ㅠㅠ
못먹겠더라구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