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개월령이 넘어서 좀 큰아인데 브리티쉬랑 셀커크렉스랑 믹스인거 같은데 우연히 본 다음에 눈에 밟혀서 데려왔어요~
남편이 노발대발…ㅠㅜ
사업장에 늦게까지 상주해서 데리고 다닐꺼라고 하는데도
자꾸 귀찮게 할까봐 그러나봐요.
열심히 벌어서 지갑으로 잘 키워야지요.
눈동자가 호박색으로 바뀔듯도 하지만 크림색인데
목소리도 작고 여자여자해요~ㅎㅎ 바이컬러에…
이름도 지어줘야하는데 딱히 떠오르는게 없네요. 남편때문에 마음이 무겁거든요~
감기로 아픈냥이 데려왔어요~
에휴 조회수 : 1,151
작성일 : 2021-06-07 15:34:49
IP : 211.248.xxx.23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
'21.6.7 3:50 PM (106.102.xxx.253)그녀석 로또 맞았네요
예쁘겠어요.
길생명 거두면 복온댔어요
녀석 이름을 로또라 지으시면 어떤가요ㅎㅎ2. 럭키
'21.6.7 3:52 PM (121.133.xxx.125)로또맞지만
걍 럭키3. 펌킨
'21.6.7 3:58 PM (119.71.xxx.16)눈이 호박색일지 모른다 하셔서..
먹는 호박 아니고 보석 호박인거 같지만요
호박이 넝쿨째 굴러들어왔다 이런 표현도 있고 하니
넝쿨째 굴러들어온 복덩이라는 뜻에서
펌킨 추천해봅니다.4. .....
'21.6.7 4:18 PM (222.106.xxx.12)보석이.
5. 집사
'21.6.7 4:32 PM (39.7.xxx.198)저도 길냥이 출신 입양해 키우는데요,고양이 키우면 재복이 늘어나고 개를 키우면 인복이 늘어난다고 합니다. 님 복 많이 빋으실거에요.
6. ....
'21.6.7 4:43 PM (58.226.xxx.56)저는 여유가 없어 더 못 키우고 있어요. 지금보다 소득이 좀더 생기면 길고양이 몇 마리 더 키우고 싶어요. ㅠㅠ
7. 우아
'21.6.7 4:43 PM (115.40.xxx.235)브리티쉬처럼 동글동글한 고냥이 좋아해요~ 저희 남편도 길냥 아깽이 집에 데려왔다고 눈에 쌍심지를 켜고 잔소리 하더만.. 2년 지난 지금은 좋아죽네요 ㅎㅎ 어쩔땐 마누라보다 냥이 먼저 찾아서 서운할 때도 있지만 사실 저도 남편보단 냥이가 좋아서 똔똔하고 있네요
8. ..
'21.6.7 6:32 PM (27.179.xxx.142)사랑이~~~
9. ...
'21.6.7 8:28 PM (175.198.xxx.100)아픈 냥이 거둬주셔서 감사합니다. 복받으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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