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구나 마스크 쓰고 다니면 애 엄마로 안보나요..?
미용실이나 백화점에서 제 나이 듣고 놀라서요.
제가 착각하려고, 지금 제 마음이 준비태세 갖췄습니다.
학부형인데 애 없이 혼자 다니면
ㅇㅇ 조회수 : 4,041
작성일 : 2021-06-07 02:17:12
IP : 218.235.xxx.101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마기꾼
'21.6.7 2:22 AM (223.38.xxx.164)마스크가 얼굴 70프로는 가리는데..
나이가 어떻게 가늠이 되나요?
마스크 벗은거 보면 심하게는 20년이상 차이나개 보이는겨우도 있더군요.
서비스 종사자들의 립서비스에 너무 의미부여 마세요.2. 나무안녕
'21.6.7 2:23 AM (211.243.xxx.27)저 올해50인데 마트에서 아가씨라고 그러던데요
기분좋지도 않고 걍 그러려니해요3. ...
'21.6.7 3:19 AM (49.170.xxx.74)저눈 45세이고 뚱뚱한데 머리가 길다니는 점 하나로 마스크 전후 모두 아가씨 라고 불립니다
4. 학부모
'21.6.7 3:23 AM (211.243.xxx.85)학부형은 학생의 아버지나 형을 말합니다.
학부모라는 말이 맞는 말이죠.
뽀글파마 아니고 적당히 날씬하고 마스크 쓰면 대부분 아가씨라 불러줍니다.
사람들이 아줌마라고 하면 싫어해서요.
전 어지간하면 그냥 아가씨라 불러요.
어정쩡한 연세의 할머니한테도 아주머니라고 불러줍니다.
아이 데리고 있으면 애기 엄마나 아줌마라고 부르고
손자랑 같이 있으면 할머니라 부릅니다.5. 립서비스죠
'21.6.7 6:27 AM (218.145.xxx.232)마스크 써도 다 보임
6. 네
'21.6.7 6:30 AM (175.120.xxx.167)립서비스예요.
저도 매번 놀라더군요....50세인데 지금도.7. ..
'21.6.7 7:06 AM (39.115.xxx.148) - 삭제된댓글아가씨같다 립써비스22 ㅎㅎ 머리길고 날씬하믄요
8. 걍
'21.6.7 8:47 AM (210.95.xxx.48)하는 말이죠
9. ...
'21.6.7 9:09 AM (175.223.xxx.197)애 없어도 어머님 소리 듣습니다 46세
10. ....
'21.6.7 9:35 AM (221.157.xxx.127)보이는것보다 열살 어리게 불러요 기분좋으라고
11. ᆢ
'21.6.7 9:45 AM (39.7.xxx.34) - 삭제된댓글쇼핑갔는데 종업원이 어떤 손님한테 40댄줄 알았다 아가씨 같다고
말하길래 쳐다보니 50대 중반은 돼 보이던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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