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음식물 건조기 살까요?

ㅇㅇ 조회수 : 2,368
작성일 : 2021-06-05 23:28:35
1층이라 이정도면 살만하다 싶다가도
애들 버스타고 다니느라 버스카드로 자꾸 써대니
충전하느라 넘 바빠요 (네개 충전하는데두)
여튼 카드충전 귀찮고(음쓰버리러 가서 충전없는거 확인하는게
세상 싫으네요...) 날 더우니 냄새가 ㅜㅜ
수시로 가져다 버려야하는데 ..그게 왜안될까요....
재작년부터 고민만하네요
ㅅㅁㅌㅋㄹ가 젤 나은가요? 더 좋은거 추천도 감사합니다
IP : 106.102.xxx.44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
    '21.6.5 11:41 PM (122.36.xxx.234)

    미생물로 발효시켜 처리하는 것도 검색해보세요(여기 게시판에도 후기 있어요). 미랜이나 린클이란 브랜드로 나오는데 둘 다 원리는 같아요.
    저는 린클 사서 2년째 잘 쓰고 있습니다.

  • 2. ㅇㅇ
    '21.6.5 11:50 PM (106.102.xxx.44)

    저 방금 찾아봤어요 린클~
    미생물 발효...신경쓰이는 건 없나요?(한달은 잘키워야 한다하구. 과일껍질등에 약하다해서 .. )
    24시간 계속 켜놓으니 소음은 없는지요

  • 3. 1층이면
    '21.6.5 11:52 PM (175.122.xxx.249)

    카드 여유있게 충전해 두시고
    그냥 버리겠어요. .

  • 4. ㅇㅇ
    '21.6.5 11:55 PM (106.102.xxx.44)

    네 쓰레기카드는 쓰지말라해도 자기꺼 잃어버리구
    만날 급해서 빌려달라하믄 에미가 안줄수도 없구 ㅜㅜ
    그러게요... 애들 좀 컸으니 앞으론 충전 좀 많이 해둘까도 싶네요 ㅜㅜ

  • 5. ...
    '21.6.5 11:59 PM (106.102.xxx.201)

    첫댓글님 린클 냄새는어떤가요
    뚜껑을 안열었을땐 냄새가 전혀 안나나요?

  • 6. 동동그리
    '21.6.6 12:48 AM (223.39.xxx.64)

    저는 린클 아니고
    다른이름의 미생물 발효 처리기로 같은원리의 제품을 사용중 인데요
    뚜껑 열면 냄새가 있으나 음식쓰레기 냄새는 전혀 아니구요
    그날 그날 버리는 재료에 따라 약간씩 다른 냄새가 살짝 납니다.
    뚜껑 닫으면 그나마도 냄새 안나구요 베란다에 놓고 사용중입니다.
    식기세척기. 로봇 물걸레청소기에 이어서
    제 삶의 질을 향상시켜준 매우 훌륭한 가전입니다.
    정말 강추합니다.
    요즘 여러 중소 회사에서 각기 다른이름을 가진 제품들이 많이 나와있는데 원리가 같아서 그런지 성능은 거기서 거기인듯 합니다.
    왜 진작 사지 않았을까가 후회된다는~~^^
    저에게는 만족도가 매우 높은 물건 입니다.
    사세요~~ 사세요~ 꼬옥 사세요 ^^

  • 7. 첫 댓글입니다
    '21.6.6 7:59 AM (122.36.xxx.234)

    린클 설명서대로 환기가 되는 뒷베란다에(창문 살짝 열어두고) 놓고 쓰는데, 근처에 가 보면 냉장고 작동하는 소리 정도 웅~하고 들려요. 미랜은 모르겠고 린클은 겉뚜껑,속뚜껑이 있는데 음식물 넣으려고 속뚜껑을 열기 전까진 아무 냄새 안 나요. 다 열어도 그게 음식쓰레기 냄새가 아니고 한약재 묵은 냄새 같은 거여서 역하진 않고요.
    하루 1키로 이내로 넣어야 하고 참외껍질이나 무청같은 섬유질이 많이 질긴 음식물 정도는 잘게 썰어넣는 것 빼곤 다른 불편함은 없습니다.
    한달씩이나 관리를 한다고요? 그냥 설명서대로 첫날 물 부어주고 하루 지난 뒤에 조금씩 넣는 양을 조절하면 됩니다. 열흘동안 여행을 가야돼서 아무것도 못 넣는데 어쩌냐고 회사에 물었더니 그 정도는 미생물이 알아서 잠들어 있다가 다시 처음처럼 물 부어서 작동시키면 회복된댔어요(실제 그랬고요).
    저도 윗님처럼 만족도가 되게 높은 상품예요. 전기를 사용한다는 점을 제외하면(다른 종류도 이건 공통) 지금 판매중인 각종 처리기 중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방법이고요. 몇달만에 흙이 눈금선 가까이 차오르면 퍼서 버리기만 하면 됩니다.
    참, 가격이 좀 센 편인데 저는 그 당시 리빙페어 현장에서 많이 할인 받아 샀고요, 인터넷 와디즈에서도 조금 저렴하게 판다고 들었어요.

  • 8.
    '21.6.6 10:38 AM (61.101.xxx.65)

    린클 사세요. 빨래 건조기 이후로 가장 만족스러워요.
    냉장고 정리할 때 이외에는 음식물 쓰레기 따로 버릴 일이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20480 나이드니 이런 사람이 젤 부럽네요 39 ㄴㄴ 2021/07/24 27,137
1220479 저는 제일 무서운게 우울증이에요 15 D 2021/07/24 8,513
1220478 완벽한 정치인은 없다. 5 유시민 2021/07/24 1,145
1220477 성남시의원이 전하는 이재명 캠프분위기 9 자축 2021/07/24 3,239
1220476 오늘 밤은 좀 시원한듯요 14 .. 2021/07/24 4,826
1220475 여자 메달리스트한텐 보상금2배 줘야한단말 어떻게생각하세요? 20 라라라 2021/07/24 4,607
1220474 컴퓨터 고장 3 55 2021/07/24 1,032
1220473 제가 잘못한건지.. 11 oo 2021/07/24 3,321
1220472 ㅠ냥이가 죽을때 되니 제 옆에오네요 14 ... 2021/07/24 6,484
1220471 제가 생각하는 결혼작사 이혼작곡 결말 9 ㅋㅋ 2021/07/24 8,190
1220470 창문형 에어컨을 커다란 통창에 할 수 있나요? 7 ㅇㅇ 2021/07/24 5,889
1220469 영길, 윤호중은 역적,,,,개국본영상입니다 6 친이재명계 2021/07/24 1,448
1220468 십구금인데 웃긴 영상 5 ㅇㅇ 2021/07/24 4,247
1220467 어느 면에선 부지런하고, 어느 면에선 게으른 사람입니다. 9 후후 2021/07/24 2,679
1220466 18년간 윤석열과 장모의 싸움 5 정대택 2021/07/24 2,751
1220465 송영길, 윤호중은 역적 1시간에 문자가 5백여통, 반대한 의로운.. 10 ... 2021/07/24 2,606
1220464 30세 미혼 객관적으로 저를 보고 싶어요 말씀좀 남겨주세요 26 질문 2021/07/24 5,364
1220463 바이올린 악기 그만둬야하나요? 14 곰배령 2021/07/24 4,521
1220462 학군지는 아니고 차분한 동네에 사는데 7 .. 2021/07/24 4,325
1220461 갤노트는 왜 사랑일까요?? 14 갤노트는 왜.. 2021/07/24 3,692
1220460 돈 없는게 무서울까요 귀신이 무서울까요 21 Vhhjkj.. 2021/07/24 5,632
1220459 부혜령 청담빌라 2 결사곡 2021/07/24 5,919
1220458 돈이라는 반석 위에 가족이 세워져야만 행복할수 있는것같아요 14 2021/07/24 5,709
1220457 마이클 잭슨이나 퀸같은 득음자들은 2 ㅇㅇ 2021/07/24 2,444
1220456 이재명 전 대선 캠프 자원봉사자, 경기도 산하 '낙하산 채용' .. 9 000 2021/07/24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