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제하듯 사는 삶
가족이든 친구든 누구든 인간관계에 있어서 불편함이 있습니다. 언제인가부터...해치우듯 관계하고 살아요.
새로운 만남은 안만들게 되고 어쩔수없는 만남은(학부모)
불편한 상태로 숙제하듯 호호호 피곤한 마음 뿐이고.
시댁이든 친정이든 도리상 다녀오고 걱정하고 타이밍 맞춰안부묻고 깊은얘기 들을땐 만족할만한 리액션 해주고
남편,아이들에게도 의무적으로 대하고있는것같아요.
퇴근후 수고했다는말,시험잘쳤다하면 안면근육올려 칭찬
그러다 내가 해야하는걸 착착해치우고 있는데
배려받지못하거나 다른 감정적노동을 해야하는 경우
너무 화가나고 스트레스 받아요. 미친듯이
저 정상아니죠?
1. 에너지가
'21.6.5 11:29 PM (211.208.xxx.226)바닥인것같네요
책임감 의무감도 강하신것같아요
마음을 내려놓고 거절하는 연습하고 자신을 돌보세요2. ...
'21.6.5 11:30 PM (211.36.xxx.186) - 삭제된댓글저도 그래요. 다 숙제고 일 같아요. 나는 숙제고 일이라서 책임감 있게 매너 지키며 하는데 남들은 안 그러면 몹시 미워지고요. 전 초등 이후부터 사는 게 즐겁지 않고 부담스럽기만 한 숙제 같았네요. 그래서 결혼도 안했어요. 숙제 스스로 늘리기 싫어서. 제가 더 비정상이네요. ㅎㅎ
3. ...
'21.6.5 11:30 PM (175.192.xxx.178)네
내가 있어야 남도 있어요.
내 행복이 먼저입니다.
타인에게 나쁘게 하라는 게 아니라 일부러 내 감정을 무시하는 행동을 하는 건 문제라는 거예요.
나를 잘 보살펴주세요. 화나면 화를 내세요. 미친듯이 내라는 게 아니라 화가 난다 표현하세요. 꼭 소리질러야 하는 건 아니에요.4. 저두 그래요.
'21.6.5 11:31 PM (183.104.xxx.78)가면쓰고 사는것 같아요.
혼자있을때 젤루 편하고 딸들이랑 있을땐 괜찮고
남편 부모님등은 의무감이고 학교엄마들도
숙제하듯 만나고 다녀오면 기빨렸는지 피곤해요.5. 지나다
'21.6.5 11:32 PM (211.196.xxx.95)마음이 힘드신 거 같아요.
상담 받으셔서 잘 넘어 가시면
좋겠어요.
나이 드니 관계 속에서
능숙해 지는데
정작 마음은 없어지는 그런게
생기게 되요.
그러다 상대방도 나도
알게 되면
그때 참 그래서~
지혜롭게 잘 넘어가시길 바래요.
82 쿡엔 집단지성에 물어 보셨으니
답을 잘 찾으실거 같습니다6. 그래도
'21.6.5 11:32 PM (39.7.xxx.29)님은 숙제라도 하네요.
전 숙제도 안하고
수업째는 수준이예요.
늘 회피 도망.
전 아~~~~무것도 안해요.
결혼도 안했고.
그냥 한달벌어 세달 쓰고
또 한달벌어 네달쓰고..
제 인생은 f학점.7. 그래서
'21.6.5 11:34 PM (110.12.xxx.4)숙제 안해도 되는 혼자가 좋은거 같아요.
숙제하듯한 인간관계가 대부분이고 거절도 자유롭게 하고 처음부터 거절할 일을 만들지 않는 사람은 정말 정말 사막에서 바늘찾기 처럼 희귀해서
사람은 숙제고 시집살이구나 라는 생각이 나이먹을 확고해 집니다.
자식은 내가 만들어낸 숙제니 잘 하고 싶고
나머지는 다 정리 했어요.
많은 숙제 중에 가성비 제일 떨어지는게 사람인거 같아요.8. ㅇㅇ
'21.6.5 11:35 PM (116.121.xxx.193)최소한의 것만 해보세요
내가 행복해야 가족도 있는 겁니다
소소하게 행복한 순간의 횟수를 늘리시면 에너지가 조금 올라와요
조금씩 충전되면 챙기지 않았을 때 신경쓰이시는 것부터 챙기시고
소확행을 늘리시는 데 집중해 보세요9. 농땡이
'21.6.5 11:37 PM (223.39.xxx.9)그깟 숙제하지 마세요
그냥 자신의 감정에 솔직하게 사세요
남들이 어떻게 반응하든 그들의 감정이니
내가 편한대로 하세요
시댁 친정 전화도 안해요
하고 싶을때만 합니다
만나고 싶지 않은 사람 안만나고 그런 모임도 차단해요
모든 사람들에게 좋은 사람이 될 필요는 없어요10. ㅇㅇ
'21.6.5 11:42 PM (125.182.xxx.27)저는 제감정 표현하며 사는것같아요 선은 지키구요 부모님이 좀 많이 답답해서 솔직하게 한마디씩해대요 마지노선은 안넘구요
직장다녀도 대화통하는사람들은 이러저러 짧게라도표현합니다 그래도 직장은 영혼파괴가돼더라구요11. ...
'21.6.5 11:43 PM (14.36.xxx.87)가면증후군일거에요
12. 배째라파
'21.6.5 11:45 PM (175.114.xxx.96)성실감과 책임감이 강하시군요
조금 자기중심적으로 살아보는게 필요하겠습니다
저도 한동안은 참지만
불편한 패턴이 계속된다..하면 더이상 못참고 뒤집어요
믿을만한 사람에겐 내 속이 이렇다 보여주고,
(저는 주로 이렇게 많이 하는 듯)
여전히 불편할 사람은 조용히 끊어내고요..
아주 드물게 이유 분명하게 말하고 끝내는 경우 평생 1-2명 정도..13. ᆢ
'21.6.5 11:45 PM (219.240.xxx.130)정상입니다 매번 정성껏 어찌해요
지극히 정상입니다
그래도 의무적으로 하는게 나쁜건아니고 칭찬할만하죠14. 동감이에요.
'21.6.5 11:47 PM (106.102.xxx.151) - 삭제된댓글가족이 힘을 주는게 아니라 힘을 뺏어가는 존재들인것 같아요. 애정은 사라지고 의무만 남은.....
남은 피할수있지만 가족은 피하지못함15. ...
'21.6.6 12:16 AM (182.215.xxx.15)성실하고 책임감 있으신 분인 것 같아요.
마음을 돌아보시고 다독여주실 타임인 것 같습니다.
나도 나를 살살 달래가며 살아야 해요..16. ...
'21.6.6 12:57 AM (39.124.xxx.77)에너지가 충전도 되야 그에너지를 쓰면서 사는건데
에너지 충전이 안된채로 계속 또 에너지만 쓰니
더이상 에너지를 쓸힘이 없어져서 그런거죠.
저 위에 175님 말씀 동감해요.
내감정 표현하고 적당히 내키는대로 사세요.
의무감에 치여 남들에겐 다 해주고 내마음 돌보지 못하고
남에게만 맞춰주다보니 더 힘들어지는거죠.
내게 주어진 의무보다 나자신을 먼저 돌봐주세요.
내 스스로에게 뭐가 힘든지 물어봐주시고
힘들다고 말하면 남들이 뭐라 요구해도
내자신 먼저 챙기고 아껴주세요.
그것또한 타인. 가족을 위하는 길이에요.
왜냐 내가 에너지가 있어야 타인에게도
좋은말이 나가고 잘해줄수 있으니까요.
부디 타인에겐 잠시 신경을 끄시고
자신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시실 바랍니다.17. 숙제
'21.6.6 2:07 AM (202.166.xxx.154)숙제 하지 말고 배째라 하세요. 학교도 아닌데 유급도 없고, 대입실패도 안해요.
이제 베짱도 부러보고 땡땡이도 치세요18. ..
'21.6.6 4:48 AM (117.111.xxx.89) - 삭제된댓글저도 이런 상태인데 꽤 오래됐어요..
위에 175님 댓글 지우지 말아주세요. 너무 도움 많이 돼요.
원글님 우리도 좀 내 중심으로 이기적으로 살아봐요.
늘 에너지가 바닥인데 또 사라지고 하니 저도 넘 힘드네요 ㅜ19. ..
'21.6.6 4:49 AM (117.111.xxx.89)'21.6.6 12:57 AM
에너지가 충전도 되야 그에너지를 쓰면서 사는건데
에너지 충전이 안된채로 계속 또 에너지만 쓰니
더이상 에너지를 쓸힘이 없어져서 그런거죠.
저 위에 175님 말씀 동감해요.
내감정 표현하고 적당히 내키는대로 사세요.
의무감에 치여 남들에겐 다 해주고 내마음 돌보지 못하고
남에게만 맞춰주다보니 더 힘들어지는거죠.
내게 주어진 의무보다 나자신을 먼저 돌봐주세요.
내 스스로에게 뭐가 힘든지 물어봐주시고
힘들다고 말하면 남들이 뭐라 요구해도
내자신 먼저 챙기고 아껴주세요.
그것또한 타인. 가족을 위하는 길이에요.
왜냐 내가 에너지가 있어야 타인에게도
좋은말이 나가고 잘해줄수 있으니까요.
부디 타인에겐 잠시 신경을 끄시고
자신스스로에게 집중하는 시간을 가져보시실 바랍니다.
——
저도 비슷한 상황인데 조언 정말 감사합니다.20. 근데
'21.6.6 7:28 AM (39.7.xxx.90) - 삭제된댓글대부분은 그렇게들 살고 있지 않나요?
다 큰 성인이 어떻게 하고싶은것만 하면서 살수는 없잖아요21. ㆍ
'21.6.6 7:31 AM (124.216.xxx.58)대부분 그러지 않을까요
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무덤 속으로 한발자국씩 뚜벅뚜벅 걸어가는게
인생인 거 같어요22. ...
'21.6.6 7:42 AM (175.197.xxx.213)님 정말 열심히 살고 계시네요
대부분의 사람들이 숙제조자도 열심히 안해요23. 숙제 안해도
'21.6.6 8:39 AM (223.39.xxx.9)큰일 나는거 아닙니다
한번만이라도 될대로 되라하고 맘 가는대로 해 보세요
그 한번의 경험이 다른 세상을 보게 만들 수도 있어요
자신의 기준을 엄격하게 하는건 바로 자신이죠
대부분은 그리 못 하는 본인이문제일뿐 주변사람들은
당신이 그리 사는줄 모르고
배려가 공기처럼 느껴질걸요24. 언제
'21.6.6 9:16 AM (39.122.xxx.59)언제 제일 행복하고 이게 나 자신이다 하는 느낌이 드세요?
가면 쓰지 않고 편안한 그런 순간이 언제인지 생각해보세요
예를 들면 저는 텃밭 가꿀때.
흙 만지고 채소 돌볼 때면 무념무상 아무 생각 없이 행복해져요
그런 순간들을 많이 만들어 보세요25. Mmmm
'21.6.6 10:01 AM (175.210.xxx.248)원글님 공감되요
26. 나를
'21.6.6 10:52 AM (223.39.xxx.153)답글하나하나 다 감사해요 정말..
많은생각이 드네요.
내가 행복한 시간이라.....떠오르게 없네요ㅠㅠ
파도에 깎이는 돌처럼 제 자신이 점점 없어지는 느낌
이 들었는데.
작은것 하나라도 절 위한걸 만들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27. 12
'21.6.6 11:30 AM (39.7.xxx.53)등이 휠 것 같은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무덤 속으로 한발자국씩 뚜벅뚜벅 걸어가는게
인생인 거 같어요 22222
124. 이분 표현 대단합니다.28. ....
'21.6.6 4:57 PM (175.223.xxx.125)공감되네요. 숙제같은 삶...
29. ㅇ
'21.6.6 5:00 PM (94.134.xxx.138) - 삭제된댓글기질적으로 이기적인 사람인거에요. 주변 사람의 기쁨을 내 기쁨으로 잘 느끼지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에, 인간관계가 본인에게 항상 뺄셈인 거죠. 나이 들면서 그걸 분명하게 인지하게 되면서 더 심해지는 거고.
30. 저도 딱 그런데...
'21.6.6 5:01 PM (39.113.xxx.186)새벽에 스스로 일어나 수영가는거 말고는
사실 아무하고싶은게 없는데
일어나서 해야하는 숙제들 겨우 하고 또 자요 ㅜㅜㅜ31. 코로나로
'21.6.6 5:28 PM (175.193.xxx.206)숙제가 줄어 좀 편해졌어요.
32. 어느순간부터
'21.6.6 6:07 PM (39.118.xxx.120) - 삭제된댓글저는 놀이하듯 살려고 노력해요.
할 도리 의무마저 다 저버리라는 게 아니라
해도 그만 안해도 그만 뭐든지 내 맘을 기준으로 생각하고 살아요.
뭐하러 거짓 웃음, 감정노동 바치고나서 타인에게 배려를 바랍니까.
스스로 자신에게 배려하고 스스로 할 만큼만 하고 사세요.33. 번아웃
'21.6.6 6:18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상태인가봐요
그럴땐 인간관계다이어트 하세요
이기적이라 그런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너무 배려하고 남의눈 의식하다보니 그런거죠.
세상에 나자신보다 다른사람의 기쁨이 더 큰사람은 예수님부처님밖에 없어요.
나자신이 채워져야 남도 고운눈으로 볼수있는게 인간의 본능이예요.
당분간 사람 안만나도 큰일안나구요
그러다가 편해지면 만나고싶은사람
가고싶은 모임만 참석하세요
이건 친인척가족관계도 마찬가지예요
세상에 반드시 해야하는 일이란 거의 없고
다 내가 선택할수 있는 일이고요
나이 50넘으니 나편한게최고.
도리,체면으로 나자신깎아먹는짓은 더이상 안해요.34. 번이웃
'21.6.6 6:21 PM (39.117.xxx.106) - 삭제된댓글상태인가봐요
그럴땐 인간관계다이어트 하세요
이기적이라 그런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너무 배려하고 남의눈 의식하다보니 에너지가 고갈된거죠.
세상에 나자신보다 다른사람의 기쁨이 더 큰사람은 예수님부처님밖에 없어요.
나자신이 채워져야 남도 고운눈으로 볼수있는게 인간의 본능이예요.
당분간 사람 안만나도 큰일안나구요
그러다가 편해지면 만나고싶은사람
가고싶은 모임만 참석하세요
이건 친인척가족관계도 마찬가지예요
세상에 반드시 해야하는 일이란 거의 없고
다 내가 선택할수 있는 일이고요
나이 50넘으니 나편한게최고.
도리,체면으로 나자신깎아먹는짓은 더이상 안해요.35. 번아웃
'21.6.6 6:22 PM (39.117.xxx.106)상태인가봐요
그럴땐 인간관계다이어트 하세요
이기적이라 그런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너무 배려하고 남의눈 의식하다보니 에너지가 고갈된거죠.
세상에 나자신보다 다른사람의 기쁨이 더 큰사람은 예수님부처님밖에 없어요.
나자신이 채워져야 남도 고운눈으로 볼수있는게 인간의 본능이예요.
당분간 사람 안만나도 큰일안나구요
그러다가 편해지면 만나고싶은사람
가고싶은 모임만 참석하세요
이건 친인척가족관계도 마찬가지예요
세상에 반드시 해야하는 일이란 거의 없고
다 내가 선택할수 있는 일이고요
나이 50넘으니 나편한게최고.
도리,체면으로 나자신깎아먹는짓은 더이상 안해요.36. 제가
'21.6.6 6:28 PM (49.195.xxx.251)느끼는 이 감정들을 이리 비슷하게들 설명해주시는 원글님과 댓글들...ㅜ ㅜ
37. 나이 먹어갈수록
'21.6.6 6:45 P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그렇죠 뭐.
매너리즘에 빠져 설레임 같은게 있을리없고
그날이 그날같은 매일 반복되는 삶.38. 누구를위한?
'21.6.6 7:20 PM (175.208.xxx.235)그 숙제 안하면 원글님이 마음이 불편하고 못 견디는거 아닐까요?
귀찮아도 하기 싫어도 하는게 차라리 마음편하니까
그래서 꾸역꾸역 열심히 하는거겠죠.39. 플럼스카페
'21.6.6 9:09 PM (220.79.xxx.41)일정 부분 공감해요.
어떤 날은 하루하루 살아치우는 기분이 들 때 있어요.
내 하루가 나의 의무인 듯한.40. oo
'21.6.6 10:07 PM (218.145.xxx.54)남이아니라 시댁, 친정은 그렇다쳐도
남편과 아이들에게까지 숙제하듯 사는건 왜일까요?
가장 가깝고 살가운 사이인데....
너무 완벽하고 착하고 성실한 아내, 엄마의 모습을 보여야한다는 성격때문일까요
아님 말씀하신대로 배려받지못하거나 다른 감정적노동을 해야하는 경우라서?
가족은 비즈니스 관계가 아닌데 .감정적 노동이라는말이 잘 이해가 안가긴하네요
그만큼 서로 정을 주지않고 의례적인 관계인가요?41. ㅇㅇ
'21.6.6 10:33 PM (122.32.xxx.97)진정 마음이 통하는 벗을 만나지 못한거죠. 저도 그래요. 항상 관계가 공허해요. 그외 나머지 인간관계들은 님말대로 리포트 작성하듯 무감정으로 포장하고는 뒤돌아서면 의미 부여안해요.
42. ..
'21.6.8 12:48 PM (112.146.xxx.56)번아웃
'21.6.6 6:22 PM (39.117.xxx.106)
상태인가봐요
그럴땐 인간관계다이어트 하세요
이기적이라 그런게 아니라 다른 사람을 너무 배려하고 남의눈 의식하다보니 에너지가 고갈된거죠.
세상에 나자신보다 다른사람의 기쁨이 더 큰사람은 예수님부처님밖에 없어요.
나자신이 채워져야 남도 고운눈으로 볼수있는게 인간의 본능이예요.
당분간 사람 안만나도 큰일안나구요
그러다가 편해지면 만나고싶은사람
가고싶은 모임만 참석하세요
이건 친인척가족관계도 마찬가지예요
세상에 반드시 해야하는 일이란 거의 없고
다 내가 선택할수 있는 일이고요
나이 50넘으니 나편한게최고.
도리,체면으로 나자신깎아먹는짓은 더이상 안해요.
----------------------------------
마음에 새길게요.
고맙습니다.43. ㆍ
'21.9.9 4:53 PM (124.216.xxx.58) - 삭제된댓글삶이란? ㆍ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207482 | 아파트 2층 어떠까요? 35 | .. | 2021/06/06 | 15,032 |
| 1207481 | 저도 사주용어요 7 | 음 | 2021/06/06 | 1,583 |
| 1207480 | 무릎인공관절 수술안하신분 생활습관 7 | 진주 | 2021/06/06 | 1,815 |
| 1207479 | 치질수술 후에 공부될까요? 5 | ㅇㅇ | 2021/06/06 | 1,104 |
| 1207478 | 표창장 원본은 검찰이 가지고 있다??? 14 | analys.. | 2021/06/06 | 1,545 |
| 1207477 | 요즘 위안되는 책좀 알려주세요 11 | 도서관 | 2021/06/06 | 2,351 |
| 1207476 | 유통기한 한~참 지난 캡슐커피 2 | 커피 | 2021/06/06 | 3,636 |
| 1207475 | 토익 10년전보다 어렵나요? 2 | ㅇㅇ | 2021/06/06 | 1,590 |
| 1207474 | 말할때 머리에서 생각하는것과 다른 단어가 튀어나와요 4 | 치매? | 2021/06/06 | 3,954 |
| 1207473 | 스스로 경제력이 있으니 정말 좋네요 37 | … | 2021/06/06 | 21,017 |
| 1207472 | 요즘 남자들 왜그래요? 131 | .... | 2021/06/06 | 24,080 |
| 1207471 | 대학교 5학년, 6학년이 얼마나 많은가요? 1 | ㆍㆍ | 2021/06/06 | 1,557 |
| 1207470 | 이마트 불매해야겠어요 24 | ... | 2021/06/06 | 4,607 |
| 1207469 | '조국의 시간' 조국 장관이 가장 모욕감을 느꼈던 순간 7 | 찰나 | 2021/06/06 | 4,433 |
| 1207468 | 딸애가 마케팅쪽에 관심이 많아요.... 1 | 졸업유예 | 2021/06/06 | 1,540 |
| 1207467 | 유당분해가 안되어 우유 못 먹는데 유산균 먹어도 되나요? 5 | .... | 2021/06/06 | 1,869 |
| 1207466 | 종아리 경락 2 | 알통 | 2021/06/06 | 2,789 |
| 1207465 | 신장기능 검사 마이크로 알부민 수치가 높은데요 3 | .. | 2021/06/06 | 4,107 |
| 1207464 | 윤석열 장모 22억 3년 구형은 사기죄를 적용하지 않았기 때문 10 | 3년구형비밀.. | 2021/06/06 | 2,348 |
| 1207463 | 고기중에 삼겹살이 젤 맛있는거 아니에요? 25 | …… | 2021/06/06 | 4,157 |
| 1207462 | 초1아들이 진중한 엄마가 되라네요. 11 | ... | 2021/06/06 | 4,595 |
| 1207461 | 옥션 지마켓 팔리네요 7 | ㅇㅇ | 2021/06/06 | 5,755 |
| 1207460 | 여름 클래식 추천 부탁드려요 4 | 음악잘아시는.. | 2021/06/06 | 1,195 |
| 1207459 | 남녀 연령별 미혼율 아시는분 있나요? | .. | 2021/06/06 | 682 |
| 1207458 | 기도 부탁드립니다. 211 | 기적 | 2021/06/06 | 13,86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