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경제력이 있으니 정말 좋네요
1. 부럽
'21.6.6 7:06 AM (121.133.xxx.125)다 하실수 있다니 부럽네요
2. ᆢ
'21.6.6 7:07 AM (219.240.xxx.130)앞으로도 계속 행복하세요 응원합니다
3. ㆍㆍㆍ
'21.6.6 7:09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전 돈을 꾸준히, 오랫동안 버는데도 왜 불안하고 못쓰는지..
집도 있고, 내 사랑 자가용도 있고, 옷도 잘입고, 잘먹는데도 쓰려면 바들바들. 극소심.4. ㅇㅇ
'21.6.6 7:14 AM (218.48.xxx.98)원글님이 느끼는거 충분히 공감합니다
저도 그래요 ㅋㅋ특히 엄마모시고 맛난음식 좋은곳서 사드릴때 너무 행복하고~용돈도 팍팍드릴수있으니!
엄마가 다 이렇게 능력여성으로 키워주신거에 감사하더라구요5. 12
'21.6.6 7:27 AM (125.178.xxx.150)저도요..
이 모든 것을 내힘으로 이뤘고
내 가족에게 베풀 수 있어서 좋네요6. 퀸스마일
'21.6.6 7:29 A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이상하게도 나이먹을수록 돈쓰는게 아깝네요.
신중해진거라고 위로하지만.7. ㅇㅇ
'21.6.6 7:39 AM (182.211.xxx.221)20년 전업으로 남편월급으로만 아끼고 살다가 작년 친정엄마한테 몇천 빌려서 주식투자해서 남편모르게 돈을 좀 벌어서 플렉스하고 사는데 넘 행복해요 20년세월동안 난 참 불행했다싶어요 ㅠㅠ 내돈이 주는 행복이 크네요
8. 꿀구반
'21.6.6 7:42 AM (221.142.xxx.162)박수!!
응원합니다!
경제적인 능력이 자아의 성장에도 일부 역할을 하는듯해요!
조금 너그럽고 이해의 폭이 넓어지기도 하고.
자아존중감? 그런것도 좋아지고.
난 이정도 쓸모 있는 사람이다!(돈으로 환산된다는게 유치하지만 으닌 어쩔수 없이 약간은 형이하학적인 면이 있어서..)9. 그죠
'21.6.6 7:43 AM (112.166.xxx.65)내가 번 내 돈의.가치는...
10. 그럼요
'21.6.6 7:47 AM (180.68.xxx.100)성인이 되어 사회생활 하면서 첫월급 받으며 드는 기쁨.
경제민주화.11. ...
'21.6.6 8:11 AM (218.237.xxx.189) - 삭제된댓글솔직히 경제적 자립 없이 떠드는 남녀평등은 개소리죠
12. 그럼요
'21.6.6 8:15 AM (39.7.xxx.214) - 삭제된댓글경제력은
당당
떳떳함이 맛이죠.
제일 큰 힘!13. 부럽네요~
'21.6.6 8:22 AM (175.208.xxx.235)맞벌이 10년 했지만, 도저히 힘들어서 못 버티고 직장 관뒀네요.
일, 육아, 살림 혼자 다~ 하려니 너무 힘들어서요. 남편은 남의편이라~
이제 3년만 있으면 둘째도 대학가니, 저도 다시 돈 벌고 싶네요.
그동안은 아이들 뒷바라지 놓치는게 싫어서 꾹~ 참고(?) 전업으로 살았는데.
이제 저도 제가 하고 싶은일 해가며 살고 싶네요.14. ㅡㅡㅡㅡ
'21.6.6 8:22 AM (70.106.xxx.159)당연하죠
돈이 힘이에요
부부사이에도 돈버는사람이 더 파워.15. 축하합니다
'21.6.6 8:22 AM (223.39.xxx.9)드디어
자신의 인생을 살게 되었네요
경제적 독립은
삶의 독립이죠
자신이 원하는 삶을
살기를 바랍니다16. ㅡㅡ
'21.6.6 8:27 AM (39.113.xxx.74)맞아요.
자기 능력 키우는게 우선입니다.
안그럼 가족한테도 무시 당하죠.
뭐든 내 무기가 있어야 하는데
그 중 경제력이 첫번째 같아요.17. ㅇㅇ
'21.6.6 8:38 AM (220.76.xxx.78)빙고
이제서 아셨어요??
어릴때도 용돈받아 돈 모이면 좋잖아요18. ......
'21.6.6 8:56 AM (106.102.xxx.201)저도 저위에님처럼 8년 전업주부로 살다가 작년에 친정엄마한테 1억5천빌리고 제예금1억5천깨서 8억벌었어요
태어나서 제힘으로 거의 처음 벌어봤네요
남편돈이아니라 제돈이라 삶의 질이 달라져요
옷도 결혼하고 거의처음으로 백화점에서 옷 지르고
엄마옷도 백화점서 몇벌사고
미용실도 제대로된데 가고
결혼할때도 안산 명품가방 한번 사보려고 보고있어요
자존감도 좋아져서그런가 집안일 능률도 오르네요19. 사랑이
'21.6.6 9:31 AM (121.139.xxx.180) - 삭제된댓글멋진 분들 많으시네요
모두모두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20. 사랑이
'21.6.6 9:32 AM (121.139.xxx.180)멋진 분들 많으시네요
모두모두 응원합니다
행복하세요^^21. 당연하죠
'21.6.6 9:57 AM (61.99.xxx.154)돈은 자유입니다
돈을 벌어야 자유가 생기죠 딸들에게도 키우는 내내 강조한 내용 ㅎ
저는 50대 후반이고 무늬는 전업주부지만 20년 이상 재택근무에 일 그만두고는 주식투자에...
돈을 벌어야 존재의 이유가 느껴지더군요
남에게 경제적으로 의지하는 사람은 죽은 거나 마찬가지.22. 저 위의 댓글
'21.6.6 10:17 AM (14.55.xxx.141)와~~
8억 벌었다는분!!
뭐로 벌었어요?
주식?
아님 부동산?
힌트 좀 주세요^^23. 맞아요
'21.6.6 11:41 AM (211.117.xxx.149)저두 행복합니다.
24. 여자가
'21.6.6 11:58 AM (106.102.xxx.229)일을 해야 하는 이유가 바로 이거죠
주체적이고 독립적인 삶은 반드시 경제적자립이 있어야됨
내 딸이 주체적으로 멋지게 살기를 바란다면
어떤 상황에서도 자기 커리어를 놓지 말라고 지지해주어야 해요
그게 엄마가 성인이 된 딸한테 해줄수 있는 가장 큰 힘25. ..
'21.6.6 3:01 PM (112.146.xxx.111)멋있어요 진짜
저도 그렇게 살고싶어요26. ㅡㅡㅡ
'21.6.6 5:08 PM (222.109.xxx.38) - 삭제된댓글맞아요 다들 그렇게 사는게 좋은데
여자는 그렇게 살기가 녹록치 않아 괴로운거죠.27. 영어에
'21.6.6 5:17 PM (210.2.xxx.177)Money Talks ! 라는 표현이 있습니다.
돈이 말을 한다라는 뜻은 아니고...ㅎㅎ
세상 모든 관계에서 돈이 기름처럼 스무스하게 흐르게 한다는 뜻인데...
정말 맞는 말입니다.28. ㅁㅇㅁㅇ
'21.6.6 5:20 PM (39.113.xxx.114)그래도 부모복이 있으니 그게 가능해진거겠죠. 최소 건강복이라도 물려줘서
29. ....
'21.6.6 5:50 PM (223.62.xxx.140)능력자신가 보내요.
다른거 할 여력도 시간도 없어요.
쉬는날은 그냥 널부러져 있게되고....
그나마 운동 자주하려고 노력중이에요.30. ..
'21.6.6 5:59 PM (106.102.xxx.197)자기만의 방. 아무한테도 종속되거나 의지하지않는 자신의 삶. 무려 이전 세기부터 여자들이 원하는거였죠
31. .....
'21.6.6 5:59 PM (122.35.xxx.188)근데 제 경우는 아이가 생기니 이야기가 달라지더라구요.
내 일에 집중하다보면 육아에 소홀해지고 그게 아이에게 영향이 있음이 드러날 때 갈등이 힘들었었죠.32. ..
'21.6.6 7:10 PM (221.146.xxx.236)멋지네요
경제력이 짱이죠
이건 기혼이든 미혼이든 남녀상관없이
경제력이 1순위33. ㅇㅇ
'21.6.6 7:53 PM (96.255.xxx.104)스스로 경제력 완전 동감
34. 스스로 경제력
'21.6.6 8:27 PM (106.101.xxx.163)무슨 말인지 저도 알겟어요
35. ....
'21.6.6 8:32 PM (218.234.xxx.52)맞아요
내가번돈은 달라요36. 14님
'21.6.6 8:53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주식이겠죠. 3억으로 산 부동산의 시세가 11억이 됐다 한들 8억원을 벌었다고 할 수 없잖아요. 실현하지도 않은 돈으로 저렇게 소비할 수도 없고요. 지금도 기회는 많아요. 5월말 전에 미국주식 amc 사 둔 사람은 지난주에 500퍼센트 이상 수익 났잖아요.
37. —-
'21.6.6 9:17 PM (110.11.xxx.233)남편은 없어도 되지만 경제력은 필수입니다.
38. 아니죠
'21.6.6 10:07 PM (74.75.xxx.126)남편도 있어야죠 성욕도 해결하고 애들도 낳고 케어하고. 하나 잘 골라보세요.
그러나, 이 모든 관계에 있어서 내가 다 먹여 살리잖아 라고 한 번이라도 말할 수 있는게. 아니 사실 그런 말은 해본 적도 없지만 그런 말을 할려면 할 수 있다는 마인드가 중요하죠. 니들은 다 내 덕에 먹고 산다. 귀엽고 고마운 것들.
돈으로 그런 가치를 정하는 게 이상할 수도 있지만 우리는 자본주의 사회에서 태어나서 살고 있잖아요. 저는 작년에만 33억.39. ????
'21.6.6 10:14 PM (218.236.xxx.89)당연한 소릴 새삼스럽게......
밥먹으니 배불러요
졸려서 자고나니 이제 안 졸려요40. ......
'21.6.6 11:20 PM (119.69.xxx.70)아 8억 주식이요 저위에어떤분 주식으로 플렉스하셨다고해서
쓴건데 주식으로 벌었단 말을 빼먹었네요
저기 33억번분도계시네요 작년같은해가 또올까요41. 여자의 경제력
'21.6.7 12:20 A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지요
여자에게 경제력이란 내 삶의 원동력이예요
그건 배우자보다도 자식보다도 더 중요한거라고 감히 말할수있습니다
30년이상 워킹맘이었고 시댁.친정.친구들.지인들중에 제가 가장 잘살아요 피눈물나는 워킹맘시절은 다 지났고 제가 번 수입으로 애들 해외에서 다공부시켰고 좋은직장 잡았고 다들 제가 집사주고 결혼시켰어요 남편은 퇴직했지만 더이상 일하지말라고 말해뒀고 정히 일하고싶으면 제 사업장에서 상무 정도로 직함을 주겠다고 해놨어요
제 건물에 사무실이 있다보니 눈치보지않고 출근시킬려구요
누구의 눈치도 받지않고 제 돈을 마음대로 쓸수있고 뭐든 내맘대로 할수있다는건 세상 살맛이 나는일이지요
저희 딸에게도 항상 이야기합니다
여자의 경제력은 남자의 경제력보다 훨씬 더 중요한일이라구요!!!42. ..
'21.6.7 12:24 AM (112.169.xxx.47) - 삭제된댓글또 하나 덧붙이면
요새 82 는 원글이 뭐든 하소연하면
이혼해라 이혼 ...이라는 단어를 무조건 쓰시는데요ㅜ
이혼 그거 경제력이 뒷받침되지않으면요
쉽게 남에게 쓸 말은 아닙니다ㅠ43. ....
'21.6.7 12:41 AM (118.235.xxx.251)커피 한잔이어도 내 돈으로 사먹어야 진정한 자유를 느낄수 있어요.
44. .....
'21.6.7 2:25 AM (115.138.xxx.170)경제적 독립 중요하죠
45. 멋져용
'21.6.7 4:18 AM (223.62.xxx.117)저도 그렇게 살고 싶었어요
근데 예상 못한 병에 걸리고 기력도 없고 무기력증은 덤..
원글님 응원합니다46. 맞아요
'21.6.7 5:24 AM (110.10.xxx.43) - 삭제된댓글경제력이 없으니 아이들에게 미래의짐
예정이네요.
짐 되기전에 사라지던가 해야죠..47. ㄴㅌ
'21.6.7 6:45 AM (222.104.xxx.221)스스로 경제력 부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