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쁘고 우아한 말투는 타고나는 걸까요?
아름답게 들려요.
그 연세의 동년배들 주변에서 봐도 흔치 않은..
닮고 싶은데 후천적 노력이나 교육의 결과 일까요?
타고 나는 걸까요?
1. ...
'21.6.5 7:31 AM (121.128.xxx.142) - 삭제된댓글성품+살아온 과정이 담겨있다고 생각합니다..
2. ..
'21.6.5 7:49 AM (223.38.xxx.240)성품이 타고나듯 말투도 베여있는 거 같아요
말투 저렴한 여자애를 보면서 놀란 적이 있는데 정서적으로 결핍이 크고 시기 질투 비아냥 같은 성품이 거울 처럼 나타나더라구요
물론 말투가 아나운서 같은 여자사기꾼을 봐서 예외는 있어요
견미리도 다단계 홍보할 때 교양 있는 말투로 했을 거구요3. ....
'21.6.5 7:59 AM (118.235.xxx.43)견미리는 교양은 있는데 속물적인
느낌이 나는 말투죠.4. ..
'21.6.5 8:09 AM (223.38.xxx.227)그래도 견미리 정도 말투도 안 되는 사람도 많으니까요
그 사람이 아주 기품 있는 정도 라는 게 아니라 그런 곳 세워도 부끄럽지 않은 정도라는 거에요5. ....
'21.6.5 8:10 AM (183.106.xxx.224)교양있는 척 연기하는 말투도 많아서요.
그런것으로 사람 평가 못 해요.6. 음
'21.6.5 8:12 AM (119.56.xxx.8)부모님 말투 따라가지않나요 여자는 특히 엄마 말투 닮는것 같네요
7. 나
'21.6.5 8:18 AM (211.243.xxx.27)힐링캠프 이지아편 보면 정말 말투나 단어사용이 굿이예요
한번보세요8. 얼마든지
'21.6.5 8:33 AM (121.133.xxx.137)후천적으로 바꿀 수 있는게 그거죠
이영애보세요9. 영애 인정
'21.6.5 8:43 AM (211.109.xxx.92)가식이니~~해도 이영애 말투 고친거
노력은 인정
본인의 단점을 고치기까지 수없이 노력했을거임
정작 본인은 처음의 모습이 자신을 알리기위해 성격에
안맞게 나섰다고 함10. . .
'21.6.5 8:48 AM (218.39.xxx.153)저도 이지아 말투 예뻐요
웃는 모습도 예쁘고 사용하는 단어도 고급지고 책많이 보고 글도 즐겨 쓸거 같아요11. ...
'21.6.5 9:26 AM (220.116.xxx.18)타고 나는 거라면 교육이 왜 필요하겠어요?
12. ㅇㅇ
'21.6.5 9:44 AM (106.101.xxx.170)어머니와 친구분들이 모대학 출신인데
비슷하게 약간 느리면서 배운사람같은
고상한 말투를 쓰세요.13. ㅇㅇ
'21.6.5 9:46 AM (106.101.xxx.170)이지아는 세련되고 조용한 이쁜 말투이고
작사가 김이나는 과감하고 도발적인데도 이쁜 말투라 신기해요14. ...
'21.6.5 9:49 AM (27.35.xxx.147)김이나 혼자 똑똑한척하는 말투 혼자 고상한척 하는 낮은 목소리
너무 싫음15. ㅇㅇ
'21.6.5 11:05 AM (222.233.xxx.137)이지아씨 힐링캠프 .. 사람이 다시보일정도로 예쁜 어투네요
16. 노력이죠
'21.6.5 11:13 AM (175.194.xxx.16) - 삭제된댓글적어도 상처주는 말투는
의식적으로 피하려는 노력에서부터 비롯되는걸거에요.17. 장윤정
'21.6.5 11:16 AM (211.212.xxx.47)장윤정이 인품은 참 괜찮아보이는데
말투가 좀 그래요
타고나기도 하고 주변영향도 있어야할듯요18. ㅡㅡ
'21.6.5 11:28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김이나 말투 이쁘다해서 유투브 봤는데..뭐가 이쁘다는건지 모르.겟는데요.
그냥 보통 다 그렇게 얘기하지 않나요
옆에있는 엄정화가 더 이쁘게 하네요.
요즘 일어주는 분위기?19. ᆞᆞ
'21.6.5 11:52 AM (219.240.xxx.222)위에 장윤정이 나와서ㅡ완전 아줌마 걸쭉한느낌
입열면깨요20. 장윤정
'21.6.5 12:08 PM (211.36.xxx.11) - 삭제된댓글웃음소리는 더 깹니다 어휴
21. ...
'21.6.5 4:36 PM (180.69.xxx.53) - 삭제된댓글타고납니다. 교육수준이 좌우한다는 것도 제각각이에요. 그럼 같은 대학 같은 전공한 사람들 말투 다 비슷하게요. 실제로는 다 달라요. 자란 집안의 분위기가 반영되는 게 말투예요. 이게 교육의 효과라면 교육일 수도 있겠네요.
22. 이지아
'21.6.5 5:26 PM (58.120.xxx.45) - 삭제된댓글친일 후손으로 덕보고 부유하게 살며 모든것 다 누리고 사는 사람
칭찬하고싶지 않네요.23. ...
'21.6.5 5:37 PM (1.234.xxx.84) - 삭제된댓글이지아 최악질 친일파 손녀에요.
우아하면 나라팔아먹은 집안 자손도 칭송하나요?24. 장윤정
'21.6.5 5:58 PM (61.254.xxx.244)위에 얘기 나왔으니
하는 소린데
개성이겠지만
웃음소리는 진짜 뭐라
말하기 뭐할정도임ᆢ
남편이든 누구든
조언해서 고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정도인데
심지어 시부모 앞에서도
그 웃음소리를 심하게 내는거 보고
소소한 가정교육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