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랭 드롱이 안티가 많은 이유.jpg
1. 알랑들롱
'21.6.4 10:43 PM (39.125.xxx.27)2. 인상이
'21.6.4 10:45 PM (61.99.xxx.154)참...
알랭 드롱이 그런 인물이었군요3. 저사람
'21.6.4 10:47 PM (14.32.xxx.215)외인부대 출신이에요 무서움 ㄷㄷㄷ
4. 인간
'21.6.4 10:53 PM (39.7.xxx.190)ㅆㄹㄱ였군요..
5. ....
'21.6.4 10:58 PM (219.255.xxx.191)저정도 쓰레기인줄은 몰랐네요 와
6. 젊음 시절
'21.6.4 11:00 PM (118.235.xxx.53)이탈리아에서 배우로 활동했던 청년시절에도
비화가 많다고 합니다7. 퀸스마일
'21.6.4 11:02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소문이 안퍼지는 시대여서 포악한 성격이 제대로 드러나지 않았고, 영화대국 프랑스에서 활약한 덕분에 엄청난 재산을모았고, 저 인성을 지고지순하게 사랑하는 여자들이 감싸줬죠.
운이 억세게 좋은 인물8. 후덜덜
'21.6.4 11:06 PM (110.12.xxx.4)갈비뼈8개
아 무섭9. 아직살아있나?
'21.6.4 11:13 PM (112.161.xxx.15)말년에 혼자 살면서 외롭다고 징징되며 피폐해져 있던데요?
태양은 가득히 시절...아니, 오랫동안 세계 최고의 미남배우였었죠.10. 헉
'21.6.4 11:30 PM (116.45.xxx.4)알랭들롱 보다 '징징되며'가 더 충격적이네요.
징징'되는' 건 또 뭔가요?11. 관음남자들 꺼져
'21.6.5 12:06 AM (113.130.xxx.67)실제 성격이 저 영화 리플리와 판박이였다는군요 어둡고 야심 많고 돈 없는 냉혈한 단 원작의 리플리는 소심 찌질이 평범한데 들롱은 너무...
여자들이 스스로 희생하게 만들어 그걸로 성공시키면 그 여자들이 다 너무 데여서 특히 약혼까지 갔던 로미 슈나이더도 들롱에게 버림 받고 무너져 평생 방황하다 비극적으로 최후를 맞고 로미를 버림 받게 한 아내 나탈리는 그나마 바람도 피우고 배우하겠다는 야망으로 들롱한테서 잘 도망가 배우로 잘 살고요. 진심으로 사랑했어도 예외없이 상처를 주고 버리고 떠난 사람인데 그나마 유일하게 마지막까지 책임진 여자는 첫사랑 로미 슈나이더 밖에 없었던 것 같아요. 어릴 때 아버지 사랑도 모르고 어머니와도 오래 떨어져 살아 부모 정을 몰라 그런지 여자들에게도 그렇고 부인 자식에게도 가차 없더군요 특히 어머니 영향이 컸고 상류층 열등감도 은근 심했구요 결국 그 나이 먹도록 젊은 여자 밝히다 천하의 들롱도 한창 젊은 동거녀가 딴 남자와 바람나 버림 받고 자식이 속 썩여 입만 살아 고독에 몸부림치고 이 영감도 참 성격이 팔자다 싶네요.
그래도 그런 인성 행동까지도 그 미모에 악마같은 분위기로 홀리도록 어울려 세기의 옴므 파탈로....... 몹쓸 작자인 거 다 알아도 정말 저런 남자 또 나오겠나 싶어요. 나쁜 놈이라고 욕을 욕을 해도 정작 저 남자랑 만나면 어느 새 홀려 다 갖다 바치고 있을 상........12. 헉
'21.6.5 12:19 AM (223.39.xxx.170)대박@@
인성이 개쓰레기네 헐
얼굴에 속아 여태 미남배우로만
알고있었네13. 알랑 더러
'21.6.5 12:52 AM (116.39.xxx.162)인상도 더렁
14. 얼굴은
'21.6.5 4:49 AM (118.223.xxx.136) - 삭제된댓글꺼죽일 뿐
15. ㅇ
'21.6.5 9:04 A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노년의 얼굴, 잭 니콜슨인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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