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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이 국민과 대통령을 속였다네요.(민둥산된 이유)

산림청 조회수 : 2,786
작성일 : 2021-06-02 13:39:53
나라가 어떻게 되든.  미래세대가 어떻게 되든 지들 주머니 돈만 두둑히 들어오면 합법을 가장한 불법으로 돈만 챙기는

 이런 조직이 있다는게 믿어지지 않네요.  시골 민둥산 원인이 정부의 탄소 중립정책을 교묘하게 이용한 악덕기관의 짓이라니

이런 기관도 LH만큼이나 파헤쳐 봐야할거 같네요.

https://news.v.daum.net/v/20210602115400832
IP : 118.217.xxx.1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OO
    '21.6.2 1:40 PM (118.217.xxx.12)

    https://news.v.daum.net/v/20210602115400832

  • 2. ....
    '21.6.2 1:43 PM (222.106.xxx.12) - 삭제된댓글

    다 확인되고 해명된건인데요
    도돌이표...

  • 3. 흠..
    '21.6.2 1:44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저번에 이 사진 올라왔을때 댓글로 큰일이다 비판하는 사람들 다 적폐로 몰렸던 기억.

  • 4. ..
    '21.6.2 1:47 PM (203.254.xxx.226)

    저런 대대적 벌목을 몰랐다고요? 동네 뒷산이던가요?
    무능이거나 가증이거나죠.
    국민청원도 하고 기사가 한 두번 난게 아닌데
    지금 와서는.. 몰랐다?

    풉. 지나가던 개가 다 웃겠네요.

  • 5. 흠..
    '21.6.2 1:51 PM (211.227.xxx.207) - 삭제된댓글

    지난번에 저 민둥산보고 큰일이다 댓글 단 사람들 다 적폐로 몰리지 않았나요?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3219807&reple=26499206

  • 6.
    '21.6.2 1:52 PM (121.165.xxx.96)

    개인소유라고 하지않았나요?

  • 7. 흠님
    '21.6.2 1:57 PM (210.94.xxx.105)

    기사를 읽으세요.

  • 8. ..
    '21.6.2 2:00 PM (223.62.xxx.116)

    대통령 끌어들이는 기레기 제목 장사

    총리도 아니고

    문통이 저런거까지 감시해야되니?

  • 9. 그러게
    '21.6.2 2:14 PM (58.231.xxx.9)

    대통령을 왜 끌여들어 ㅜㅜ

  • 10. 한번
    '21.6.2 2:22 PM (125.142.xxx.121)

    쓸고 갔던건데…위에 링크가서 함 보고 오삼

  • 11. 기레기사 아웃
    '21.6.2 2:22 PM (121.121.xxx.145)

    .

  • 12. ???
    '21.6.2 2:42 PM (211.223.xxx.71)

    진보성향의 오마이뉴스 기사네요.
    기사확인도 안하고 댓글 쓰는 사람도 있네요

  • 13. 개인소유라도
    '21.6.2 2:58 PM (121.141.xxx.171) - 삭제된댓글

    허가를 받아야 벨 수 있을 텐데 산림청에서 개인소유라
    관여할 수 없다는 거는 이제 법이 바뀐 건가?

  • 14. ..
    '21.6.2 3:00 PM (1.227.xxx.201) - 삭제된댓글

    산주의 동의가 없는데도, 심지어 산주의 적극적인 의지가 없는데도 산림조합이나 목상들이 산주를 쫓아다니며 위임장을 받아 벌목을 하는 이유가 명확해졌다.

    벌목하지 않은 숲은 산림조합의 수익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일단 벌목을 하면 그 숲은 산림조합이 국가로부터 돈을 받아낼 수 있는 평생 먹거리 터가 된다. 벌목된 숲은 조림과 풀베기와 가지치기 등의 이름으로 계속 국고가 투입되어야 하는 그들의 사업장이 되기 때문이다.

    산림조합이라는데가 이득보려고 마구 쓸고다니나보네요

  • 15. ..
    '21.6.2 3:01 PM (1.227.xxx.201) - 삭제된댓글

    기사내용중-
    산주의 동의가 없는데도, 심지어 산주의 적극적인 의지가 없는데도 산림조합이나 목상들이 산주를 쫓아다니며 위임장을 받아 벌목을 하는 이유가 명확해졌다.

    벌목하지 않은 숲은 산림조합의 수익이 되지 않는다. 그러나 일단 벌목을 하면 그 숲은 산림조합이 국가로부터 돈을 받아낼 수 있는 평생 먹거리 터가 된다. 벌목된 숲은 조림과 풀베기와 가지치기 등의 이름으로 계속 국고가 투입되어야 하는 그들의 사업장이 되기 때문이다.


    산림조합이라는데가 이득보려고 마구 쓸고다니나보네요;;;;

  • 16. ..
    '21.6.2 3:24 PM (106.102.xxx.72)

    정부는 30억 그루를 심기 위해 전국 산림의 1/3의 베어낸다고 한다. 우리나라의 숲은 30년 이상의 늙은 나무들이 대부분이라 탄소 흡수 능력이 떨어진다는 게 이유다. 소나무와 잣나무 같은 침엽수는 30살, 참나무 같은 활엽수는 20살이 넘으면 탄소 흡수 능력이 현저히 떨어지는 늙은 나무라고 주장한다.

    원본보기
    ▲ 문재인 정부는 2050 탄소중립을 위해 산림을 중요한 탄소흡수원으로 끌어들였다.ⓒ 산림청


    ▲ 2050년까지 30억 그루 나무를 심기 위해 침엽수 30년, 활엽수 20년이라는 벌기령을 축소해가며 무리한 벌목을 강행하고 있다.

    과연 침엽수는 30살, 활엽수는 20살이 지나면 탄소 흡수 능력이 떨어지는 늙은 나무일까? 절대 아니다. 정부의 주장과는 달리 나무는 30년이 지나면 오히려 탄소흡수 능력이 급격히 증가한다.

    설사 30살이 넘어 탄소 흡수 능력이 떨어진다 할지라도 그것이 숲의 나무들을 베어낼 명분은 되지 못한다. 탄소 흡수는 숲의 많은 역할 중 일부분일 뿐이다.

    숲 가꾸기로 잣나무를 베어낸 현장에 올랐다. 지름 50~60cm에 이르는 아름드리 잣나무들을 베어내고 낙엽송이라 부르는 일본잎갈나무를 심었다. 낙엽송은 속성수로 과거 우리 숲이 헐벗었을 때 심던 나무였다.

    원본보기
    ▲ 베어진 잣나무 주변에 낙엽송이 심어져 있다. 산림청의 주장과는 달리 침엽수인 잣나무는 30살이 넘어서자 나이테 간격이 30살 이전보다 더 넓어지는 등 폭발적인 탄소흡수력을 보였다.
    잘려나간 지름 50~60cm의 잣나무 나이테를 세 보았다. 보통 50살 정도가 되었다. 30살이 넘으면 나무가 늙어 탄소 흡수 능력이 떨어진다는 산림청의 주장이 거짓이라는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30살까지는 나이를 세기 어려울 만큼 나이테 간격이 아주 촘촘했다. 그런데 30살이 넘어가자 나이테 간격이 폭발적으로 넓어졌다. 산림청의 주장과는 달리 30살이 넘으면 탄소흡수 능력이 왕성하게 증가함을 보여주는 것이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47/0002312805?sid=102

  • 17. 아닙니다
    '21.6.2 3:28 PM (221.144.xxx.180) - 삭제된댓글

    저분은 어떤건 확대하고 어떤건 축소해서 기사를 썼어요
    산주가 100여만원만 받다니요. 아주극히 일부만 그랬나보죠.
    제 주변 대부분의 산주들은 거의 천만원 넘게 이득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산림조합이 사업을 한것도 맞습니다. 숲가꾸기 사업을 해야 돈이 되니까요.
    그러나 나무가 저질의 나무였던것도 맞습니다. 별 쓸모없는 나무였던거요.그런 나무를 베어낸것도 맞아요.
    관리가 필요했던것도 맞단말이지요.
    그리고 또한 저 기사글중에 소나무도 베어냈다고 했는데
    소나무는 베어내지못합니다. 재선충때문에요. 확인도 안하고 저렇게 기사쓰면 안됩니다.
    진짜 선택적 분노를 강요하는듯한 기사네요.
    반은 맞고 반은 틀린 기사입니다.

  • 18. ...
    '21.6.2 3:30 PM (121.166.xxx.61)

    묘목사업이나 할 걸 그랬어요.

  • 19. ..
    '21.6.2 3:33 PM (1.227.xxx.201) - 삭제된댓글

    일단 요기 댓글에서 조금의 다른 내용은 얻을수 있겠네요
    댓글다신분이 정리 한 글 기다려봐야겠어요

    https://www.ddanzi.com/index.php?mid=free&page=8&document_srl=684074804

    ####댓글중 발췌####

    우선 두서없이 글 올립닏ㅏㄷ.
    현직 산림경영 기술자 입니다.
    굉장히 멍청하고 편협한 기사입니다.
    잘 모르는 사람들이 현혹되기 쉽게 기사를 썼네요.

    우선 팩트가 틀렸어요.
    1. 벌채, 조림, 숲가꾸기등 산림사업에 산림조합만 입찰받지 않습니다. 일반 산림사업 법인도 입찰을 받아 해당 사업을 실시 합니다. 각 지자체마다 산림조합과 일반산림사업법인에 발주하는 비율을 보면 답이 훤히 보일겁니다.물론 산림조합의 발주시엔 특혜가 있는부분은 앞으로 개선 해야 할 사항입니다.

    2.무분별하다고 하는벌채에 관해..
    현재 주변 산에 있는 나무의 수종이 무엇인줄 알고계신 사람은 드물겁니다. 대부분 박정희 시절 녹화사업을위해 생장력이 좋고 뿌리가 깊은 외래수종을 심었더랬죠. 그때 대표적인 수종이 리기다 소나무와 낙엽송(일본잎갈나무)라고 하는 종인데 일반인들은 고유 수종인지 외래 수종인지 잘 모릅니다.그냥 상록수니깐 송진많은 고유의 소나무로 생각 할겁니다.
    의료보험과 마찬가지로 박정희 덕분에 1차적인 녹화 사업은 성공했습니다. 그러나 그때 심어져있던 나무들은 대부분 재제목으로 사용하기 힘든 수종 입니다. 송진이 많거나 수형이 고르지 못하기에 품질좋은 일본 잎갈나무를 재외하고 펄프로 이용되죠. 그렇게 벌채를 해야 경제성 있는 수종으로 다시 조림사업을 할 수 있죠..
    1차 녹화사업의 목적은 산사태방지등 사방사업이 주 목적이고
    2차녹화사업?은 그동안 그 나무에서 떨어진 많은 낙엽과 유기물을 이용하여 경제성 있는 수종으로 수종을 갱신하는데 그 목적이 있어요..더군다나 소나무의 에이즈라고하는 재선충병이 전국민으로 확산되고 있기 때문에 일정부분 벌채를 할 수밖에 없어요.

    1차 산림녹화 사업이 성공적으로 끝났고 그때 나무들이 잘 성장했고 수확기에 접어든 시기가 약 15여년쯤 부터 입니다. 1차 녹화사업으로 인해 땅은 비옥해져서 이제야 비로서 경제성있는 수종(편백, 백합, 참나무, 낙엽송등)을 조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 심어야50년뒤에는 유럽의 여느 산림지대 처럼 되죠..

    3.벌목에 대한 사람들 인식의 한계..
    일반 사람들이 벌목된 산을 보면 환경을 파괴한다고 생각 할겁니다. 저도 예전에는 그랬어요.
    일반적으로 농사를 짓는 행위를 목격하고 아무도 환경파괴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논과 밭을 트랙터로 갈고엎어 농작물을 심고 비료주고 수확하는 것을 영농이라고 합니다.
    산도 마찬가지 입니다.
    벌목을 통해 산을 정리 하고나서 경제성 있는 수종을 심어 가꾸고 경영하는 것을 영림이라고 합니다.

    다만 차이가 있다면 농작물은 1년단위의 수확기간이라면 산림은 적어도 25년에서 50년까지 수확기간(벌기령)이 정해져 있습니다. 적어도 산림에서는 농약은 사용하지는 않네요ㅎㅎ

    그리고 벌채를 한다는것은 조림(나무를 심는것)사업이 전제되야 지자체에서 허가를 내줍니다.

    따라서 벌채가 환경을 파괴한다고 하는 인식은 탄소 흡수량을 언급하지 않더라도 접어두셔도 될듯 합니다.



    휴 할말은 많은데 모바일이라 정리가 잘 안되네요. 댓글이 아니라 따로 정리해서 글 올리겠습니다.
    벌채>태양광사업>원전마피아>알바출동>쓰레기 언론의 기사화 등도 말씀드릴께요

  • 20. ..
    '21.6.2 5:02 PM (106.102.xxx.114)

    환경단체는 이럴때만 조용하네 ㅋ
    고속도로 만들어도 난리나더니
    나무를 솎아내는것고 아니고
    저건 산림 파괴해서 민둥산 만든거잔아요

  • 21. 강원도
    '21.6.2 6:30 PM (61.84.xxx.134) - 삭제된댓글

    얼마전 여행다녀왔는데 충격적이예요
    강원도 울창한 산들이 군데군데 민둥산이 되었어요
    저런 일을 행한 자들을 정말 쳐죽이고싶었어요
    어마어마한 죄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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