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 필라테스를 다니는데
1. ...
'21.6.2 3:28 PM (211.219.xxx.150)ㅁㅊ강사네요
2. 기구
'21.6.2 3:29 PM (219.249.xxx.161)누가 그런 말을 한다는 거예요???
선생이요...
회원들이요
여튼 누가 됐는 진짜 별 미친년 이네요3. ...
'21.6.2 3:31 PM (175.114.xxx.138) - 삭제된댓글소름이네요
너무 매너 경계가 없네요4. .....
'21.6.2 3:32 PM (112.221.xxx.67)선생이요...
뭐...목나오고 팔자걸음이고...이건 기분나쁠까봐 아무도 얘기 잘 안해주긴하겠죠..그래서 들어본적 없었는데...객관적으로 그리 보이니까 얘기해주는거겠죠...그건 뭐...고맙긴한데..
아..첨엔 관심주고있다라는 의미같았는데..점점5. 말이
'21.6.2 3:32 PM (121.127.xxx.139) - 삭제된댓글그런 말 듣자고 내 돈 쓰는거 아닐테니 그냥 그 길로 환불 요청 하겠어요.
말이 아 다르고 어 다른데 원피스에 빨간 구두가 넘 이뻐요. 그런데 자세교정을 좀 더 열심히 하시면 더 좋을 것 같아요. 라고만 해도 무슨 말인지 다 알아듣잖아요. 차홍이 왜 인기가 있는지..말을 얼마나 예쁘게 하는지 좀 보고 배웠으면 하네요. 그 강사. 서비스 직이면서 고객 깎아내리는 말이 전부라니...6. CC
'21.6.2 3:38 PM (118.35.xxx.132)저라면 제 사생활에 대해서 함부로 말하는 사람한텐 돈1원도 안쓸거같아요.
불쾌하다고 이야기하고 환불 다 받으세요.
안된다고 해도 정중하게 다 달라고 하세요7. ㅇㅇ
'21.6.2 3:38 PM (110.9.xxx.132) - 삭제된댓글필라테스 자격증 따기 진짜 쉽습니다 선생님 제대로 된 분 드물어요
동네에 넘쳐나는게 필테인데 옮기세요8. 129
'21.6.2 3:38 PM (125.180.xxx.23)ㅁㅊㄴ 이네요.
어따대고..
별말을 다하네요.
당장 그만둘거 같아요. 저라면.9. 어머
'21.6.2 3:38 PM (218.147.xxx.237) - 삭제된댓글돈주고 배우러 오는 사람한테 말 밉상으로 하는것도 병이라고 ㅡㅡ 어디가서 돈주고 언어습관 좀 고치고 오라해야겠네오ㅡ
10. ㅇㅇ
'21.6.2 3:42 PM (58.234.xxx.21)진짜 무례한 인간이네요
11. 헉
'21.6.2 3:45 PM (222.234.xxx.222)오지랖에 무례하네요. 필라테스 수강료 싸지도 않을 텐데..
수업할 때도 그렇게 밉상으로 말하지 않나요?
기분 나빠서 다른 데 옮기는 게 나으실 듯;;12. 올리브
'21.6.2 3:48 PM (112.187.xxx.87)몹쓸 강사네요.
설령 그렇게 생각해도 지 혼자 생각하지
그 직종도 일종의 서비스업인데 뇌를 거치지 않고 쏟아내는군요.
저같아도 다른데로 옮기겠어요.
요즘 필라테스 하는 곳이 어디 한두군데 인가요.
골목마다 하나씩 있더만요.13. 가분수녀
'21.6.2 3:49 PM (112.221.xxx.67)근데 또 엄청 조곤조곤 조용히 얘기해서 제가 화내기도 좀 뭐하고...애매하게....
그 원피스...융이냐면서...제가 그래서 쉬폰이라고..이계절에 무슨 융이겠냐했더니...아아~ 넘 화려해서 그렇게 보였나봐요...ㅠ.ㅠ14. 기구
'21.6.2 3:53 PM (219.249.xxx.161)아무리 동네 라도 그런 잡담 하지 마시고
운동에만 집중 하세요
아주 무례한 거 맞아요
강사 실력도 의심 스럽습니다
비싼 돈 주고 다니는 데
시간당 돈이 얼마냐면서 대충 하지 마시고
실속있게 다니세요15. 얼마
'21.6.2 3:54 PM (223.38.xxx.32)수강료가 얼마인가요? 인기 많은 강사는 밥먹는 타임도 없이 빼곡하게 1:1 레슨하거든요 오죽 한가하면 창밖으로 보이는 사람 쳐다볼 여유가 있을까요
인기많은 곳으로 옮기세요16. 원글님한테
'21.6.2 3:54 PM (222.234.xxx.222)열등감(내지는 질투) 그런 거 있나봐요. 남의 옷차림에 엄청 관심 많네요.
17. ㅇㅇ
'21.6.2 3:59 PM (39.7.xxx.141) - 삭제된댓글게속 할꺼면 담부터 그런헛소리 할때마다
정색하고입다무세요
대답하면 안됍니딘
저라면 그만다니겠지만18. ...
'21.6.2 4:04 PM (219.250.xxx.118)저렇게 눈치없는 타입은 저걸 또 다른 사람한테 입으로 옮길겁니다. 그만두세요. 비용 한두푼도 아닌데, 막말 들으면서 왜 다니세요??
19. 129
'21.6.2 4:17 PM (125.180.xxx.23)원피스 재질까지............-_-;;
진짜 프로의식은 1도 없구나~
남의 원피스 재질까지 나노단위로 분석하고...할일도 없고~
그냥 옮겨요.
쎄한 인간입니다.20. ..
'21.6.2 4:31 PM (218.52.xxx.71)지나가다 누가 나 봤다고 해도 무방비한 상태로 노출된것 같아 찝찝한데, 자세와 패션까지 분석하다니 정말 너무한 강사네요 에휴
21. 자고로
'21.6.2 4:36 PM (117.111.xxx.60) - 삭제된댓글자고로 서비스업에 있으면 입이 무거워야 합니다.
실력이 아무리 좋아도 입이 깃털처럼 나풀거리면 강사 바꾸세요.22. 돌았나
'21.6.2 4:45 PM (1.253.xxx.55)그 강사 별로..자질이 부족합니다.
저라면 바로 그만 두겠습니다.
강사들은 그렇게 말 함부로 하면 안됩니다.23. 뭐야
'21.6.2 4:48 PM (175.120.xxx.167)이 더운데..융이냐고 물은 건..
일부러
비아냥 아닌가요?
정신이 좀 이상한 사람같은데요.24. ..
'21.6.2 4:58 PM (180.231.xxx.63)그분은 직업이 몸체크하는 사람이니 보였겠죠
그런말 듣고 기분은 불쾌했겠지만
이번기회에 걸음걸이랑 자세를 점검하시는것도 좋을것같아요
나에겜 쓴소리 하는 사람도 필요해요25. 가분수
'21.6.2 5:25 PM (112.221.xxx.67)네 물론이죠..그덕에 머리넣으려고 노력하고..걸음도 팔자안되려고 노력하고...
옷 얘기는 친해져보려고 하는 얘기같기도 하고.. 비꼬는거같기도 하고...아..모르겠어요
내가 이뻐서 질투하는건 아니고...(몸매 얼굴 나이..모든게 이미 진상태라..)26. 질투라고
'21.6.2 5:34 PM (112.186.xxx.86) - 삭제된댓글해도 아니라고해도 진상이네요.
상대가 꼴보기 싫으니 그렇게 보이는건데
그렇게 보인다해도 말로 꺼낸다는게 정상은 아닌듯해요.27. ...
'21.6.2 5:39 PM (220.75.xxx.76)자존감도둑이네요.
가족이래도 멀리해야할 인물28. ..
'21.6.2 6:37 PM (210.179.xxx.245)진짜 ㅁㅊㄴ 이네요 22222
평소 회원들한테 저런 마음이었구나..29. 음.
'21.6.2 8:30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또라이에요.
환불이요.30. 아니요.
'21.6.2 8:31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주변에 저렇게 안좋은 말만 하는 인간들 있어요.
좋은말은 안해요.
안좋은.얘기만하는 정신병자들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