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마인에서 수녀님요.

마인 조회수 : 3,453
작성일 : 2021-06-02 10:07:15
1화부터 꼼꼼히 본 사람인데요.
수녀가 누워있는 회장님 혼자 찾아가 손잡으면서 막 웃고 하는데 단순히 기도해주는거 같지 않고 손을 주물럭거리면서 막 사랑스러운 표정으로 웃어요.
그리고 이보영이 죽은 하준모가 살아있는거 같다며 내가 너무 황당한생각하는거 같다고 고민상담할때, 오히려 수녀가 아니 그럴수있다 그사람들은 살아있는사람도 죽은사람 만들수있으니 의심을 해봐라. 하잖아요.
드라마에서 김미자는 교통사고로 죽은거로 나오고요.
그리고 초반에 수녀가 자기 재벌가에대해 잘 안다고했고.
그리고 회장이 추억방에 추억하는 김미자는 젊을때 죽은거같고요. 재용이 회상때보니 재용이 어릴때요.
김미자가 수녀인것같아요.
IP : 175.117.xxx.20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2 10:14 AM (223.62.xxx.181)

    그럼 너어어어어무 뻔하지 않나요?

  • 2. ...
    '21.6.2 10:21 AM (210.205.xxx.129) - 삭제된댓글

    말도안되네요
    그냥 재벌가에 많은 비밀을 알고 있는 여자.
    그걸로 돈 많이 받았고.
    속은 시커먼 속물. 이런걸 보여주는거같아요.

  • 3. .....
    '21.6.2 10:45 AM (221.157.xxx.127)

    그집 들락거리는걸로봐서 김미자는 아닌듯 무슨 점찍고 못알아보는것도 아니고

  • 4. tptkdtkfdl
    '21.6.2 11:14 AM (61.78.xxx.217)

    수녀가 버킨백 들고 나오는게 젤 웃겨요 말도 안되는

  • 5. ..
    '21.6.2 11:23 AM (182.212.xxx.94)

    수녀가 버킨백 들고 나오는건 일부러 복선 깐거죠.
    수녀님이 김미자는 아닌것 같고 동생쯤 되려나 생각해요.
    글구 원글님
    재용이는 큰집 들어 앉아있는 사람이고
    김미자 아들은 지용이요.

  • 6. 저도
    '21.6.2 11:33 AM (106.101.xxx.33)

    수녀님 김미자 관련있어 보여요

  • 7. 129
    '21.6.2 11:42 AM (211.36.xxx.121)

    수녀님 김미자같아요.
    명품백이 옛날거도 있고
    회장님 선물한거같음.
    에르메스야 디자인이 옛날이랑 같으니,

  • 8. 들락거리는데
    '21.6.2 1:06 PM (175.117.xxx.202)

    모를수있어요 큰집이랑 작은집이 너무멀리있어서 강자경이 작은집에있어도 왕할머니는 몰랐잖아요 찾아오기전까진. 수녀도 작은집만 들락거리니 모를수도있고요. 지용이는 어릴때 헤어져서 몰라볼수도있는데 생각해보면 지용이랑은 한공간에있었던적은 있어도 마주친적은 없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1199 주식 추천해 준 분에게 사례 9 우유 2021/06/02 3,486
1201198 생각하는 말.. 매일. 2021/06/02 454
1201197 미국여권 분실-임시 여권 발급 가능한가요? 2 ㅇㅇ 2021/06/02 1,028
1201196 아들둘을 키우면 한명은 그중에 싹싹한 아들이 보통 있나요 .??.. 11 ... 2021/06/02 2,620
1201195 하와이가 어떻게해서 미국으로 편입된지 아시나요??? 펀글 4 나라팔아먹 2021/06/02 2,317
1201194 다육이 라울 하나 키운지 4일정도되었는데요 잎 두개가 갈색으로쪼.. 7 다육 2021/06/02 1,281
1201193 나와 너무 다른 남편 ㅋㅋ 12 .. 2021/06/02 3,395
1201192 미국민 10%가 코로나 확진자라는 뉴스를 얘기해주니 남편의 반응.. 2 서로 벽 2021/06/02 1,659
1201191 이런것도 보이스 피싱인가요? 3 궁금 2021/06/02 925
1201190 남자들 결혼관련 자격지심 장난 아니네요 30 ㅇㅇ 2021/06/02 6,784
1201189 마인 보는데요 ...수녀님이요 13 ㅎㅎ 2021/06/02 5,069
1201188 그때 인간극장나왔던 제주도거닐다피자집 문닫았나요? 1 피자 2021/06/02 14,090
1201187 여러분 의견이 궁금해서요 5 의견 2021/06/02 614
1201186 살아있음에 감사한10, 22 봄날 2021/06/02 2,526
1201185 Sk통신 전화차단시 연결음 들리나요? 1 00 2021/06/02 1,304
1201184 석열아!! 대통령 선거에 꼭 나와라!! 22 add 2021/06/02 1,768
1201183 40초 싱글, 편해요. 21 나이 2021/06/02 4,953
1201182 [시사IN] 주휴수당 폐지하고 최저임금 올리기 4 ㅇㅇ 2021/06/02 1,298
1201181 28년 검찰출입 베테랑기자가 본 윤석렬사태 8 ... 2021/06/02 1,656
1201180 전라도 광주 송정근처 맛집 happyh.. 2021/06/02 688
1201179 그알 방송 또 주작했네 왜 이장면 편집한건지 도대체 몇개째예요?.. 47 ㅇㅇ 2021/06/02 4,072
1201178 학교나 직장 다닐때 이런애들 있었죠 진짜 싫은 부류 7 ........ 2021/06/02 2,086
1201177 여자 팔자걸음 보기에 어떤가요? 16 ㅣㅣ 2021/06/02 4,435
1201176 식욕 폭발 - az 백신의 숨겨진 부작용 25 ... 2021/06/02 12,645
1201175 방탄 버터 빌보드 핫100 1위 했군요 16 포포로포 2021/06/02 2,3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