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신생아 영아산통은 어떻게 극복하나요?

.. 조회수 : 1,645
작성일 : 2021-06-02 02:03:44
아무래도 그거 같아서요 분유를 바꾸는건 의미없겠죠?
IP : 124.54.xxx.131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6.2 2:17 AM (180.182.xxx.79)

    안아주고, 기다려주기..
    하루하루 커가면 없어지는데.. 우는 아기 보면서 견디는게 힘들죠.. 힘내세요..
    키워놓으면 참 찰나같은 날들인데 그때는 하루하루가 천년만년 같다라고요.. 저는 지금도 애들 신생아때가 제일 그리워요..

  • 2. 젖병
    '21.6.2 2:24 AM (223.38.xxx.165) - 삭제된댓글

    닥터브라운으로 바꾸면 거의다 해결됩니다.
    신기할정도로요.
    저는 경험자고 .
    맘카페에 정보가 있을텐데요..한번도 보신적없나요?
    아기가 분유먹을때 공기가 많이 들어가서 배가 아픈거에요.
    닥터브라운이 씻기가 뭣같어서 그렇지 영아산통엔
    효과탁월해요.
    몇개만 사보세요.

  • 3. aa
    '21.6.2 2:39 AM (218.48.xxx.92)

    저는 모유수유하다 복직하면서 닥터브라운 사서 유축한 모유를 담아 먹였는데 영아산통은 차도가 없었어요
    애마다 다른 것 같아요

  • 4. ..
    '21.6.2 3:08 AM (223.38.xxx.226) - 삭제된댓글

    저희 애가 배가 넘 빵빵하고 자꾸 울어서 소아과에 갔었어요.
    그때 의사쌤이 아기 배에 공기? 가스? 가 많이 차서 그런다면서 아기배를 좀 심하다 싶게 주물럭거리시더라구요.
    우리도 배 손으로 주물주물해도 안아프잖아요. 아기도 그렇다면서~
    그렇게 배 맛사지 해주고 나니 방귀를 시원하게 뀌더니만 변을 바로 보더라구요.
    그뒤로 배가 빵빵하다 싶으면 주물주물해주는 맛사지를 해줬어요.
    그뒤로 아기는 보채지 않았어요.

  • 5. qawe
    '21.6.2 3:44 AM (183.97.xxx.186)

    저는 분유도 바꿨어요
    노발락으로요.
    근데 오래먹이진 마시고 배앓이 잡았다 싶으면
    원래 분유로 돌아가세요
    노발락+닥터브라운+배마사지
    이게 저는 다 효과 있더라구요
    울애기 울음이 길지 않던 앤데
    진짜 그때가 제일 많이 울었던거 같아요
    꼭 산후도우미 이모님 퇴근하고 가시면
    그때부터 내리 1시간을 울어댔어요ㅠㅠ
    진짜 초보 엄빠인 남편과 그때 생각하면 아우

  • 6. .
    '21.6.2 5:09 AM (125.138.xxx.239)

    ㅇㅇ님 말씀에 격하게 공감됩니다.
    저는 여행지에서 아이가 너무 울어서 이제 응급실가야겠다 싶은 순간 빡 하면서 변보고 편안하게 잠든적있어요. 카시트에서 가스찼거나 싶었어요. 분유도바꾸는 시도 괜찮은거같아요. 전 미국, 한국, 독일분유 각종브랜드 시도 하다 결국 독일분유 먹였어요. 그게 애랑 맞는게 있더라구요.
    힘내세요...저도 예민하고 힘들었고 한참동안 아무것도 모르는 남편을 그저 원망했었어요.

  • 7. ㅇㅇㅇㅇ
    '21.6.2 8:35 AM (1.127.xxx.224)

    유산균 가루 직방일건데..
    유산균 캡슐 열어서 몇 번 손가락으로 찍어 먹였어요
    확실히 편해졌어요

  • 8. ..
    '21.6.2 8:50 AM (175.223.xxx.141)

    첫애가 옛날에 한동안 울어대서 노발락+ 닥브 +분유도 다른거 바꿔보고 했는데 차도가 없어서 별로 믿질않게되네요
    근데 둘째는 더 심해요 초저녁 6시부터 정말 새벽3시까지 매일 날궂이하는데 ..병원에 전화라도 해볼까봐요

  • 9. ..
    '21.6.2 8:51 AM (124.54.xxx.131)

    하루종일 자지도 않는거 같아요
    아침 9시부터 12시까진 자요
    근데 그뒤로는 잔다고 할수 앖네요 확실한건 오후 6시부터 새벽까진 계속 운다는거에요 울어도 달래지지않아요
    오늘도 밤 샜네요

  • 10. ..
    '21.6.2 11:10 AM (211.36.xxx.205)

    백일 전까지 그러던데...
    저는 너무 힘들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132 자신들 이익을 위해 자살로 내 모는 사람들은 악마 3 ... 2021/06/03 2,260
1202131 티팬티 입어보신분 계신가요 15 혹시 2021/06/03 8,567
1202130 탁구 권해요. 27 얼리버드 2021/06/03 5,042
1202129 텅빈 정원 큰나무로 꽉채우고 싶은데 무슨 나무가 좋을까요 21 나무심어야하.. 2021/06/03 3,098
1202128 윤석열 가족수사가 정치공작이면, 조국가족 수사한 건? / MBC.. 14 .... 2021/06/03 1,994
1202127 최성해. .언론 야당과 공모정황 나왔대요 20 ㄴㅅ 2021/06/03 2,455
1202126 성인 구몬영어 어떤가요? 아니면 유퀴즈나온 영어앱뭘까요 8 ㅇㅇ 2021/06/03 3,288
1202125 오세훈이도 한 5천만명분 제안받고 막 발표하려던 찰나였을지도.... 10 히야 2021/06/03 3,875
1202124 생선 드세요? 7 ㅇㅇ 2021/06/03 2,825
1202123 박주호 안나, 나은이네 엄청난 대저택 짔나보죠? 5 어딘지 2021/06/03 7,072
1202122 자격지심 열등감 있는 남자 무섭던데요 13 ㅇㅇ 2021/06/03 9,607
1202121 싱글인데 이웃 아줌마들이 무섭네요 8 .. 2021/06/03 6,161
1202120 "윤석열 천거한 게 조국, 그 반성도 있나 모르겠다&q.. 25 ㅁㅁ 2021/06/03 2,079
1202119 좋아했던 여자를 괴롭히기도 하나요?;; 22 흠.. 2021/06/03 9,058
1202118 공무원들 엄청 빡침. 3 보복감사 2021/06/03 4,457
1202117 조국 수석의 역할은 총창감에 대한 여러 사람의 의견을 1 .... 2021/06/03 769
1202116 요즘 장묘문화는 어떤가요? 5 2021/06/03 2,190
1202115 아이허브나 쿠팡 비타민b랑 c추천해주심 감사 드려요 10 ㅇㅇ 2021/06/03 1,965
1202114 경기도, '종합감사 거부' 남양주시에 이번엔 특정감사 13 ㅇㅇㅇ 2021/06/03 1,470
1202113 그러고 보니 보기싫은 것들 새삼 1 .. 2021/06/03 919
1202112 방금 그 유명한 장면을 봤어요! 19 야인시대 2021/06/03 16,902
1202111 입안에 하얀허물같은게 벗겨져요. ㅜㅜ 9 압안 2021/06/03 4,875
1202110 카톡 라이브방송할 때 급질 2021/06/03 607
1202109 고양이 접종 꼭 해야되나요? 11 . 2021/06/03 1,930
1202108 그럼 어떻게 살아야 안 허무 한가요? 12 그럼 2021/06/03 4,2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