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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팩트체크 한가지

... 조회수 : 4,458
작성일 : 2021-06-01 22:08:37
그알이 자막 실수했다는 거 보고
저는 다른 게 눈에 들어와서요

손정민 군 아버지는
a군을 4월 26일 저녁에 만났을 때
녹취를 한 거죠?

그렇다면 이미 a군에 대한 의심을 드라낸 거 아닌가요?

그리고 몇시간 후 이어진

26일 새벽 12시부터 27일 새벽 3시까지 참고인 조사

27일 오후 3시 5분부터 5시 반까지 1차 최면 조사

a군 부모님으로서는
1차 최면 조사 후 변호사 선임한 건
당연한 스텝인 것 같은데요


아들이 26일 저녁부터 27일 저녁까지
이틀 연속으로

친구 아버지한테 의심을 받고
경찰에서 조사를 받는데
가만 있는 게 더 이상한 거 아닌가요?

첫 참고인 조사부터 변호사가 갔어도
비난 받을 일 아닌 걸로 보여요
IP : 58.233.xxx.151
5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금
    '21.6.1 10:09 PM (223.39.xxx.47)

    지금 상황에서보면 제일 잘한 일이예요

  • 2. 맞아요
    '21.6.1 10:10 PM (221.147.xxx.200) - 삭제된댓글

    정상적인 사람은 다 이해했어요

  • 3. ....
    '21.6.1 10:10 PM (124.49.xxx.193)

    손군 부모를 잘 아는 A군 부모라 걱정이 되었을 건
    너무 자연스러워요.
    하지만 손군 아버지는 모든 게 의심스러운 사람이니까요.

  • 4. ....
    '21.6.1 10:11 PM (61.79.xxx.23)

    처음 블로그 글에도 의심하듯이 썼어요
    그래서 변호사 선임한거죠
    저 같아도 변호사 써요
    이걸 왜 비난하는지 당췌

  • 5. ㅇㅇ
    '21.6.1 10:11 PM (123.254.xxx.48)

    그럼요
    의심하면서 전화해서 대뜸 신발 있냐고 물어봤잖아요.
    전화 받는쪽은 우리애 신발이 왜 궁금하지? 생각들테구요.
    그래서 그냥 토해서 버렸다고 했는데 그거가지고 또 이렇게 까지 확대 생산 해내셨죠.
    그 친구 부모도 안타까와요. 독해져야 하는데.
    초반부터 이렇게 놔두면 안되었어요.

  • 6. ..
    '21.6.1 10:11 PM (223.62.xxx.240)

    뭔가 처음부터 쎄했겠죠

    그 아버지 처음 인터뷰며 블러그글이며

    말하는 스킬이 대단하심

  • 7. ㅡㅡ
    '21.6.1 10:12 PM (49.172.xxx.92)

    정민군 폰을 친구가 들고 있었으니

    의심할수밖에 없을듯요

    녹음하건 진짜 잘한듯요

  • 8.
    '21.6.1 10:13 PM (106.102.xxx.56)

    저도 모든 상황을 알고 나니 변호사선임 잘한거예요

  • 9. 저도
    '21.6.1 10:13 PM (112.168.xxx.90)

    본방 놓치고 지금 유튜브에 올라온거 봤는데요
    첫날 찾으면서 대화한 a군 음성 있는거보고 깜짝놀랐어요.
    배달기사야 업무상 그렇다치지만 저 아버진 처음 만났을때부터 녹음 켜고 대화시작한거 아닙니까. 세상에.
    뭐라 묻고 뭐라 답했는지 손씨 폰도 포렌식 제출하셔야겠어요

  • 10. ㅇㅇ
    '21.6.1 10:13 PM (123.254.xxx.48)

    계속 가지고 있던것도 아니고 바로 돌려줬는데 의심은 개뿔
    녹음은 진짜 잘했어요. 유도심문한거 다 들통나고.

  • 11. 손군
    '21.6.1 10:16 PM (220.81.xxx.171)

    아버지 폰도 포렌식 해야죠

  • 12. 블로그에서도
    '21.6.1 10:18 PM (14.32.xxx.215)

    처음부터 의심 했댔어요
    최면조사 앞이라서 말을 못했다고
    그러고 경찰한테 뭐뭐 의심스럽다 했으니 어느 부모가 그걸 눈치못채요
    21살 어린애를 저런 아버지 앞에 데려다놓으려면 변호인 당연 선임해야죠

  • 13. ....
    '21.6.1 10:18 PM (61.79.xxx.23)

    “완벽한 아들을 만들어 놨다고 생각했는데, 나의 50년 인생이 리셋된 기분이다…”

    이렇게 생각하셨으니

  • 14. 공감요
    '21.6.1 10:22 PM (124.50.xxx.138)

    상대측이 결손가정이거나 소외가정이였더라면
    상황이 어찌 되어갔을까 생각하면 휴

  • 15. ...
    '21.6.1 10:23 PM (223.38.xxx.11) - 삭제된댓글

    전 그게 무서웠어요

    너 폰이 없으니 불편하겠구나 (묘한 유도심문 늬앙스)
    아 임시로 개통했어요 어쩌구 대답하고 나니

    그 후 인터뷰에
    폰 번호 바꾸고 잠적했다는 식으로
    협조 안하는 A군이라고 선동했잖아요

    그 질문하던 목소리가 뭔가 무서웠네요

  • 16. ...
    '21.6.1 10:28 PM (220.72.xxx.106)

    다른 커뮤니티에서는 그때부터 중립이었어요. 다들 말 아꼈구요. 그러다 82가 한천지 본진이라는거 알고 정말 놀랬네요.

    그때부터 디씨와 극우유투버들을 그렇게 퍼오더니 이 난리통에 82는 아이큐82가 되어버렸고...

    방금도 더쿠에서 아버님 블로그 댓글 봤는데...친구한테 소시오패스 싸이코패스 들먹이는 댓글에 동조하는거 보고 이런 사람이 공권력을 사병부리듯 했네 싶어 화가 치밀어 오르네요.

  • 17. ...
    '21.6.1 10:29 PM (220.72.xxx.106)

    검찰이 괜히 사람 잡아다 족치는게 아니에요. 그걸 이렇게 실생활에서 보다니...환멸나요.

  • 18. 저는 놀랐어요
    '21.6.1 10:33 PM (118.235.xxx.7)

    자기 집 애는 세상 순진한 애고
    남의 자식은 녹취...녹취는 어른의 방식이잖아요.

  • 19. 그거 보신 분
    '21.6.1 10:36 PM (218.155.xxx.188) - 삭제된댓글

    장례식 인터뷰에서
    어린 놈이 머리를 어떻게 쓰는지..이런 워딩 한 적도 있어요.

    저는 그때부터 이거 이상하게 돌아간다..했었죠

  • 20. ㅁㅁㅁ
    '21.6.1 10:38 PM (39.7.xxx.212) - 삭제된댓글

    와 지금 더쿠 가서 글 보고 왔는데 그 아버지 무섭네요.
    어느 댓글에 싸패나 소패는 죄책감이 없으니 차라리 정상이길 바라고
    밤새 잠도 못자고 밥도 못먹고 괴로워하고 망상에 사로잡혀 매일 악몽을 꾸며 되돌려 받기를 바란다고 써놨더니 답으로
    그러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써놨어요.
    와 정말 무섭네요. 이 아버지.

  • 21. ..
    '21.6.1 10:43 PM (1.252.xxx.136)

    너무 무섭네요
    그아버지 그정도일줄이야..
    유족이라고 예우하고싶은 맘마저도 싹가시게 만드네요
    근데 네이버 댓글러들은 왜 이렇게까지 그 아버지를 믿고따르는건가요
    그아버지 이제 한강교 교주를 하든 옥장판을 팔든 뭘해도 돈 쓸어담겠네요

  • 22. *****
    '21.6.1 10:45 PM (61.75.xxx.56)

    저런 식으로 직장생활도 했겠죠?
    생각만 해도 소름 끼치는 인물이예요.
    저 뿐 아니라 제 주위 누구도 저런 인간과 안 얽히는 것이 천복입니다.

  • 23. ㅁㅁㅁ
    '21.6.1 10:46 PM (39.7.xxx.212) - 삭제된댓글

    정말 직장생활은 어떤지 궁금해요... 주변 평판이나..

  • 24. ㅡㅡ
    '21.6.1 10:51 PM (39.113.xxx.74)

    뒷담화 하느라 살판났네요.
    그 아버지가 스마트한거죠.
    결론이 어떻게 되든 준비는
    해놓는게 좋은거예요.
    저도 조금만 의심스러워도
    녹취해놓습니다.
    사기 한번 당한 이후로 예비책입니다.

  • 25. ...
    '21.6.1 10:52 PM (220.72.xxx.106)

    더쿠에서 한강 관련 글 보면, 종이티비 수익도 나와요. 사실인지는 모르겠으니 그 유투버가 반진사 운영자라는 말도 있구요. 후원금 낸 사람들은 정말 아직도 믿음이 있는건지..

  • 26. ....
    '21.6.1 10:54 PM (1.237.xxx.189) - 삭제된댓글

    일이 이렇게 되려니 너무 많은 우연이 겹쳤어요
    아버지도 만만한 사람이 아니였고
    하필 다른 사람같으면 신경 껐을껀데 일이 이렇게 될려니 부모들이 찾으러나갔고
    예전에는 없던 유튜브가 활성화되어 각종 의혹을 키웠고
    휴대폰이야 둘 다 취했으니 그랬다 치더라도요

  • 27. ....
    '21.6.1 10:57 PM (1.237.xxx.189)

    일이 이렇게 되려니 너무 많은 우연이 겹쳤어요
    아버지도 만만한 사람이 아니였고
    하필 다른 사람같으면 신경 껐을껀데 일이 이렇게 될려니 부모들이 찾으러나갔고
    예전에는 없던 유튜브가 활성화되어 각종 의혹을 키웠고
    휴대폰이야 둘 다 취했으니 그랬다 치고
    녹음한거나 변호사 선임도 그럴수 있고요

  • 28. 음..
    '21.6.1 11:01 PM (14.41.xxx.140)

    https://theqoo.net/index.php?mid=hot&document_srl=2012612260

    더쿠 한강 댓글 이거네요..

    저도 위에 어떤 분이 말씀하신 것처럼 인터뷰에서 친구에 대해 어린 놈이 머리를 어떻게 쓰는지 손군이 힘들어 한다고 말 돌렸다 뭐 이런 식으로 인터뷰 할 때부터 정말 이상하게 생각됐어요.

    친구는 변호사도 없었으면 조사 받고 하는 과정에서 얼마나 힘들었을지 부모님이 현명하셨네요.

  • 29. 아버님이 뭘 잘못
    '21.6.1 11:03 PM (61.105.xxx.87)

    했나요? 녹취는 잘하신거 같은데요....

  • 30. 댓글
    '21.6.1 11:08 PM (180.71.xxx.26) - 삭제된댓글

    https://theqoo.net/hot/2012641632

    여기 다 자세하네요. 언론이랑 인터뷰 할때랑 댓글 저러는거랑 너무 달라요.

  • 31. ㅡㅡ
    '21.6.1 11:10 PM (122.36.xxx.85) - 삭제된댓글

    25일 일요일 새벽에 사라진 아들.
    다음날 26일은 별생각이 다 들었을거에요.
    의심하는 마음도 있을수 있죠. 녹음 할수 있죠.
    그 친구네도 어 이러다 우리아들 문제생기는거아니야?
    변호사 쓸수 있구요.
    둘다 할만한 일 했습니다.

  • 32. 친구가 뭘 잘못
    '21.6.1 11:15 PM (58.233.xxx.151) - 삭제된댓글

    했나요? 변호사 선임 잘했는데요...

  • 33. ..
    '21.6.1 11:16 PM (58.233.xxx.56)

    친구가 변호사 선임 잘 했으면 손군 부친도 녹취 잘 했죠 뭐가 달라요?

  • 34. ...
    '21.6.1 11:20 PM (58.233.xxx.151)

    아버님이 뭘 잘못했나요?
    녹취는 잘하신 것 같은데요

    -> a군 & 부모님이 뭘 잘못했나요?
    변호사 선임은 잘하신 거 같은데요

  • 35. ..
    '21.6.1 11:23 PM (58.233.xxx.151)

    친구가 변호사 선임 잘 했으면 손군 부친도 녹취 잘 했죠 뭐가 달라요?

    -> 그럼 한달동안 변호사 선임했다고
    물어 뜯지를 말았어야죠

  • 36. ...
    '21.6.1 11:24 PM (1.229.xxx.7)

    A와 그 가족이 너무 의심스러운 행동을 했죠. 어느 부모라도 녹취했을것 같아요.

  • 37. 윗님
    '21.6.1 11:27 PM (220.72.xxx.106)

    의심스럽다는건 고인 아버지의 일방적인 주장이었죠?

  • 38. 스트라다
    '21.6.1 11:30 PM (58.233.xxx.151) - 삭제된댓글

    A와 그 가족이 너무 의심스러운 행동을 했죠. 어느 부모라도 녹취했을것 같아요.
    -> 처음엔 의심안했다고 손군 어버지가 그랬습니다
    a군 부모에게 신발 보여달러고 전화하니
    버렸다고 했을 때 증거 인멸의 삘(본인의 워딩)이
    왔다고 했구요
    신발 보여 달라고 한 전화는 28일이었습니다
    녹취는 26일.

  • 39. 대체 무슨 의심
    '21.6.1 11:30 PM (42.60.xxx.242)

    아버지 저 모양이니 변호사 구한건 너무나 잘한일.
    친구 부모가 보살이다 싶네요.

  • 40. ...
    '21.6.1 11:32 PM (58.233.xxx.151)

    A와 그 가족이 너무 의심스러운 행동을 했죠.
    어느 부모라도 녹취했을것 같아요.

    -> 처음엔 의심안했다고 손군 어버지가 그랬죠
    a군 부모에게 신발 보여달라고 전화하니
    버렸다고 했을 때 증거 인멸의 삘(본인의 워딩)이
    왔다고 했구요
    신발 보여 달라고 한 전화는 28일이었습니다
    녹취는 26일.

  • 41. ...
    '21.6.1 11:38 PM (210.178.xxx.131)

    고인의 명복은 늘 빌고 있지만 아버님은 이제 뭘 주장하려고 하지 마시고 녹취든 카톡이든 그 무엇이 됐든 원본을 풀어놓으십시오. 편집 왜곡 없는 원본이요. 범인을 잡고 싶은 마음이 진심이면 저는 처음부터 그렇게 했을 거네요. 내가 유족이라면요. 상대가 거짓말쟁이면 나는 진실만 말하면 되거든요. 하지만 이 사건은 너무 혼탁해져 버렸네요.

  • 42. ..
    '21.6.1 11:39 PM (175.118.xxx.59) - 삭제된댓글

    실종 사건이면 당연히 녹음 했을 거 같네요.
    마지막 같이 있던 친구말에 마지막 희망이 있는데
    한번 듣고 흘리나요?

  • 43.
    '21.6.1 11:44 PM (61.74.xxx.175)

    처음에 실종사건으로 뉴스에 나왔을때 댓글이 다 친구를 의심 했어요
    의심을 했다 한들 상식선인거죠
    그리고 꼭 의심을 해서라기보다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더라도 마지막 장소나 시간등 정확하고 자세한 정보가
    필요한거잖아요
    당황 했을때는 들었던것도 헷갈리니 녹음을 해준걸 수도 있어요
    친구네가 변호사 선임한건 잘했다고 봅니다
    친구도 많이 놀라고 당황스러웠을텐데 성인이라지만 그 나이에 경찰 조사 받고 최면수사까지
    겁나고 무서웠을거에요
    사실 변호사가 같이 가서 해주는거 별거 없거든요
    제 경험상으로도 심리적인 안정을 위해서 같이 가줬다는게 맞아요
    그런데 일반적으로 변호사의 역할을 법적 다툼의 대리인으로만 생각하기 때문에 더 의심을 받게 된거 같아요
    정민이 아버지 마음은 처음에는 의지하다가 배신감에서 원망과 분노가 된거 같구요
    저는 친구네도 이해가 가는데 너무 비인간적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더라구요
    변호사도 쓰고 100% 방어적으로 대응한다면 비극이 벌어진만큼 인간적인 부분에서 욕 먹는건
    어쩔 수 없지 않냐구요
    억측이나 해괴망측한 소리를 하는 사람들은 또 그들의 문제구요

  • 44.
    '21.6.1 11:58 PM (118.217.xxx.15) - 삭제된댓글

    저 아버지 정말 나뿐 사람이네요
    저기 연결된 싸이트 가서 보니
    어떻게 저런글에 그러길 바란다고 답다나요?
    그게 어른이 할짓인가요?
    여지껏 조작 왜곡한게 한둘이 아닌걸로 성격 알지만
    진짜 정마이가 이런 아버지 보고 뭐라 할지

  • 45.
    '21.6.1 11:59 PM (118.217.xxx.15)

    아버지 정말 나뿐 사람이네요
    저기 연결된 싸이트 가서 보니
    어떻게 저런글에 그러길 바란다고 답다나요?
    그게 어른이 할짓인가요?
    여지껏 조작 왜곡한게 한둘이 아닌걸로 성격 알지만
    진짜 정민이가 이런 아버지 보고 뭐라 할지

  • 46. .....
    '21.6.2 12:05 AM (122.35.xxx.188)

    친구가 죽일 의도를 갖고 있었다고는 절대 생각 안하지만, 그 아버지로서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의구심이 들었을 법도 합니다. 양측 다 안타까워요.

  • 47. ...
    '21.6.2 12:06 AM (183.103.xxx.10)

    쉴드친다고 애쓴다

  • 48. ...
    '21.6.2 12:11 AM (183.103.xxx.10)

    팩트의 의미를 모름?
    팩트체크 따라한다고 애쓴다ㅋㅋㅋㅋ
    님이 하는게 추리에요 추리

  • 49. ..
    '21.6.2 12:13 AM (49.164.xxx.195)

    정민부친이 무슨 큰잘못을 했다고
    이리 잔인한 말들을 하는지 너무들 한다.

  • 50. ...
    '21.6.2 12:24 AM (58.233.xxx.151)

    팩트의 의미를 모름?
    팩트체크 따라한다고 애쓴다ㅋㅋㅋㅋ
    님이 하는게 추리에요 추리

    ->어디가 추리???

  • 51. dd
    '21.6.2 1:09 AM (123.254.xxx.48)

    쉴드는 잘못이 있을때 쉴드 친다고 하는 거구요.
    본인들이 쉴드 치는거 같은데요? 거짓말에 필사적으로 두둔하는거 보니

  • 52. ㅇㅇ
    '21.6.2 1:34 AM (58.78.xxx.72)

    암만 유족이지만 소름이예요 친구 불쌍 힘내길

  • 53. ㄷㄱ
    '21.6.2 1:37 AM (175.210.xxx.252)

    저도 그부분 보고 저렇게 처음부터 녹취까지 하신 분이 변호사 붙였다고 화내고 의심하시는 거 납득이 안 가더군요

  • 54. 이런사람 입니다
    '21.6.2 1:45 AM (153.136.xxx.140)

    손씨 왈)
    손현씨는 "경찰 조사 때 심리적 안정을 주는 건 변호사가 아니라 의사나 심리상담가가 해야 할 일"이라며 "변호사가 왔을 때 심리적 안정을 찾는 것은 범죄인밖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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