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번에 대한민국 최초를 또 한 번 갱신한 조국

조국의 시간 조회수 : 2,675
작성일 : 2021-06-01 20:47:03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4917891

그런데 이해찬이나 송영길이나 왜 자기의 부정을 사과하지 않으면서 조국에 대해 무슨 자격으로 사과하려는 걸까요?

송영길 조국 제물삼아 사과하면 당대표에서 탄핵해야 합니다.
IP : 115.138.xxx.194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관련
    '21.6.1 8:48 PM (115.138.xxx.194)

    송영길, 2일 '조국 사태' 유감 표명할듯.."청년 의견 경청 부족" https://news.v.daum.net/v/20210601172853021

  • 2. 저기요
    '21.6.1 8:48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이해찬이 거기서 왜 나오죠?

    지금 대표는 송영길인데..

  • 3.
    '21.6.1 8:50 PM (118.217.xxx.15)

    대깨나 이해 안 되지 대부분은 이해 될걸
    불공정의 아이콘

  • 4. 이해찬
    '21.6.1 8:50 PM (115.138.xxx.194)

    대통령 해외로 나간 틈을 타 조국사태 사과함

  • 5. 빚없다고 한
    '21.6.1 8:51 PM (223.38.xxx.126) - 삭제된댓글

    민주당 전 대표도 있구요.

    민주당 대표들은 조국한테 왜 그럴까요?

    /
    이낙연 "조국에 마음의 빚? 난 그런 마음 없다" | 다음뉴스 - https://news.v.daum.net/v/20200319140409503

    “문재인 대통령은 조국 전 장관에 대해 마음의 빚이 있다고 했는데, 이 위원장도 정부에 몸담았던 사람으로서 마음의 빚이 있느냐”는 질문을 받고선 “저는 그런 마음 상태는 없다”고 잘라 말했다. 이어 “우리 사회 또는 공정을 지향하는 시민들께 많은 상처를 줬고 당에도 많은 과제를 준 일이었다”고 덧붙였다.

  • 6. 오직 이낙연만
    '21.6.1 8:55 PM (39.7.xxx.34)

    오직 이낙연만 꾸준히 조국장관을 제대로 언급해줬어요.


    이낙연 "검찰의 소탕에 가까운 과잉 수사로 조국 가족 상처"

    여권의 대권 주자인 이낙연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31일 "검찰의 거의 소탕에 가까운 과잉수사로 한 가정(조국 전 법무부 장관)이 입었던 상처에 대해 우리가 충분히 배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http://news.v.daum.net/v/20210531130703148




    2019년 10월 1일
    •이낙연 "조국 수사, 이례적으로 요란해. 과도하다는 느낌"
    https://www.google.ie/amp/s/m.ytn.co.kr/news_view.amp.php%3fparam=0101_2019100...

    2019년 9월27일
    •이낙연 "여성 둘만 있는 집 11시간 압수수색 과도하다"
    https://www.upinews.kr/newsView/upi201909270025


    2019년 10월1일
    •이낙연 “조국, 검찰개혁의 적임자라 생각한다”
    https://www.google.com/amp/s/www.news1.kr/amp/articles/%3f3733619

    2019년 9월5일
    •이낙연, 검찰 조국 수사에 ‘영역 넘지 말라’ 비판, 검찰. 정치하겠다는 식으로 덤비는 건 영역 넘는 것이다.
    https://content.v.daum.net/v/5d70c81f1c46710a5ab49dfb

    •이낙연의 윤석열 저격 "잊을만 하면 경계 넘어"

    •윤석열 저격한 이낙연 "국민의 검찰? 개혁에 집단 저항"

    •이낙연 "윤석열의 5·18? 노무현 소탕한 검찰은 어찌 설명할 건가?"

  • 7. 빚이 없겠네요
    '21.6.1 8:57 PM (115.138.xxx.194)

    민주당에서 유일하게 조국 전장관 편에서 언급했구만요.

  • 8. ㅇㅇ
    '21.6.1 9:01 PM (122.36.xxx.203)

    이낙연 대표님은 마음에 있는 말을 꾸준히 발언해 주셨으니
    마음의 빚 없으시겠네요..
    그리고 마음의 빚 있다고 하면 또 얼마나 물고 늘어질지
    뻔히 각 나오니.. 지혜롭게 대답하신듯~

  • 9. 이ㅎ찬
    '21.6.1 9:13 PM (124.50.xxx.138)

    당시 당대표와 민주당은
    조국을 구하지 않았으니까요

    민주당의 잃어버린 2년ㆍㆍ
    속상합니다

  • 10. ...
    '21.6.1 9:17 PM (121.133.xxx.97)

    이해찬대표가 여기서 왜 나오는지 ㅉㅉ

  • 11. ...
    '21.6.1 9:19 PM (118.38.xxx.29) - 삭제된댓글

    미안하다, 그리고 고맙다

    무너지지 않고 버티어 주어서......

  • 12. 노쇼사과 이해찬
    '21.6.1 9:20 PM (115.138.xxx.194)

    대통령만 해외 나가면 정부하는 일에 사과했던 미친 영감태기 두고두고 욕먹어야 함

  • 13. 이해찬에
    '21.6.1 9:40 PM (61.102.xxx.144)

    발끈하는 건 손가락들뿐!

    이재명 살려준 이해찬한테 분노하지 않는 건 오직 손가락들뿐!!

  • 14. 번들거리는 말
    '21.6.1 9:51 PM (61.102.xxx.144)

    한다고 그게 그의 마음은 아니죠.
    이재명이 사이다 발언해서 뭐 바꿉니까?

    제발 좀 정신 차려요.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노상 그 손가락만 보면서

    달은 언제 볼 겁니까!!!

  • 15. 초승달님
    '21.6.1 10:43 PM (121.141.xxx.41)

    또또 그나마 조국전장관님 편들어주고 꾸준히 발언한 이낙연 끌어다 문장하나로 싸잡아 같이 묶는거 봐라.

    문재인 대통령처럼 마음의 빚이 있는 마음은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마음아프다고 하셨어요.쫌!!!
    기사 전문 좀 읽으세요.

  • 16. 이낙연이요???
    '21.6.1 11:05 PM (220.72.xxx.106)

    이낙연은 조국에게 마음의 짐 없다고 하다 노선 바꾼거 아닌가요? 사면도 그렇고..이낙연이 무슨..

  • 17. 초승달님
    '21.6.1 11:39 PM (121.141.xxx.41)

    '21.6.1 11:05 PM (220.72.xxx.106)
    이낙연은 조국에게 마음의 짐 없다고 하다 노선 바꾼거 아닌가요? 사면도 그렇고..이낙연이 무슨..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위에 링크 쭉 걸린거 읽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2421 반에서 딱 중간하는 아이 모의고사 보다가... 5 고1맘 2021/06/04 3,055
1202420 부모님께서 아스트라제네카 맞았는데 괜찮다네요. 8 아스트라제네.. 2021/06/04 3,187
1202419 10시 다스뵈이다 ㅡ 대통령의 시간 , 미미시스터즈 4 같이보자 2021/06/04 1,159
1202418 [공유]아파트 청약을 준비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유용한 청약 관련.. 5 세아이아빠 2021/06/04 1,795
1202417 한강 실종 왜 친구 글이 없나 했더니. 9 ㅁㅈㅁ 2021/06/04 7,151
1202416 한강미화원 횡령죄로 고발당했군요. 23 ... 2021/06/04 16,598
1202415 복길이엄마는 복길이 대학도 안보냈을까요 9 ㅇㅇ 2021/06/04 5,134
1202414 새아파트 분양시 마루선택 9 블루커피 2021/06/04 2,290
1202413 가출하고 싶은데 6 .. 2021/06/04 1,901
1202412 이 글을 읽고 혼자서는 못 견디겠어서요. 7 아이고 2021/06/04 5,476
1202411 쵸콜렛이 제일 맛있는것 같아요. 9 미식 2021/06/04 2,216
1202410 부추없이 오이 소박이....불가능하겠죠? 4 ... 2021/06/04 3,448
1202409 지금 이비에스 라디오 들으시는 분! . . 2021/06/04 752
1202408 삼성계열사 단체실비 문의해여 7 000 2021/06/04 986
1202407 문대통령, 오늘 국정원 가셨네요. 13 2021/06/04 3,074
1202406 벽지 시공 엉망인데 시공비 다 주면 안 되겠져? 6 .. 2021/06/04 1,840
1202405 머리가 빗자루같아요 1 ㄱㄱ 2021/06/04 1,489
1202404 정용진 또 올렸네요. 63 에효 2021/06/04 23,573
1202403 너무 멋진 영상이라 공유합니다 미국 한인들 4 너무 멋진 .. 2021/06/04 2,305
1202402 아이들 고학년 되면 여행 같이 가기 힘든가요 6 2021/06/04 2,161
1202401 집에서 계속 진동이 올려요.. 4 아이 2021/06/04 2,857
1202400 제인 에어, 키다리 아저씨 커서 다시 읽으니까 느낌이 새롭네요... 9 소설 2021/06/04 4,345
1202399 일본. 교사지망생 줄어 50세 신규교사 등장.gisa 10 ... 2021/06/04 3,212
1202398 한강 친구 측, 수만명 고소 예고..'김웅 등 우선 대상' 30 .... 2021/06/04 5,191
1202397 구순염 입안에 난리가 났어요 어쩌죠? 8 ㅇㅇ 2021/06/04 2,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