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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절한 시부모..늙어서 넘 피곤하게하네요

20년동안 조회수 : 22,281
작성일 : 2021-06-01 17:11:11
저 결혼해서부터.시부모양반들
장남인 남편은 안중에도 없었고
이래저래.시집잘간딸년만 챙기던부모
사소한문제로 여태서운하게 부모한테
터져서리..신혼초
남편이 의절한지20년
.
첨엔 며눌인저도 의절한게 힘들었지만
저또한 맺힌게 많아
지금은다잊고 살고있었는데
이제사 다른아들의 끈질긴 화해모드로
남편이...
부모랑 연락이 닿았고
헉..20년지난지금..시부모니
음식 나르고...아..미치겠어요.
저는 마음이 떴고..우리애들
대딩.고딩이라 바쁘고..신경쓸틈이없는데
미치겠어요.20년이 지났구만.
이와중에 믿었던남편놈까지 바람피워
.저는 지옥인데 지아들그런까지
모르는 시부모들은..
음식해나르고..연세가 많으시니
노후 아들며눌밖에 없다고
뒤늦게 생각한듯..진심짜증나는데
어찌해야하나요.
제나이50 을 넘었어요.제자신도
지금 힘든시기거든요.






IP : 58.234.xxx.213
4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21.6.1 5:12 PM (124.50.xxx.70)

    그 다른아들이 님에겐 왠수네요..
    팔은 안으로 굽는다더니.

  • 2. 원글
    '21.6.1 5:14 PM (58.234.xxx.213)

    맞아요.화해시켜놓고
    지는 아주먼지역으로
    이사갔어요

  • 3. ..
    '21.6.1 5:15 PM (58.79.xxx.33)

    바람까지 핀 남편 ㅜㅜ

  • 4. 저라면
    '21.6.1 5:20 PM (175.210.xxx.214)

    남편이 바람피우고 음식 해다나를 여력없다.
    얘기하고 쌩까요..

  • 5. ..
    '21.6.1 5:20 PM (14.32.xxx.34)

    그 아들은 다 계획이 있구나~

    음식을 님이 해나른다는 건가요?
    대체 왜요?

  • 6. 그 자리
    '21.6.1 5:20 PM (1.235.xxx.213)

    를 받아들이지 않으면 됩니다 자식도ㅠ20년간 의절했고 다른 자식은 먼지역으로 이사간걸 무슨 남의 자식이 챙깁니까 나한테 잘해줬던 분들도 아니잖아요

  • 7. 저라면
    '21.6.1 5:21 PM (175.210.xxx.214)

    그분들이 해나르는건가..암튼 사실대로 말하고 거리두세요

  • 8.
    '21.6.1 5:23 PM (121.165.xxx.46)

    여자들이 저러고 살죠?

  • 9. 반찬에
    '21.6.1 5:24 PM (203.246.xxx.74)

    신경 쓰실 필요도 없잖아요
    그거 원글님 좋아서 챙기는 거 아닌거 아시면서
    본인들 마음 편하게 하려고 원글님 부채감 느끼라고 주는거지..

    마음 가볍게 하는 거 도와주실 필요 없죠..
    그냥 빠이빠이 하세요.

  • 10. 원글
    '21.6.1 5:24 PM (58.234.xxx.213)

    네..20년된지금에 와서

    먹을사람도 없는.음식
    수시로 해 나르는데 미치겠어요.
    남편놈한테 말했네요.
    제발..먹을사람도없는데
    해오지말라고 말하라고..쫌
    왜..이제와서 이러느냐고..

  • 11. 이사가려고
    '21.6.1 5:26 PM (125.132.xxx.178)

    그 다른 아들이 지금껏 시달리다가 희생양 찾아놓고 도망갔네요.
    음식 해다나르는 거 거절하시고, 댁의 아드님이 바람피워서 머리 복잡하니까 오지 마시라고 하세요.
    아님 아들을 그집에 보내던가요.

    남편이나 시부모나 참 염치가 없네요.

  • 12. ......
    '21.6.1 5:28 PM (221.157.xxx.127)

    그냥 그러거나말거나 쌩까세요

  • 13. ㅇㅇ
    '21.6.1 5:29 PM (122.40.xxx.178) - 삭제된댓글

    신경쓰지.마세요. 바람까지 핀 남편에 부모에 ... 그리고 시부모에게 말하세요.. 남편바람펴서 심각히.고민중이니.오지말라고. 나이 50이면 이제 늙어가는데 왠 시부모 모심을 이제 하나요.

  • 14. ..
    '21.6.1 5:29 PM (58.79.xxx.33)

    님이 누울자리라고 다리 뻗는거에요. ㅜㅜ.

  • 15. 원글
    '21.6.1 5:30 PM (58.234.xxx.213)

    넘..짜증나드라구요.
    딸년..화해해줬던 놈
    다멀리살고
    보니..저희가 젤 가까이살게되버린..
    여태..개무시하던 장남
    이젠 늙어지니..음식해나르고
    아파트경비실에까지
    음식을 맞기는데 미치겄어요.
    먹을사람도 없는.
    음식을 잔뜩해와요,두노인네가...

  • 16. 20년
    '21.6.1 5:34 PM (39.7.xxx.104)

    편했으니까요

  • 17. ..
    '21.6.1 5:34 PM (58.79.xxx.33)

    이혼은 안하실거죠? 그럼 님 차지되는 거에요 ㅜㅜ

  • 18. 원글
    '21.6.1 5:35 PM (58.234.xxx.213)

    바람도보통 바람도 아니고
    연차내서..모텔드나들고.
    미친놈.
    이죠..여태..지
    뒷바라지 해줬고
    세월지나 승진하니
    내공은 하나도없고.
    지 공 만있드라구요.
    못난이얼굴에
    그년하고.할짓다하고
    다녔드만요.
    지금 저는..돈버는기계다생각하고
    살아요.지월급은 고스란히
    저..주고 건드리지 않으니요

  • 19. ...
    '21.6.1 5:35 PM (39.7.xxx.170)

    그거 먹고 간병하라는거죠.
    음식부심도 좀 부리고 싶고
    우리가 이렇게 음식해다나르니 아들며느리가 모른척은 안하겠지
    기회봐서 비비고 들어갈수도있고

  • 20. ...
    '21.6.1 5:36 PM (39.7.xxx.170)

    과거엔 자기들 돈있고 힘있으니 무시하다가
    돈없고 늙고 병들꺼 같으니
    그런거라도 주고 부심 부리고
    떠맡으라는거

  • 21. ..
    '21.6.1 5:37 PM (106.102.xxx.68) - 삭제된댓글

    이판사판 남편도 버릴판에 시부모 생까면 되지 뭘 근심씩이나 해요?

  • 22. ...
    '21.6.1 5:37 PM (39.7.xxx.170)

    과거에 아들며느리 사랑으로 대하고
    꼭 물질이 아니라 말이라도 다정하게 어른답게 대했으면
    님이 이러진 않을껀데요 그죠?

  • 23. ...
    '21.6.1 5:38 PM (39.7.xxx.170)

    바람 피운 남편 부모까지 참고 살아야 하나요?
    돈버는기계고 뭐고
    돈직접 벌고 버리시죠 ㅜㅜ

  • 24. ....
    '21.6.1 5:47 PM (218.155.xxx.202)

    음식은 다시 택배로 돌려 보내세요
    중간에 썩든말든 상관 말고요
    그 정도 해야 다시 안보내요
    말은 좋게 우리집에 아무도 먹을 사람이 없으니 어머니 아버지가 드세요
    라고 하시고요
    보낼때마다 반복
    두세번이번 끝나겠네요

  • 25. 나라면
    '21.6.1 5:53 PM (223.39.xxx.70)

    음식 도로 싸들고 가서 시가 집 거실에 부어버리고
    당신들 아들이 어떤지 다 말해줍니다
    그리곤 다시 연락하지 마라고 할거에요

  • 26. 지 아들
    '21.6.1 6:06 PM (121.162.xxx.174)

    그런다고 알려주세요
    자식 바람이 부모탓이라 보진 않지만
    남편 성질 부릴까 무서워 참으시는 거 같은데
    음식 택배로 돌려보내고 거실에 부어버리고 가 가능할 거 같아 다시는 댓글들이신지.

  • 27. ......
    '21.6.1 6:27 PM (114.200.xxx.117)

    어찌 하실 생각이세요 ㅠㅠ

  • 28. ..
    '21.6.1 7:06 PM (49.170.xxx.150) - 삭제된댓글

    20년 동안 못했던
    부모 자식 놀이 하겠다는데
    냅두세요.
    이혼안하시고 사실 모양인데
    더 큰 일도 겪으셨으면서 뭘 그리 신경쓰세요
    쉽지 않은 거 알지만 무관심하세요
    반찬해오라는 것도 아니고 방문하거나 방문하겠다는 것도 아닌데.
    반찬도 해오시면 남편이 찾아오든 정리하든 버리든
    냅두시고.
    염치없는 상대에 염치있게 행동해야하나 고민도 마시고요.

  • 29. 꿀잠
    '21.6.1 7:17 PM (112.151.xxx.95)

    음식 고대로 택배로 보내세요 2222

    거절을 확실하게 하셔야 합니다.

  • 30. 왜버려
    '21.6.1 7:32 PM (211.215.xxx.215) - 삭제된댓글

    여태 인간만들어 놨는데 애들아빠를 왜버려요?
    아직 쓸만한데 엉뚱한 년 좋은일 하는 거죠.
    시댁에서 해주는 음식은 남편 열심히 차려주시고
    님은 우아하게 사세요.
    여우처럼 살아야죠 이제..
    유튜브에서 여풍당당 쳐보세요. 남편 바람에 대한 유튜브예요.

  • 31. 요하나
    '21.6.1 10:16 PM (182.227.xxx.114) - 삭제된댓글

    님이 그래도 시부모한테 모질게 하지는 못하시나봐요.
    전 친정엄마가 그리 음식을 싸날렸는데
    문전박대 두번 하고
    한번은 문조차 안열어주고 고래고래 악쓰고 ㅈㄹ 하고
    몇년만에 또 가져왔길래 가는 손에 고스란히 쥐어 돌려보내니 그 이후로는 안 가져오시네요

  • 32. ㅇㅇ
    '21.6.1 11:35 PM (175.207.xxx.116)

    남편이 돈을 잘 버나요?

  • 33. ,,,
    '21.6.2 12:28 AM (116.44.xxx.201)

    남편이 주고 있는 월급 언제라도 끊을 수 있죠
    경제적으로 준비가 되어 있어야만 할 말 하고 내 권리 지키며 삽니다
    가져다 주는 월급만 바라보고 살고 있으면 조만간 뒷통수 세게 맞습니다

  • 34. ....
    '21.6.2 1:10 AM (219.255.xxx.153)

    당신들 아들이 어떤지 다 말해줍니다
    ㅡㅡㅡㅡㅡㅡ
    말한 순간, 그 노인네들은 돌변하고 기세등등해질거예요.
    자기 아들에게 존중받지 못한 며느리를 시부모가 무서워, 안쓰러워 할까요?
    시부모 싫어하는 며느리라 잘 당했다고 할거예요

  • 35. 티니
    '21.6.2 1:32 AM (116.39.xxx.156)

    저도 윗댓글 의견에 동의해요
    남편 바람핀거 안 순간 며느리 무시할거예요

  • 36. 남편을
    '21.6.2 3:00 AM (188.149.xxx.254)

    잡겠어요.
    너네부모가 해오는 음식 싫다.
    왜 그거 내가 받아야하니.

    택배로 그 음식 다시 부치세요. 상한음식 말입니다.
    그래야 알아들을거에요.
    오는 족족 택배로 상한음식 부패한거 도로 부칠거에요. 상자에 고이 넣어서.

    글고 잡으려면 남편을 잡으세요.
    그게 제일 효과있어요.

  • 37. ㅠㅠ
    '21.6.2 5:09 AM (125.179.xxx.79)

    택배로 그 음식 다시 부치세요. 상한음식 말입니다.
    그래야 알아들을거에요.
    오는 족족 택배로 상한음식 부패한거 도로 부칠거에요. 상자에 고이 넣어서.2222

  • 38. 아직도모름?
    '21.6.2 8:50 AM (175.208.xxx.235)

    원글님이 만만하니 아직도 원글님 의중따위는 배려도 안하고 당신들 하고 싶은대로 하는겁니다.
    한마디로 며느리 어려운거 없이 당신들 맘대로!
    당장 음식 다시 싸들고가서, 어머니 먹는 사람 없으니 다시는 반찬 보내지 마세요! 라고 단호하게 얘기하세요.

    전 시어머니가 남편 통해서 천만원 주신거, 다시 돌려 보낸 며느리네요.
    어머니 마음만 받겠습니다. 전 어머님의 돈이 필요치 않아요!

  • 39. ..
    '21.6.2 9:16 AM (45.64.xxx.121) - 삭제된댓글

    남편 월급 통째로 받고 싶으면 그 정도는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음식을 해오라는 것도 아니고 버리기만 하면 되는데 왜 짜증이죠.

  • 40. Dma
    '21.6.2 9:48 AM (124.49.xxx.182)

    음식 해오라는 것도 아니고 나중에 님이 수발 안들면 되죠 음식도 돌려보내시구요.

  • 41. ...
    '21.6.2 10:40 AM (223.38.xxx.161)

    일단 음식은 귀찮더라도 택배로 다시 보내버리구요
    만약 외벌이라면
    지금 월급 통째로 준다고 넋놓고 있지말고
    경제적 자립 가능하게 미리 준비하세요
    월급 주는것도 이전보다 더 많이 따로 모으고요
    그래야 시부모 관련해서 당당히 거절할수있어요
    시부모 수발 안들면 생활비 안준다 하면
    어떻게 할건데요
    수십년간 의절했던터라 양심의 가책
    더 늙어버린 부모에 대한 애틋함이
    원글에게 효도 강효하는 상황으로 나타날수있어요

  • 42. ...
    '21.6.2 10:41 AM (223.38.xxx.161)

    강효ㅡ강요

  • 43.
    '21.6.2 10:51 AM (223.39.xxx.35)

    전 이십대 시집살이하고
    삼십대 소박 당하듯 의절 당했고
    사십대 화해하자 잘못했다며 저쪽에서 손 내밀길래 흔쾌히 내민 손길맞잡았다가 원글님처럼 크게 데였어요.

    나이 칠십 앞두고 화해하자할 때 눈치 챘어야 했는데, 그저 고마워서 바리바리 반찬싸들고 내왕하던 어느 날 맏며느리니까 네가 우릴 모셔야한다고 일년을 조르더라구요. 것도 시아버지방 따로 시어머니방 따로 내어놓으라시길래 못한다, 자신 없다 했더니 내아들 도로 내놔라시며 폭언하시더군요.
    웃으면서 "감사합니다. 아들 도로 데려가세요." 해주고 그 날로 사람 취급 안해줍니다. 남편한테도 그 분들 대접받을 자격 없다고 선긋기 분명히 했고 다시는 반찬 싸들고 찾아가는 일 없어요. 반의절 상태죠.
    화해하고 다시 얼굴본 거 후회한다 말하고 나니 지금 상태가 얼굴보며 나눠먹고 살던 몇년전보다 천국 같아요.
    부모 공양, 효도... 의미있는 일이죠. 하지만 제일 1번은 내 자신입니다. 선택하시고, 단호하게 행동하세요. 자신을 위해서.

  • 44. 영통
    '21.6.2 12:51 PM (211.114.xxx.78)

    의절한 것이 아닌데요 ??
    의절은 그냥 끊어진 거에요.
    ...

  • 45. 지나가다
    '21.6.2 4:20 PM (117.111.xxx.227)

    왜 그러고 살아요? 전업이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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