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09년생 지난2년동안 20센티자랐어요

아들키 조회수 : 4,133
작성일 : 2021-06-01 11:23:51
보통 이런가요
지난 2년동안 20센티자랐어요
그래봐야 153이예요
본격성장기에 도달한건지 아닌지ㅜㅠ
너무 궁금해요

몸무게는45구요
IP : 221.148.xxx.182
2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일단
    '21.6.1 11:26 AM (39.7.xxx.203)

    남아인가요 여아인가요? 여자 아이라면 초경 시기에 따라 달라집니다.

  • 2. 아들키
    '21.6.1 11:27 AM (221.148.xxx.182) - 삭제된댓글

    아들이예요

  • 3. 아들키
    '21.6.1 11:27 AM (221.148.xxx.182) - 삭제된댓글

    아들이예요
    게다가 음모나 나요ㅠ

  • 4. 꼬마버스타요
    '21.6.1 11:32 AM (223.38.xxx.207)

    지금 초6이네요.
    초4,5에 20cm면 급성장기에 속한거 같아요. 또래보다 빨리 크네요. 아직 1,2년 더 자랄거에요.
    잘 먹이고 운동하고 많이 재우세요.
    남자애들은 보통 초6부터 커서 중1,2에 많이 크는거 같은데...성장기가 빨리 왔나봐요.

  • 5. 아들키
    '21.6.1 11:33 AM (221.148.xxx.182)

    아들이예요
    그리고 음모도 났어요ㅜ
    음모나면 키 안 자란다는 말 들어서 걱정이예요ㅠ
    아이말로 한달된것같대요

  • 6. ..
    '21.6.1 11:34 A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급성장기에 그렇게 자라요.
    급성장기 지나고 감속기 들어가면 4.2.1.1 마무리에요.
    근데 지금 음모나기 시작한거면 더 클 수 있을거에요.
    소아내분비과 가서 성장판 사진찍어보세요.

  • 7. .....
    '21.6.1 11:35 AM (221.157.xxx.127)

    급성장기이후 정체되더라구요

  • 8. 와우
    '21.6.1 11:43 AM (218.55.xxx.252)

    20센티나 컷는데 153이라고요?
    걱정되긴하시겠어요 바짝 고기먹이고 우유먹이고 햇빛날때 운동시키고 하심 되지않을까요

  • 9. ..
    '21.6.1 11:46 AM (223.38.xxx.50)

    성장판 검사 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아들 친구가 4학년이후 급성장해서 6학년 이후 거의 안자라서 지금 고3인데 165정도에요.

    급성장한것치고는 작은편이네요.

  • 10. 자라요
    '21.6.1 11:50 AM (123.254.xxx.13)

    저 한참 잘 자랄때 1년에 12센티 자랐어요. 만 11살 무렵이네요.
    한 2년 그렇게 신나게 1년에 10센티 이상 자랐던것 같네요
    여자입니다.

  • 11. ㅡㅡ
    '21.6.1 11:50 AM (124.58.xxx.227)

    남아면 중등때도 계속 자라던데요.
    신경쓰지마시고.
    잘 자고. 뛰고.먹고~

  • 12. 자라요
    '21.6.1 11:50 AM (123.254.xxx.13)

    아참 저 그래봐야 157이었어요.
    그 이후로도 계속 커서 지금 168

  • 13. ..
    '21.6.1 11:57 A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성장판 찍어보지 않으면 몰라요.
    신경안쓰고 먹이고 재우다 최종키 161마감이면 그때는 늦어요.
    133에서 급성장 시작했으면 161마감으로 봐요.

    이런글에 먹이고 재우라는 글은 정말 무책임해요.

  • 14. 요즘
    '21.6.1 12:01 PM (106.102.xxx.7) - 삭제된댓글

    요즘 아이들 중1때 성장끝나는 아이들 많아요.
    조기사춘기가 많아져 남자들 군대가서도 커요 하는건 아주 희귀한 소수에요.
    나는 이렇게 컸다가 아무 소용없는 말인게 급성장이 언제 왔는지가 제일 중요하거든요.
    병원가보세요. 정형외과 한의원 말고 소아내분비과 찾아가세요.예약부터 몇달 걸릴거에요.

  • 15. ....
    '21.6.1 12:02 PM (124.49.xxx.193)

    저는 더 슬프네요...
    한살 더 많은 중딩 형아가 지금 157인데...
    우리 애도 최근 2년간 20센티 자랐어요.
    엄마 아빠가 크니 더 클거라고 긍정적으로 보고있구요...
    남편도 어렸을 때 키가 작았는데 고딩때 20~30 컸다고 하더라구요.

  • 16. ...
    '21.6.1 12:06 PM (125.129.xxx.5) - 삭제된댓글

    초4 / 133에서 급성장 시작됐네요.
    급성장이 너무 빨리왔네요. 성장판 검사 해보세요.

  • 17. 급성장
    '21.6.1 12:08 PM (112.154.xxx.39)

    초6까지 150조금 넘던 아이가 중1때 무릎이 아파서 걷지를 못하고 조퇴하기를 몇번
    병원가니 성장통이라고 해줄거 없고 물리치료나 받았는데
    20센티 자랐어요 20센티 크면서 몸무게는 그대로
    훌쩍 크더니 무릎이 안아프더라구요
    그때가 급성장 시기였던것 같고 그이후에는 5센티 미만으로 자라요 그래도 고2인 지금까지 조금이지만 계속 키는 큽니다 현재 180정도 됐어요

  • 18. ..
    '21.6.1 12:08 PM (110.14.xxx.192) - 삭제된댓글

    1년에 8센티 이상 자라는 시기를 급성장으로 봐요.
    대개 10센티씩 2년 자라고 그 후에 감속기 들어가 1년에 4,2,1,1 이렇게 8센티 정도 자라고 성장마감됩니다.
    물로 개인차 많고 평균적으로 그렇다고 해요.

    예전하고 지금 아이들 성장패턴이 많이 달라져 크겠지 하고 내버려두면 안돼요.

  • 19. ..
    '21.6.1 12:15 PM (222.237.xxx.57)

    울 아들은 08년생인데 23개월 동안 22센치 자랐더라구요
    이 때쯤 급성장기가 오나봐요
    중1이고 164예요

  • 20. ...
    '21.6.1 12:28 PM (94.202.xxx.104)

    병원 빨리 가보세요.
    성조숙증 까페도 가입 하시고요.
    지금 나이에 음모가 난건 조금 빨라도 그럴 수 있다해도
    키가 너무 작을 때 급성장이 됐어요.
    4학년 때 급성장이 왔다는건데
    그럼 이미 감속기 들어간거거든요
    153에서 감속기 들어가면 165 넘기 힘들어요.
    부모님 중에 아버지가 165 정도거나 엄마가 153정도면 확실하고요.
    늦게라도 키우는 약이 있긴한데 전국에서 두군데서만 처방하니
    어여 알아보세요.

  • 21. 아들키
    '21.6.1 12:32 PM (221.148.xxx.182)

    ㅠㅠ
    아빠키174
    엄마키 159
    입니다

  • 22. ..
    '21.6.1 12:36 PM (121.169.xxx.94)

    성장판 검사 해보세요.반포gh나 한양대 양승교수님 추천해요.울아들도 09년생인데 급성장 일찍와서 성호르몬 억제치료해요.군대가서 큰다는애들은 급성장 늦게온 애들이죠

  • 23. ...
    '21.6.1 12:36 PM (1.251.xxx.175)

    09년생 남아면 급성장기가 빨리 온 편인것 같아요.
    보통 여자애들이 초등고학년때 급성장기가 많이 오거든요.
    성장클리닉가셔서 뼈나이랑 호르몬수치 확인해보셔요.

  • 24. 참..
    '21.6.1 12:39 PM (94.202.xxx.104)

    변성기는 왔나요?
    아직 안왔으면 그나마 희망이 있고요
    변성기도 왔으면 진짜 성조숙증일 확률 커요.
    엄마 아빠 키가 안 작으니 그래도 다행이니 어여 가보세요
    반포 gh와 대전 조이가 늦은 성조숙증 남아들 치료하는데에요

  • 25. 아들둘맘
    '21.6.1 12:53 PM (106.102.xxx.23)

    음모까지나고 2년동안 그렇게컸으면 급성장시기 지난거에요. 저희애들도 그렇게 크고나니 이후는 1ㅡ2센치씩 커서 10센치도 더 안컸어요.

  • 26. 그정도
    '21.6.1 12:56 PM (39.7.xxx.146) - 삭제된댓글

    급자라면 성장기 맞아요
    잘먹이고 푹재우세요
    우리애도 중1때 150 정도였는데
    여름부터 급성장기와서 진짜꽁나물자라듯
    눈에보이더라고요
    중3 졸업할때 175였어요
    중2때 음모나고 변성기는초6 때요

  • 27. ..ㅈ.
    '21.6.1 2:13 PM (125.177.xxx.82)

    빨리 성장클리닉 달려가서 뼈나이 측정하세요.
    지금 급성장기이면 최종키 170 안 될 수도 있어요.

  • 28. ....
    '21.6.1 2:57 PM (218.155.xxx.202)

    초등때 급성장기처럼 많이 크고 다시 중3때 또 많이 큰 조카 있어요
    사람 마다 다 같지 않으니
    병원가보세요

  • 29. ...
    '21.6.1 5:06 PM (180.230.xxx.246)

    초등키가 평생키된다는 무서운말 있죠ㅠ
    저도 병원 추천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205894 잔여백신예약 본인이 해야되나요 2 . . . 2021/06/01 1,241
1205893 강아지 키우시는분들 탈취제 추천좀 부탁드려요~ 6 샴푸의요정 2021/06/01 766
1205892 오븐 vs 오븐토스터(발뮤다) vs 전자렌지 vs 에어후라이 24 이사 2021/06/01 2,580
1205891 조만간 입주를 압두고 있는데요, 우물천장조명 시공문의드립니다. 6 ,. 2021/06/01 1,585
1205890 2020년 세계1위 제약회사 '존슨앤존슨'이 '얀센'이라면서요?.. 9 얀센백신 2021/06/01 2,997
1205889 지방에가서한달살기 하고싶네요 3 ... 2021/06/01 1,958
1205888 부정적이고 남탓하는 인간들 혐오합니다 18 2021/06/01 2,880
1205887 [핫플레이스 243] 남양주 청학계곡 고품격 힐링공간 '대변신'.. 4 칭찬칭찬 2021/06/01 1,024
1205886 세상에....이게 뭡니까 자살한 여군 기사 보셨나요 29 한숨 2021/06/01 6,076
1205885 걷기하면 발바닥보다 엄지발가락(발톱)이 아파요ㅜㅜ 6 엄지 2021/06/01 1,730
1205884 마라지침대 써보신분 계신가요? 6 .. 2021/06/01 883
1205883 전업이었던 엄마에 대한 회고 18 dd 2021/06/01 5,441
1205882 계단운동이 머리에 열 내리는거 도와줄까요? 5 . 2021/06/01 1,254
1205881 중2 첫시험 어떻게 준비해야 하나요? 5 중2 2021/06/01 1,150
1205880 동방신기(5인) 시절에 좋아한 분 계세요? 4 .. 2021/06/01 1,076
1205879 예금 이율 괜찮은곳 추천해주세요 5 2021/06/01 2,213
1205878 계좌이체 받는 업주님들 주의하세요!!!!! 6 .... 2021/06/01 3,504
1205877 가죽나물 머리털 나고 처음 먹어봤는데 11 봄나물 2021/06/01 2,709
1205876 30대 중반인데 일을 한 2년 쉬었어요 1 30대 2021/06/01 1,370
1205875 82 코난들은 이제 안나오겠죠? 30 ... 2021/06/01 1,471
1205874 윤동주시인이 바닷물 주입 생체실험으로 돌아가신거 알고 계세요??.. 20 ,, 2021/06/01 4,892
1205873 코스트코에 장아찌용 마늘이 있었는데... 2 ... 2021/06/01 918
1205872 통신사에서 기기변경 유도하는건 뭔가요? 8 핸드폰 기기.. 2021/06/01 1,284
1205871 청약홈에서 모의 청약 연습해는중인데요 1 청약 2021/06/01 799
1205870 [펌] 민경욱 "이준석은 좌파 첩자..文에 90도 인사.. 8 zzz 2021/06/01 2,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