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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뭔술을 그리도 많이 마셨는지…

ㅣㅣㅣ 조회수 : 2,776
작성일 : 2021-05-31 12:49:24
그알보니 답답하네요 ㅜㅜ
적어도
제 아이에게 술은 제대로 가르쳐야겠단 생각이 드네요.
다른것보다도….
IP : 118.130.xxx.39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1.5.31 12:49 PM (180.81.xxx.59)

    죠낸 재밌게 놀던데요 뭐 그것도 22살 때나 그러고 놀지 뭐어때요

  • 2. ㅇㅇ
    '21.5.31 12:51 PM (175.213.xxx.10)

    죠낸...이 뭐죠?

  • 3. ...
    '21.5.31 12:52 PM (211.226.xxx.245)

    동석자 친구보니 춤도 잘추고 애들이 다 인싸같더라고요. 꼬인데 없어보이고.. 잘놀다 실수로 죽은건데.. 그럴수도 있지 않나요?

  • 4. 동영상
    '21.5.31 12:56 PM (116.120.xxx.141)

    동양상보고 맘이 너무 아팠어요.
    둘 다 이쁘고 어린 친구들인던데ㅠ

  • 5. 애들이
    '21.5.31 12:57 PM (223.62.xxx.40)

    술먹을 정도의 나이가 되면 부모말을 잔소리로만 들어요
    본인이 조심해야하는데 쉽나요

  • 6. ㅇㅇ
    '21.5.31 1:17 PM (87.144.xxx.62) - 삭제된댓글

    http://www.clien.net/service/board/park/16186157

    지금 블로그 들어가서 댓그레 일일이 답변 달아놓은것좀 보세요....진짜 ㅁㅊ 아버지네요...완전 편집증 환자나 망상증 환자 같아요...무죄추정의 원칙이라는것도 있는데 아무리 의심이 간다고 해도 친구를 살인자 가족으로 모는 댓글 답변이 "감사합니다" 라니...아이디가 "밝히리" 라는것도 진짜 비상식적이고...완전 경찰 수사를 못 믿는다는 거잖아요...하


    저 아버지가 의혹이라며 의심된다며 쏟아내고 있는 말들은 아들이 꽐라되게 만취했다는 전제가 아예없어요...
    평소에 아들이 안이런다 뭐 이러면서 친구를 의심하는데 술마셔 필름끊기면 비상식적인 행동이 따른다는건 그 나이라면 다 알텐데 마치 아들이 술을 안마시고 타살로 죽은것처럼 사람들을 선동질이나 하고 있어요..

    보면 아들이 죽어 슬픈게 아니라 그 잘난 아들이 하필이면 만취로 꽐라되서 허망하게 실족사 한걸 가문의 수치로 여겨서 저러는거 같아요..

    만취 실족사가 되면 절대 안되야 되는 그런 스토리로 아들이 죽었어야 아들이 더 완벽해지는데 그게 아니라서 이들한테 엄청 화내고 있는 사람 같아요.

    아들이 죽으면 슬퍼하고 해야 하는데 슬퍼서 경황도 없을 시간에 블로그질이나 하고 있고 저런 말같지 않은 답변 일일이 달아주고 하는거 보면 아들 죽은거 슬퍼하는 사람 같지가 않고 이상하게 느낌이 쎄해요...

    마치 예전에 어금니 아빠라며 엄청 자상한 아빠 코스프레하고 그래서 일억넘게 후원금도 받고 또 자기 부인 창문에서 밀쳐서 죽여놓고는 엄청 슬퍼하는척 블로그질 했던 이영학이란 싸이코패스 보는 느낌이예요..

    이 분 저런 성향에 평소 아들과 사이가 무지 안좋았을꺼 같고 집에서 가족들 조종하고 그런 스타일이라 아들도 넘 힘들어해서 술도 많이 마시고 했다는걸 보니

    아동학대로 부모한테 죽는 애들 많다는데 혹시 아들과 평소에 불화가 잦아서 자기가 죽여놓고 남의 집 애한테 덤탱이 씌우고 있는거 아닐꺼 의심까지 듭니다..

  • 7. ....
    '21.5.31 1:36 PM (221.157.xxx.127)

    의대애들이 술로 스트레스푸는경향이 심하긴해요 공부량이 많다보니

  • 8. ..
    '21.5.31 1:36 PM (88.192.xxx.94)

    장문의 댓글 복붙하는 분도 보이네요. 다른 사람 상처에 소금 뿌리면 좋습니까?

  • 9. ..
    '21.5.31 2:02 PM (125.178.xxx.220)

    많이 사기도 했어요.그것도 맥주 이런거도 아니고...넘넘 안타깝네요.

  • 10. ... .
    '21.5.31 2:06 PM (125.132.xxx.105)

    저도 아들 키우는데 22살된 아이 무슨 수로 못하게 하겠어요.
    그래도 춤추고 노래하고 밝게 웃는 거 보면 그때 그 아이는 참 재밌게 놀았던 거였어요.
    전 아들은 최대한 가르치겠지만 더 줗요한 건
    산, 바다, 강가에서 제발 요리해서 먹고 술 마시고 그런 거 법으로 금지시켰으면 좋겠어요.
    배달음식 먹고 술을 마신 진상들이 있다면 경찰이 주기적으로 순찰해서
    정신 나가도록 마시는 사람은 집에 보내던가 경찰서로 끌고가 가둬줬으면 좋겠어요.

  • 11. ...
    '21.5.31 2:10 PM (58.142.xxx.167)

    산, 바다, 강가에서 만취하는 것 -- 법으로 금지시켰으면 좋겠어요.

  • 12. 저위분
    '21.5.31 3:21 PM (116.127.xxx.173)

    이런말 참 쓰기싫다만
    그만같다붙이세요
    알바티나요

  • 13. 87.144님
    '21.5.31 3:41 PM (223.39.xxx.253)

    87.144님 그만 복사해서 붙이세요.
    보기 싫어요.
    글마다 날도 안되는 소리 붙이는 이유가 뭔가요.

  • 14. ...
    '21.5.31 4:26 PM (220.72.xxx.106)

    잘 가르쳐야죠..스트레스 땜에 그런건지 원..

    그리고 진짜 87.144님 왜 그러세요?? 심정은 알겠는데 이러면 코난들하고 비슷해져요..

  • 15. ㅇㅇ
    '21.5.31 4:26 PM (87.144.xxx.62)

    윗분들 한달내내 온통 그 말도안되는 손현씨랑 추종자들 글들을 참아왔는데 전 고작 2시간 댓글놀이하는데 이제사 제 심정이 이해가 가시나보네요..ㅎㅎ

    제가 틀린말 적은것도 아니고 손현씨 블로그 댑글 캡쳐한거 댓글로 올린거예요..
    돈 많이 버는데 꼴랑 500원 벌자고 알바하겠어요?? 껌값도 안되는 그돈이 문제가 아니라 남의 집 귀한 아들 근거없이 한달 내내 살인자로 왕따놀이하는 행테 더이상 두고만 볼 수 없어 정의감에 오늘부터 댓글 답니다...제 시간상 바빠서 손현씨랑 그 추종자들처럼 한달간은 못하겠지만 틈틈히 손현씨 블로그랑 답글 그 말도 안되는 괴상망칙한 글들 종종 캡쳐해서 올려드릴테니 지금껏 그분들이 선량한 시민들 상대로 얼마나 테러를 하고 있었는지 역으로 한번 당해보세요..^^

    아들 친구 부모님은 꼭 고소하시구여!!

  • 16. 술이
    '21.5.31 6:06 PM (211.236.xxx.51)

    술이 술을 먹고.
    나중에 더 사러 간거 보고 기겁.
    이미 제 정신이 아닌상태에서 술이 술을 먹는 지경일듯.

    CCTV에서 친구가 아버지에게 절을 했다느니 하더니만 풀영상을 보니
    애가 숙취에 여기저기 드러눕고 정말 제정신이 아니더만요.
    그런 와중에 친구 걱정되서 온가족이 출동한거고.
    그만해라. 벌받는다.

  • 17. ..
    '21.5.31 10:15 PM (211.108.xxx.185)

    술문화 너무 잘못 됐어요.
    어른들도 다 반성해야해요
    우리 아들도 군대가는 친구 가기전에들
    모여서 인사불성으로 마시고 취해서
    모텔방 잡아주고 왔다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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